로고  
1만년
 
로그인 회원가입 대한전통의학회 웰빙명품
banner
향토명의민속의약비방민간요법약이되는음식식품의약비방몸에좋은토종병을고치는약초자연물리요법난치병을고친 사람들
 
box-1
box-2
box-3
box-4
box-5
 
칼럼
칼럼-1
칼럼-2
칼럼-3
칼럼-4
칼럼-5
인터뷰
사진   정채문 원장
  정문맥치료원
라인
사진   김태환
  향토명의
라인
사진   장두석
  2.5리터 물
 
dvd
 
계좌정보
 
 
전통의학
  아이콘 정통침구학 강좌   아이콘 임상 체험담  
  아이콘 연변의학 비방   아이콘 자연식 처방  
  아이콘 경혈학 해설   아이콘 암을 고치는 약초  
  아이콘 민속 비방   아이콘 동약 법제법  
  아이콘 할배방   아이콘 실전 방제법  
  아이콘 천가비방전   아이콘 경락 변증 치료법  
라인
 
  아이콘 민간약술  
  아이콘 강장 강정식   아이콘 사찰음식  
  아이콘 정력묘방   아이콘 화학약 공해론  
  아이콘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아이콘 해외 자연의학  
  아이콘 100세 장수 건강법   아이콘 암치료 자연요법  
  아이콘 몸에 좋은 차   아이콘 기적의 암치료  
  아이콘 건강약차   아이콘 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라인
 
HOME > 암을 고치는 약초
상단이미지
 
무화과, 방광암과 위암 치료에 좋은 효과 발휘

무화과(無花果)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지중해로부터 아시아 서남부에 걸쳐 자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경남과 전남 지역에서 재배하고 있다. 꽃이 피지 않는데도 열매가 맺힌다고 하여 무화과라고 부른다.

하지만 꽃이 없는 게 아니라, 작은 꽃들이 단지 모양의 열매 속에 숨어 있다. 다른 이름으로는 문선과(文仙果) 또는 내장과(內藏果)라고도 한다. 줄기를 잘라 아무 땅에나 꽂아도 잘 자랄 정도로 번식력이 강하다. 열매가 달고, 맛이 좋아서 식용한다. 열매, 뿌리, 잎을 약용한다.

무화과나무의 암 치료 성분은 유즙(乳汁)에 함유되어 있다. 무화과나무의 유즙을 실험용 쥐에게 주사한 결과, 이식성 육류(肉瘤)의 억제 작용이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마른열매의 수침물(水浸物)에 아세톤을 넣어 얻어진 침전물이 엘릿히 육류(肉瘤)에 대한 억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익지 않은 열매의 유즙이 뚜렷한 항암 작용을 나타냈다. 익지 않은 열매의 유즙을 실험용 쥐에게 투여한 결과 이식성 육류(肉瘤)를 억제하였으며, 좀흰생쥐의 자발성 유방암의 종양을 괴사(壞死)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식성 선암, 골수성 백혈병, 임파선암 등의 발전을 저지시키거나, 퇴화시키는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에서는 무화과 추출액으로 위암 환자 5명을 치료하여 효과를 보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무화과 추출물을 주사제로 하여 10~40밀리리터씩 하루에 3번 정맥 주사한 결과 30~50일이 지나니 암종이 소실되었다는 것이다.

독일에서는 옛날부터 열매의 즙을 사마귀를 없애는 약으로 사용해 왔다. 무화과의 유즙을 사마귀에 발라 두면 수일 내에 사마귀가 말라 떨어져 버린다. 일본에서는 이미 주사약을 만들어서 인후암, 선암, 자궁경암, 방광암 등 여러 가지 암증의 치료에 사용하고 있다. 마른 열매의 유즙에도 항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무화과에 대한 선현들의 기록을 보면, 『화경(花鏡)』에서는 “무화과의 좋은 점은 일곱 가지다. 첫째, 열매가 달고 맛있어서 노인과 어린이가 먹기에 좋다. 둘째, 말리면 곶감과 비슷하여 보관해서 먹기에 좋다. 셋째, 입추와 상강에 이르도록 차례로 익으니 석 달 동안 먹을 수 있다. 넷째, 가지를 꽂으면 그 해에도 열매를 맺기 때문에 수확이 빠르다. 다섯째, 무화과 잎은 치질을 치료하는 묘약이다. 항문에 무화과 잎으로 훈증하면 치핵이 떨어진다. 무화과 유즙을 치핵(痔核)에 발라도 떨어진다. 여섯째, 상강 후의 익지 않은 열매는 꿀이나 탕밀로 졸여서 먹을 수 있다. 일곱째, 흙에 꽂기만 해도 살아나니 재배하기 쉽다.”고 하였다. 『본초강목』에서는 “무화과는 맛이 달다. 위를 열어 주고 설사를 그치게 한다. 5가지 치질을 다스리고, 인후통을 치료한다. 치질과 종통에 무화과를 달여 그 물로 자주 씻고 훈증을 하면 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또한 『강소식물지(江蘇植物誌)』에서는 “신선한 열매의 흰 유즙을 사마귀에 바르면 떨어진다.”고 했다.

전동명 | 한국토종약초연구소 소장

오늘날 인류의 가장 큰 사망 원인은 암이다. 서양의학은 지난 수십 년간 암을 해결하겠다고 주도해 왔지만, 그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더구나 서양의학의 주된 암 처치 수단인 화학 항암제, 절제 수술, 방사선은 오히려 암 환자의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문제를 낳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암 환자들이 서양의학의 인공 화학요법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자연요법과 천연 약초로 암 치료의 길을 찾고 있다. 이에 본지는 오랜 기간 임상적으로 암 치료에 효능이 큰 항암 약초를 소개하여 암 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항암 약초는 중국상민의(常敏毅) 교수가 펴낸『항암본초』에 근거하였다. <편집자 주>

이 글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민속비방을 소개하고자 쓴 글입니다. 또한 민속비방을 스스로 익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라는 뜻에서 처방을 공개하였습니다. 처방과 치료법을 이용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르며, 치료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병력 차이로 인한 효과또는 신상 변화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여러 이유로 해당 정보를 열람하시기 번거로우신 분은 하나은행 109-910026-20808 김석봉 계좌로 해당 정보 이용료를 입금하시고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정보를 전화로 말씀 드리거나 이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암을 고치는 약초 - 무화과에 대한 유료정보가 있습니다.
정보이용료는 3,300원 입니다.

결제하기
목록

 
  logo   홈        
사업자등록번호 : 119-05-19981 통신판매업 허가번호 : 제09904호 대표 : 김석봉 전화번호 : 02-888-7780 / 010-5336-6526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300 정오빌딩 206호
All Right Reserved 동양자연의학연구소 이메일 : jayun77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