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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과 탈항은 침과 뜸으로 쉽게 나을 수 있다

치질

치질은 치정맥총의 정맥류성 확장인데 직장 하단부와 항문 부위의 정맥총이 매듭 모양으로 불어난 것이다.

직장과 항문 질병 가운데서 제일 많은 병으로서 20~40세 남자에게 많고, 반면 어린이와 노인에게는 적다.

생긴 부위에 따라 하치정맥, 즉 치상선 아래쪽에 생긴 것을 외치핵이라 한다. 또 상치정맥, 즉 치상선 위쪽에 생긴 것을 내치핵이라 한다.

임상형에 따라서는 정맥류형, 혈관종형, 섬유종형으로 나뉜다. 그리고 원인에 따라서 항문 자체의 병변으로 생긴 것을 1차성 치질, 문맥압항진증을 비롯한 기타 다른 원인으로 생긴 것은 2차성 치질이라고 한다.

증상으로 보면 외치핵은 아무런 증상이 없이 경과하는 경우가 많으나 때로 항문 부위에 가려운감과 이물감이 있다. 반면 피가 나는 증상은 거의 없고, 외관상으로 항문 주위 피하 또는 항문정맥 아래에서 청자색의 치핵 결절을 볼 수 있다.

이 중 피부성 외치핵일 때는 피부로 덮인 콩알 크기의 결절이 보이며, 특별한 증상 없이 지낸다. 혈전성 외치핵일 때는 결절이 딴딴하고 아프며, 검푸른 혈전 덩어리가 보인다. 혈전이 없어지면 치핵 결절은 항문 부위에 피부주름 형태로 남게 된다. 정맥류성 외치핵일 때는 결절이 피부로 덮이면서 검은 자주색을 띠며 만져보면 쉽게 작아지고 아픔도 없다.

내치질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점차 이물감과 불쾌감이 느껴지고, 배변 시 둔한 통증과 함께 출혈이 있다. 항문경으로 볼 때 이발선우에서 점막으로 덮인 자남색의 치핵결절이 보인다. 크기는 작은 콩알 크기로부터 밤알 크기이며, 3시, 7시, 11시 부위에 잘 생긴다. 출혈은 변비 또는 점막의 손상에 의해 생기며, 주로 배변 후에 있다. 통증은 치핵 결절에 혈전이 있거나 점막밑염증과 미란이 있을 때에만 있다. 치핵은 치루, 항문 열상, 탈항 등을 유발시키기 쉽다.

전통의학에서는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거나, 이질 설사를 오래 하거나, 칠정내상(七情內傷)으로 경기(經氣)가 잘 통하지 않거나, 변비가 있으면 항문의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아 어혈로 인해 치핵이 생긴다고 보았다.

이러한 것들은 다 치정맥총의 울혈을 일으킬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다.

치핵에 대한 침 뜸 치료는 소염, 진통, 지혈 효과가 있으므로 치핵 염증의 초기에 효과가 크다.

체험 사례

김OO(남자, 27살)
4년 전부터 대변을 본 다음 빨간 피가 흘렀다. 직장경 검사에서 8시와 10시 부위에 대추알 크기의 치핵 결절이 2개 있었다. 소치환을 비롯한 약을 쓰고 2년 동안 별일 없이 지냈는데, 한 달 전부터 또 다시 대변 볼 때마다 5~7밀리리터 정도의 빨간색 피가 흘렀다. 장강, 회양, 승산, 상선 혈에 평보사법(平補瀉法)으로 하루건너 한 번씩 침 치료를 하였다 침을 3번 놓은 다음부터 피가 멎고 치핵 결절이 작아지기 시작했다. 3번 더 침을 놓고 치료를 그만 두었는데, 그 후 8달 동안 재발하지 않았다.

탈항

항문 및 직장 점막 또는 전층이 항문 밖으로 빠져나오는 병증을 말한다.

설사나 기침을 오래하거나 중한 병을 앓고 난 다음에 하초(下焦)의 원기가 약해지고 중기(中氣)가 몹시 부족하여 생기거나 습열이 몰려서 생긴다. 노인이나 허약한 부인이나 어린이에게서 자주 본다.

초기에는 대변을 볼 때 나왔다가 저절로 들어가지만 오래되면 서 있거나 걸을 때, 무거운 것을 들 때, 기침할 때에도 나오며 손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간다.

탈항 초기에 침뜸으로 치료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체험 사례

석00(남자, 38살)
이질을 앓고 난 뒤에 16년째 탈항으로 고생하고 있는 환자이다. 이질이 나은 다음 초기에는 대변을 볼 때 항문이 나왔는데, 그때마다 손가락으로 밀어 넣곤 하면서 지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 조금만 힘을 써도 항문이 빠져나오면서 아프기 시작하였다. 보중익기탕을 30여 첩 썼으나 효과가 없었다. 환자의 상태는 얼굴색이 누렇고, 정신이 나지 않고, 현기증이 있었다. 또 눈앞이 아찔해지면서 이따금씩 가슴이 두근거렸다. 혀는 멀겋게 희고 엷은 설태가 끼어 있었다. 맥은 세약(細弱)하였다. 탈항 국소는 벌겋고 약간 부어 있었다. 이 환자는 이질을 앓으면서 몸이 쇠약해진데다가 무리하게 일하여 대장근맥이 늘어나서 탈항이 된 것으로 판단되었다. 따라서 보중익기하여 처진 기를 끌어올리는 원칙으로 지구 혈에 침을 하여 삼초의 기능을 조화시키고, 기해 ․ 관원 ․ 족삼리 혈에 침을 하여 중기를 보하였다. 또 백회 혈에 침을 하여 처진 기를 끌어올리고, 장강 혈에 침을 하여 탈출된 항문을 끌어올리게 하였다. 시술 방법은 하루건너 한번씩 침을 놓고 20분 동안 유침하였다. 침을 뺀 다음에는 뜸을 떠주었다. 4번 치료한 다음부터 대변이 잘 나올 뿐 아니라 항문이 탈출되자 않았다. 거듭 5번 치료한 다음에는 무거운 것을 들거나 힘을 써도 항문이 나오지 않았다. 모두 12번 치료하고 나았다.

체험 사례

류00(남자, 56살)
탈항이 생긴 지 반년이 넘었다. 급성 적리(赤痢)를 앓고 난 다음부터 무리하거나 변비가 오면 항문이 빠지곤 하였다. 탈항 정도가 비교적 심하였다. 직장 하단부가 거의 6센티미터 정도 빠져나오는데 밀어 넣지 않으면 저절로 들어가지 않았다. 탈출된 부위에 염증은 없었다. 중기가 허약하여 생긴 탈항으로 판단되었다. 이에 따라 승산과 회양 혈에 하루에 한 번씩 침을 하였다. 그리고 관원유, 기해유, 대장유, 비유 혈에는 뜸을 각각 3장씩 떴다. 모두 12번 치료하고 나았다. 1년 동안 관찰한 바 재발하지 않았다.

전통의학 편집부

이 글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민속비방을 소개하고자 쓴 글입니다. 또한 민속비방을 스스로 익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라는 뜻에서 처방을 공개하였습니다. 처방과 치료법을 이용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르며, 치료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병력 차이로 인한 효과또는 신상 변화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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