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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침과 약으로 능히 해결 가능하다

온 인류가 백혈병이라는 말도 안 되는 병명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그런데 과연 백혈병이라는 병이 말 그대로 무시무시한 혈액암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차라리 면역력약화증이나 폐기능부족증 등으로 바꾸어 불러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암이 생성되는 원리나 혈액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제대로 모른다면 그것은 첫 단추부터 잘못된 채워진 연구라 하겠다. 첫 단추부터 잘못 채워진 연구는 백날 해봐야 문제의 해결 방법이 나오지 않는다. 그것은 마치 모래알로 밥을 짓겠다고 나서는 짓이라 하겠다. 모래알을 정성껏 씻어 솥에 앉히고 백 년을 불을 지핀들 밥이 되겠는가.

음식을 먹는 것보다 우리 생명에 더욱 간결하게 직결되어 있는 것이 숨을 쉬는 것이다. 숨이 들어가지 않아도 죽는 것이요, 들어간 숨이 나오지 않아도 죽는 것이다. 생사(生死)가 숨 한번 들이쉬고 내쉬는 데 달려 있듯이 암이라는 것도 각 장기와 경락의 기불통(氣不通)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숨쉬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망각하고 살듯이 양의학은 기(氣)에 대한 인식은커녕 아예 깡그리 무시해버리고 있으니 앞으로 백 년이 지난다 한들 암의 원인을 파악하기란 어려울 것이란 생각이 든다. 또 설령 오장육부를 깡그리 만들어서 갈아 끼우는 세상은 온다 한 들 암은 해결되지 않으리라 본다. 혈액의 생성원리에 대해 아직 양방에서는 확고하게 정립된 것이 없이 의견이 분분하다. 그런데 우리 선대의 의통(醫通)들은 혈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미 그 원리를 명쾌하게 제시하였다. 그 원리를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아무리 훌륭한 도자기를 굽거나 멋진 집을 짓는다 하여도 거기에는 반드시 원료가 필요하다. 육신이 만들어지고 피가 생성되는 원리 속에도 거기에는 반드시 음식이라는 원료가 필요하다. 이 음식으로 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입과 식도를 통하여 음식이 들어오면 중초(中焦)의 비위(脾胃)에서 아주 미세하고도 미세하게 분화되는데, 이 과정에서 음식은 영기(營氣)와 진액(津液)으로 형질 전환된다. 이 변화된 음식의 정미(精微)는 안개나 수증기처럼 상초(上焦)의 폐와 심장으로 포산(布散)된다. 이때 중초와 상초의 중간에 있는 격유(膈兪)라는 엄청난 경락(經絡) 혈(穴)을 통로로 하여 피의 생성이 진행된다.

즉 격유 혈을 통로로 하여 일반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혈관이 아닌 비선(脾線)이라는 기선(氣線)과 영선(靈線)이 비장과 심장 사이에 64개, 비장과 폐장 사이에 36개가 통해져 있다. 이 선을 통해 비위에서 음식의 정미가 올라오면 폐에서는 다시 한번 이것을 기화(氣化)시켜 백혈구를 생성시키고, 심장에서는 빨간색으로 염색시켜 적혈구를 생성시킨다. 그리고 심장은 이 적혈구를 혈관으로 밀어 넣으면서 전신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과정을 선조(先祖)들은 봉심화적(奉心化赤)이라고 하였다.

심장이 붉은색을 담담하고 폐가 백색을 담당하는 것은 이미 모태(母胎)에서부터 정해진 일이다. 즉 우주의 공간에는 오색(五色)이 존재하는데, 모태에서 육신과 오장이 형성될 때 어머니로부터 들어오는 공기와 음식을 통하여 우주공간의 오색소가 유입되게 된다. 이때 소우주(小宇宙)인 육신 안에 존재하는 심장·비장·폐·신장·간 등의 장기로 고옥한 색소가 배속되게 된다. 따라서 이미 뱃속부터 장부는 고유한 색소를 간직하고 나오는 것이다.

이처럼 피가 생성되는 오묘한 원리를 어찌 필설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옛 의통(醫通)들의 언어도단(言語到斷)이요 심행처멸(心行處滅)이라는 뜻에 전적으로 동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튼 오묘한 과정을 통해서 생성된 혈액은 하초(下焦)에 간직된 신정(腎精)과 호근(互根) 호용(互用)하면서 생명을 유지해 나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신의 혈액을 저장하면서 조절하는 간에 의해서 총체적인 혈액의 패러다임이 마무리 지어진다.

이런 점을 통찰한다면 골수성 백혈병이니, 또 혈액은 골수에서 생성된다느니 하는 소리를 의자(醫者)만이라도 하고 다니지 말아야 할 것이다. 혈액은 골수에서만 생성되는 것이 아니다. 또 어떤 특별한 장기가 별도로 작용해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다. 혈액은 오장(五臟) 전체가 관여하여 만들어내는 총체적인 산물임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인식을 못한다면 어떤 장기를 하나 갈아 끼우면 된다든지, 골수이식만 하면 다 될 것 같은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마련이다. 비선((脾線)의 존재만 하더라도 양방의 해부생리 수준으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후기

1㎣ 혈액 중에 7천 개 내외가 있어야 할 백혈구가 어찌 수만 또는 수십만으로 늘어나는 것일까. 양방에서는 아직 그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백혈병 환자를 독점한 채 고가의 의료 수입을 올리고 있다.

혈액 중에 백혈구 수치기 많아지는 이유를 비근한 예로 설명하면, 만약 일본이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 대한민국의 의식이 있는 사람으로선 억장이 무너지고 혈압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백혈구가 수만 또는 수십만으로 증가한다는 것은 인체가 극도로 쇠약해져 외부의 병균이 침입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면 선천적으로 허약하여 폐·비·신의 기능에 중대한 문제가 있을 때 반발 내지는 방어기전으론 초래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감기에 걸려 고열(高熱)로 시달리는 과정에서 재수 없게 백혈병 판정을 받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럴 때 백혈구를 잡아 죽이는 치료가 과연 옳은 일일까. 그것은 마치 일본이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우길 때 억장이 무너지고 혈압이 올라가는 국민을 색출하여 모조리 잡아 죽여야 것과 같다고도 할 수 있다.

백혈병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선 화학적으로 가공한 서구의 음식을 금하고 제대로 된 자연 음식을 섭생하는 게 일차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면서 제대로 된 의술과 의자를 만난다면 백혈병은 그리 어렵지 않게 해결될 수 있다. 이와 함께 백혈병은 근원적으로 폐·비·신의 문제이지 혈액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모든 질병을 해결함에 있어 근본 치료가 중요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막상 질병에 닥치면 이러한 중요성을 망각하는 경향이 있다.

현상에만 집착하여 그때그때 땜질식으로 대처하는 대증치료는 마치 비린 생선을 방치해두고 끝없이 파리를 쫓는 꼴이라 하겠다. 이럴 경우 현명한 사람이라면 비린 생선을 방치해두고 날아오는 파리를 끝없이 쫓아야 하는가 아니면 비린 생선은 치워야 하는가. 냄비 안에 끓는 물을 식히려면 불을 꺼야 하는가 아니면 끝없이 찬물만 붓고 있어야 하는가. 변을 본 뒤 화장실 냄새가 고약하면 변기의 물을 내려야 하는가 아니면 하루 종일 환기만 시켜야 하는가. 병을 고치려면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고, 제대로 된 의술이 무엇인지 냉철히 판단할 필요가 있다.

끝으로 착각에 대해 한마디 하면 예를 들어 각 나라마다 당(黨)이 조직되어 있다. 이 당이란 뜻은 큰 지붕(=) 밑에 속이 시커먼 사람들(=黑)이 국민을 위하겠다고 입(=口)만 놀리고 있는 것이라고 우리 선조들은 글자를 통해 명쾌히 정리해주었다. 가장 큰 예로 소위 인민을 위한다는 공산당이 인민을 위한 적이 있었는가. 그럼에도 그 현란한 말장난에 대다수의 사람은 당이 국민을 위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

지동설만 해도 그렇다. 인류는 수만 년 동안 천체가 지구를 중심으로 하여 돈다고 믿어 왔다. 그 착각을 깨는 데 수만 년이 걸렸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종교도 마찬가지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믿음이지 사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져 있다. 또 다른 예로 경찰이 있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도둑이나 강도를 근원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은가. 그럴 것 같지만 착각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병이 나면 큰 병원을 들먹이며 병원이나 의사가 모든 병을 다 해결해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언론들도 한 몫 거들어 부축이고 있다. 하지만 이것도 역시 대단한 착각이다.

아무리 미물인 여타 동물이라 할지라도 병이 나면 스스로 치료해내는 지혜를 발휘한다. 그들에게는 무슨 큰 병원도, 무슨 대학병원도 없다. 그저 그들 주변에 있는 약초 내지는 단식, 또는 그들 나름대로의 지혜를 발휘하여 자연스럽게 소생한다.

하지만 인간은 스스로의 몸 하나 관리 못하여 비만, 고혈압, 당뇨, 암, 백혈병 등으로 신음하고 있다. 그러면서 오직 큰 병원의 의사들이 치료해 줄 것이라는 종교와도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런 속에 맹목적으로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맡기고 있다. 진정 병을 고치고자 한다면 맹목적인 인식과 착각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흔히 의사들은 끝까지 의지를 갖고 투병하라고 환자에게 이야기한다. 하지만 필자는 모든 집착을 놓아 버리라고 이야기한다. 생명에 대한 포기가 아니라 생명에 대한 집착과 물질, 명예, 박사학위 다 아궁이에 집어 던지라는 순간 진정 병을 고칠 수 있는 길이 보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특히 암이나 백혈병 환자들은 모든 집착을 놓아 버리는 마음의 지혜가 필요하다.

민용기 | 龜潭醫林

이 글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민속비방을 소개하고자 쓴 글입니다. 또한 민속비방을 스스로 익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라는 뜻에서 처방을 공개하였습니다. 처방과 치료법을 이용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르며, 치료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병력 차이로 인한 효과또는 신상 변화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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