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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복통, 노학초와 질경이를 달여 마셔라

여름철이면 장맛비에 이어 찜통더위가 계속되다 보니 음식을 먹은 뒤 복통과 설사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음식이 상하기 쉬운 데다, 찬 음식도 무턱대고 과식하게 되기 때문이다. 무더위로 지쳤는데 설사까지 겹치면 탈수현상을 불러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통의학에서는 윗배는 태음(太陰)이라고 하고, 배꼽 주위는 소음(少陰)이라고 하며, 아랫배는 궐음(厥陰)이라고 하여 복통의 부위에 따라 아픈 원인을 다양하게 보고 있다. 윗배가 아픈 것은 흔히 음식에 체한 것과 외부의 나쁜 기운에 상한 것이 원인이 된다. 배꼽 둘레가 아픈 것은 열(熱)이 쌓여 있거나, 노폐물이 쌓여서 발생하는 담화(痰火)가 원인이 된다. 또 아랫배가 아픈 것은 혈과 담(痰)과 오줌이 잘 나가지 않는 것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본다. 이처럼 아픈 부위와 원인에 따라 복통을 크게 6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증상 또한 조금씩 다르다.

첫째는 냉(冷)해서 배가 아픈 것으로 찬 기운이 맥이나 등에 있는 수혈(穴)과 장기(臟器)를 침범하여 발생한다. 이러면 팔다리가 싸늘하고 토하게 되는데, 설사하면서 계속 은근히 아프면서 낫지도 않고 더하지도 않는 것이 특징이다.

둘째는 열(熱)로 인해 아픈 것으로 열기가 소장(小腸)에 머물러 있으면 진액이 말라서 줄어들고, 대변이 통하지 못하며, 때에 따라 아팠다 멎었다 하며 뱃속에 열감이 있다. 이때는 아픈 부위가 달아올라 손을 가까이 댈 수 없을 경우도 있다.

셋째는 나쁜 피, 즉 어혈로 인해 배가 아픈 것으로 이때는 아픈 곳이 일정한 것이 특징이다. 타박으로 상했을 때나 생리통 등이 이에 해당된다.

넷째는 음식이 쌓여서 복통이 발생하는 것으로 윗배가 아프고, 대변을 누고 싶어 하며, 설사를 한 다음에 통증이 완화되는 특징이 있다.

다섯째는 담음(痰飮)으로 인한 복통인데, 담음은 몸속의 기(氣)가 잘 돌지 않아 수액대사(水液代謝)가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는 병적인 노폐물이다. 이때에는 오줌이 잘 나오지 않고, 가슴과 배에서 꾸르륵꾸르륵 소리가 난다.

여섯째는 회충으로 인한 충복통(蟲腹痛)으로서 잠깐 아팠다가 잠깐 멎었다 하고, 일정한 곳이 없이 왔다 갔다 하면서 신물이 올라오기도 한다.

한편 설사는 대변의 상태가 액상 또는 그에 가까운 변이면서 대변의 횟수와 물기가 많아지는 것을 말한다. 설사의 전통의학적인 원인은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음식을 절도 없이 먹거나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지 못한 것이다.

둘째는 장부에 열이 쌓여 있거나 외부의 나쁜 기운인 풍한서습(風寒暑濕)이 침투한 것이다.

셋째는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었거나 차가운 약물을 복용한 것이다.

넷째는 비위(脾胃)가 허약한 것이 오래되어 비양(脾陽)이 부진한 것이다. 그 중 주요한 병변은 비위에 있으며, 습(濕)과 체(滯)가 설사의 기본 병리이다.

복통과 설사가 잘 생기는 사람들은 평소 비위 기능이 많이 저하되어 있는 사람들이므로 복부 마사지나 장 마사지를 통해서 위장관의 탄력을 높여주면 도움이 된다.

전통의학에서는 비주사말(脾主四末)이라고 하여 비위가 사지 말단을 주관한다고 하였다. 반대로 팔다리를 움직여 주면 위장에 도움이 되므로 가벼운 유산소운동이나 장 기능을 향상시켜 주는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을 꾸준히 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또 여름철일수록 따뜻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밤에 잘 때도 배에는 이불을 덮어 따뜻하게 해 주어야 한다. 물론 비위 기능이 많이 허약한 사람들은 미리 비위 기능을 보(補)는 자연 약을 복용하면 복통과 설사를 예방할 수 있다.

일단 장염에 걸리면 설사와 탈수로 쇼크 상태에 빠질 수 있으므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영양이 풍부하면서 소화흡수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자료 제공 | 가정의학연구회

이 글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민속비방을 소개하고자 쓴 글입니다. 또한 민속비방을 스스로 익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라는 뜻에서 처방을 공개하였습니다. 처방과 치료법을 이용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르며, 치료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병력 차이로 인한 효과또는 신상 변화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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