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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 기관지염, 부항요법으로 뽑아내라

화학 물질 등에 의해 대기 오염이 심해지면서 기관지염이나 폐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여기에다 화학적으로 가공된 식품이 범람하고, 이를 섭취한 나머지 인체 생명력이 약화되어 질병이 창궐하는 현상이 가중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사망 원인별 통계연보>를 보면 호흡기계통의 질환으로 사망한 사람의 수는 1989년 8천2백38명, 1994년 1만1천1백65명, 1999년 1만3천11명, 2004년 1만4천2백61명에 달하고 있다. 여기에다 기관지와 폐에 생긴 암으로 사망한 사람의 수는 1989년 4천5백90명, 1994년 8천1백96명, 1999년 1만4백17명, 2004년 1만3천3백25명에 달하고 있다. 이런 수치는 2004년을 기준으로 할 때 우리나라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의 약 15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사실 폐와 위장은 외부에 노출된 장기이다. 즉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기나 식품의 질적 상태에 따라 그 건강성이 크게 좌우되는 장기이다. 더구나 식품은 그래도 사람의 뜻에 의해 선택이 가능하지만, 공기는 사람의 뜻에 의해 선택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에서 폐는 위장에 비해 더욱 외부에 노출된 장기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 사회가 화학 물질문명으로 구조화되는 게 가면 갈수록 가중되는 현실에서 앞으로 호흡기계통의 환자와 사망자가 더욱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걱정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서양의학은 호흡기계통의 질환이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다고 아예 국민들에게 기정사실화시켜 그들의 주력 상품인 화학 항생제나 화학 백신 등 화학약의 판매 수요를 늘리고 의료수가를 증대하고 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는 환절기만 되면 독감 인플루엔자가 대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면서 예방 백신 맞는 걸 연례 행사화시켰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인체의 생명력이 강하고 폐가 건강하다면 능히 이겨낼 수 있는 미약한 생명체에 불과하다. 단지 모든 생명체가 생명력이 약화되거나 다하면 세균에 의해 분해되어 흙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자연 순환계의 이치상 사람도 기근에 시달리거나 화학 독소에 의해 생명력이 약화되면 세균을 이겨내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평소 비자연적인 식생활로 인해 영양이 부실하고, 화학적으로 가공된 식품의 섭취로 인해 인체의 생명력이 약화되어 있으면 날씨가 추워지는 환절기에 외부의 한기(寒氣)를 이겨내지 못하고 감기나 기관지염 등 호흡기질환이 나타나는 것이다. 여기에다 화학 물질에 의해 생활 공간의 공기가 오염되어 있다면 그 현상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이런 점을 통찰해 본다면 오늘날 호흡기질환이 증대하는 것은 가면 갈수록 가중되는 화학 물질문명이 빚어내는 현상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독감이나 기관지염 등 호흡기질환을 해결하겠다고 화학 항생제를 먹고 화학 백신을 맞는 게 옳은 일만은 아니라 하겠다.

그 사실은 독감 예방 백신을 맞는 걸 연례 행사화시켰지만 호흡기계통의 질환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줄어들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매년 늘어가고 있는 것을 보더라도 알 수 있는 일이다. 자신과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병의 진정한 원인은 무엇이고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냉철한 판단이 있어야 할 것이다. <편집자 주>

자료 출처: 중의연구원

이 글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민속비방을 소개하고자 쓴 글입니다. 또한 민속비방을 스스로 익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라는 뜻에서 처방을 공개하였습니다. 처방과 치료법을 이용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르며, 치료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병력 차이로 인한 효과또는 신상 변화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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