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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과 폐렴, 마늘즙 복용하면 간단히 나을 수 있다

폐결핵과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근래 부쩍 늘고 있다고 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사망원인별 통계연보>를 보면 폐결핵과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1985년 3천2백19명, 1990년 2천1백56명, 1995년 1천9백99명, 2000년 3천9백명, 2005년 4천1백86명에 이르고 있다.

양의사들은 폐결핵이 결핵균 때문에 생긴다고 하고, 폐렴이 인플루엔자 때문에 생긴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치료 방법으로 이들 세균을 죽이기 위해 강력한 화학 항생제를 투여하고 있고, 대부분의 환자들이 그대로 따르고 있다.

또한 폐렴을 예방한다고 매년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만 되면 독감 예방 화학 백신 접종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연례행사처럼 하고 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대부분의 환자와 국민이 양방에 의존하여 치료도 받고 예방 접종도 하건만 폐결핵과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거꾸로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서양의학 방식의 원인 파악과 치료 방법이 잘못되었음을 반증하는 일이라 하겠다.

물론 양의사들은 이런 현상을 화학 항생제에 대해 세균이 내성(耐性)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양의사들의 주장은 면밀히 살펴보면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다.

내성(耐性)이란 뜻은 생명체가 어떤 환경이나 물질에 적응하여 이겨내는 힘이다. 따라서 화학 항생제에 세균이 내성을 갖게 되었다는 것은 세군이 화학 항생제로 인해 점점 더 강해지고 슈퍼파워의 세균이 된다는 뜻이다.

만약 화학 항생제가 세균의 힘을 키워 주고 세균을 더 강력하게 만들어 준다면 화학 항생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나아가 인류의 안전을 위해 화학 항생제를 한 알이라도 남기지 말고 폐기 처분해야 한다.

하지만 이 세상엔 화학 항생제에 의해 내성이 점점 더 강화되는 세균은 있지 않을 아닐 뿐더러, 화학 항생제로도 죽일 수 없는 세균도 있지 않다. 세균은 단지 생명체가 건강하게 분비하는 면역물질로도 충분히 제압할 수 있는 미약한 단세포의 생명체일 뿐이다.

만약 그렇지 않고 세균이 독한 화학 항생제에 용이주도하게 대응하고 변이하고 살아남을 정도라면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이미 세균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멸종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세균이 독한 화학 항생제에 적응할 정도의 내성력을 가졌다면 생명체가 분비하는 면역물질 정도는 충분히 적응하여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세균은 생명체가 건강하게 분비하는 면역물질로 충분하게 방어할 수 있는 미약한 생명체이다. 그러기에 세균을 미생물이라 하지 않는가. 또 그러기에 이 지구상의 생명체가 세균에 의해 멸종되지 않고 살아가는 것 아닌가.

인체는 60조 내지 80조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 하나하나는 단세포의 세균처럼 독립된 생명 작용을 하는 생명체이다. 따라서 세균을 죽일 정도의 독성이라면 인체의 세포에도 그만큼 피해를 주기 마련이다.

그 결과 세균을 죽이겠다고 투여한 화학 항생제에 의해 인체의 생명력 역시 약화되고,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감퇴되는 악순환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결국 독한 화학 항생제를 투여해도 결핵균이나 인풀루엔자가 사라지지 않고 폐결핵이나 폐렴이 치유되지 않는 것은 독한 화학 항생제에 세균이 내성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세균처럼 독립된 생명 작용을 하는 인체 세포가 세균을 죽이려고 투여된 화학 항생제에 의해 생명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즉 화학 항생제에 의해 본래 있던 세균은 죽었으되 인체의 생명력 역시 약화됨으로써 저항력을 상실한 인체에 새로운 세균이 들어오는 교체 현상의 악순환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런 사실은 무시한 채 세균이 내성이 생겨 더 강해졌다고 한다는 것은 화학 항생제의 한계와 문제점을 은폐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그것은 더 강력하고 더 많은 항생제 사용의 당위성으로 문제의 본질을 왜곡시키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사실 폐결핵과 폐렴은 화학약으로 소모적인 치료를 할 게 아니라 인체의 생명력만 높여주면 나을 수 있는 병이다. 그 방법의 하나로 폐결핵과 폐렴은 마늘즙만 복용해도 인체의 면역력과 생신력이 극강해져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마늘이 인체의 생명력과 면역력을 높여줘 폐결핵이나 폐렴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은 일단 마늘이 백금(白金)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라 하겠다.

즉 오행(五行) 상 폐는 금장부(金臟腑)인데, 마늘이 지닌 백금 성분이 폐의 손상된 세포를 생신(生新)하고 생명력을 길러준다고 하겠다.

또 마늘은 알린과 알리나제라 불리는 유황 성분을 지니고 있다. 이 두 성분은 마늘이 분쇄되면 서로 섞여 유황과 산소가 결합한 황화합물인 알리신이란 물질로 바뀐다. 마늘을 먹었을 때 강한 자극과 함께 냄새가 나는 것은 이 황화합물인 알리신 때문이다.

이 알리신은 산화환원작용의 힘이 강하여 신체 속에 들어온 유해 물질과 결합하여 배설시키기도 하고, 강한 성미로 체세포를 자극하여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또한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해 비타민 B1보다 훨씬 효과가 강력한 알리티아민이라는 성분으로 바뀐다. 비타민 B1은 체내에서 탄수화물을 대사시켜 주는 중요한 보조 효소이다.

따라서 비타민 B1이 결핍되면 탄수화물이 에너지원으로 바뀌지 않게 된다. 그 결과 포도당의 중간 대사물질이 혈액과 조직 내에 축적됨으로써 식욕감퇴, 피로, 체중감소, 정신불안, 각기병 등의 병적 증세가 나타난다.

그런데 비타민 B1은 인체에서 하루 5~10mg밖에 흡수하지 못하며 3시간 후면 배설된다. 그러나 알리신과 결합해 알리티아민으로 바뀌면 1백mg까지는 30퍼센트 정도 흡수되어 20시간 동안 혈액 속에 계속 남아 있게 된다.

결국 그만큼 인체의 에너지원인 당분의 대사가 활발하게 된다는 뜻이다. 이 때문에 마늘을 먹으면 힘이 솟고, 피로가 회복되고, 노화가 방지되는 것이다.

그리고 마늘에는 유효 성분으로서 게르마늄이 있다. 이 게르마늄은 체내에서 산소를 온몸의 구석구석에 공급해 주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피로 회복이나 지구력의 증가에 도움을 준다. 게르마늄을 함유하고 있는 식물(食物)로는 마늘(754PPM)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영지버섯(350 PPM), 가자(262 PPM), 산두근(257 PPM) 등이다.

영지버섯은 국내에도 암 치료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암 환자들이 이용하고 있고, 가자와 산두근은 모두 중국에서 암이나 종양의 특효약으로 쓰고 있는 약재들이다.

윤중범 | 순리치유 연구가

이 글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민속비방을 소개하고자 쓴 글입니다. 또한 민속비방을 스스로 익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라는 뜻에서 처방을 공개하였습니다. 처방과 치료법을 이용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르며, 치료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병력 차이로 인한 효과또는 신상 변화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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