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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의 허구

코로나 사태의 혼란과 고통이 3년째 계속되고 있다.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2021년 2월 28일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전 국민의 70퍼센트가 코로나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이 한창이던 2021년 5월에는 접종 추이로 볼 때 그 시점이 전 국민의 70퍼센트가 2차까지 접종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는 11월쯤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국적 제약회사들은 자신이 개발한 코로나 화학 백신의 예방 효과가 90퍼센트 이상이라고 앞다퉈 자랑했다.

이런 말을 믿고 국민들은 코로나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것이란 희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코로나 화학 백신을 접종했다. 질병청의 자료를 보면 2021년 12월 31일 0시 기준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률은 18세 이상이 94.3퍼센트, 만 12세 이상이 91.4퍼센트다. 전 인구 대비로는 83.9퍼센트 수준이다. 1차 접종자는 18세 이상 성인 기준으로는 96.2퍼센트, 12세 이상 94.2퍼센트, 전체 인구 대비로는 86.4퍼센트다. 현재 진행 중인 3차 접종도 2022년 2월 28일 0시 기준 60.9펴센트다.

그런데 전 국민의 80퍼센트 이상이 2차까지 코로나 화학 백신을 접종했지만,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기는 고사하고 코로나 확진자가 날이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즉,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전인 2020년에 수십 명에서 100명 내외로 발생하던 코로나 확진자가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에 줄어들기는커녕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최근엔 38만 명(3월 12일 기준)에 이르고 있다. 또 코로나 일일 사망자도 화학 백신 접종 전에는 발생하지 않거나 10명 미만이었던 게 최근엔 269명(3월 12일 기준)에 이르는 등 2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차단되고 질병이 예방된다는 질병청과 양의사들의 말이 거짓이었다는 것이 드러난 셈이다. 즉, 질병청과 양의사들의 말은 코로나 화학 백신의 접종을 부추기기 위한 ‘희망고문’이었고, 다국적 제약회사의 말은 화학 백신을 판매하기 위한 ‘약장수 선전’이었다고 할 수 있다. 모두 국민을 기망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공기와 대지와 하천과 바다에 무한대로 퍼져 있다. 그리고 공기와 음식을 통해 끊임없이 인체에 유입되고 있고, 호흡과 땀과 대소변을 통해 끊임없이 배출되면서 순환하고 있다. 이미 인체는 세포 수보다 10배나 많은 1천조의 세균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 따라서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세균과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은 마치 공기가 체내에 유입되는 것을 막겠다고 하는 격이다. 또 그것은 태풍과 폭우를 인위적으로 소멸시키겠다고 하는 격이다. 태풍과 폭우가 자연적으로 소멸되어야 그치듯이 코로나바이러스 역시 자연적으로 소멸되지 않는 한 사라지지 않는다. 바이러스의 감염은 공기가 유입되는 것과 같이 자연스러운 일로서 천 번 만 번 화학 백신을 맞는다고 해도 막을 수 없다. 결과적으로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세균과 바이러스의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은 이번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결과에서 드러났듯이 허구다. 그것은 다국적 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이 화학 백신을 판매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는 환상이요 과대 선전이다.

인체의 정상적인 항체는 세포 감염을 통해 체액 반응으로 만들어진다. 이런 정상적인 면역반응을 통해 만들어진 항체는 평생 지속된다. 또 한 가지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다른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항체 능력을 갖는다. 그런데 화학 백신은 세포 감염을 건너뛰고 체액에 직접 주입된다. 따라서 항체가 불완전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화학 백신을 접종했을 때 잠시 나타나는 면역반응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진다.

세포 감염을 통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항체가 화학 백신으로 만들어진 항체보다 바이러스 재감염을 더 잘 막는다는 사실은 최근의 연구에서도 밝혀졌다. 이스라엘 셰바 메디컬 센터(Sheba Medical Center) 과학자들은 코로나 화학 백신을 맞지 않고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회복한 130명으로 실험군을 구성해 각자의 체액(백신 유도) 면역반응을 길게는 1년까지 추적해 대조군과 비교했다. 대조군은 화이자의 mRNA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한 사람들 중 이전에 감염 병력이 없는 402명으로 구성됐다.

1년간의 연구 끝에 지난 2월 9일 발표한 결과를 보면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 첫 달에 생긴 항체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가 회복한 사람의 첫 달보다 많았다. 하지만 그 이후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그룹에서는 항체 수가 가파르게 감소했다. 반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그룹에선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항체가 점차 높아져 재감염을 차단했다.

따라서 다국적 제약회사와 질병청, 양의사들이 주입하는 대로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화학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고 소동을 벌일 필요가 없다. 또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큰 문제라도 되는 양 공포에 떨 필요도 없다. 오히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은 인체가 스스로 슈퍼 항체를 만들 기회다. 인간은 슈퍼 항체를 만들어 세균과 바이러스를 충분히 제압하고 남는 면역구조를 가지고 있는 만물의 영장이다. 이런 점에서 화학 백신 접종 소동을 벌일 필요 없이 인체의 면역구조가 강해지도록 현미식과 발효식품 위주로 자연식을 하면 된다. 반면 인체 면역력을 쇠약하게 만드는 화학첨가제로 가공한 식품과 화학 약을 금하면 된다. 그것이 영구적이면서도 완벽한 방역대책이다.

하지만 다국적 제약회사와 질병청, 양의사들은 집단 카르텔를 형성하여 인체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압하지도 못하는 미약한 존재라고 인식시키면서 화학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세균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음에 이르게 된다고 겁을 주고 있다. 그리고 화학 백신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퇴치하여 인류를 구제해 줄 것이라고 맹신을 심어주고 있다.

혹자는 3차, 4차 계속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항체가 완벽하게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반복적인 화학 백신 접종은 오히려 면역력을 악화시킬 수 있다. 2월 11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는 “3~4개월마다 반복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면 면역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WHO 백신 기술자문그룹도 “원래 있는 백신을 반복해 추가 접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화학 백신은 세균을 약화시키거나 죽인 것에 수은, 알루미늄, 포름알데히드, 페놀, 자동차의 부동액으로 사용되는 에틸렌글리콜 등의 강독성의 화학물질이 첨가되어 만들어진다. 이들 화학물질은 각종 연구를 통해 밝혀졌듯이 암과 치매를 유발하거나, 뇌성마비와 기관지 근육 마비 등 신경계를 교란하는 치명적인 위험성을 지닌 독성물질이다.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이 시작된 2년 사이에 뇌성마비 등 부작용 사례가 20만 건 이상 신고되고, 사망 사례가 2천 건 이상 신고된 것은 이런 위험성과 무관하지 않다. 또 매년 1천500명 이상이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일주일 이내에 사망하는 것도 이런 위험성과 무관하지 않다. 또 다국적 제약회사가 코로나 화학 백신을 판매하면서 면책특권을 요구했던 것도 이런 위험성과 무관하지 않다.

근대 서양의학은 모든 병은 세균 때문에 발생한다는 관점의 세균학에서 비롯되었다. 그리고 세균을 죽여야 병이 낫는다고 주장하며 화학 항생제와 화학 살균제 등 화학 약을 개발하였다. 또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세균과 바이러스의 감염이 차단되고, 항체가 형성되어 질병이 예방된다고 주장하며 화학 백신을 개발하였다. 따라서 서구 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은 화학 약과 화학 백신을 판매하기 위해 자연계의 생명체에 생기는 모든 이상을 어떻게든 세균과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원인으로 규정하기 마련이다. 나아가 그들이 상업적 이익을 누리는 데 추호의 의심도 없게 하기 위해 세균병인론이 절대 진리인 양 초등학교 때부터 교과서에 실어 세균과 바이러스는 질병과 죽음을 부르는 악마라고 철저하게 세뇌시키고 있다. 또 화학 백신과 화학 항생제는 질병을 예방해 주고 치료해 주는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이자 절대 선으로 철저히 세뇌시키고 있다. 이런 세뇌 작업은 각종 언론을 통해서도 평생 계속하고 있어 모든 사람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병을 일으킨다는 고정관념을 갖게 되었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죽는다는 공포감에 떨게 되었다. 그리고 추호의 의심도 없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예방하고 퇴치하기 위해서는 화학 백신을 접종해야 하고,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화학 항생제와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자연 생태계 내에서 세균과 바이러스는 유기물질을 무기물질로 분해하여 흙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한다. 즉, 모든 생명체는 생명력을 잃으면 흙으로 돌아가기 마련인데, 그 일을 세균과 바이러스가 하고 있다. 이렇게 세균과 바이러스가 부숙(腐熟)시킨 무기물질을 식물이 흡수하고, 이런 식물을 만물이 먹고 자라면서 지구 생태계가 순환하고 있다. 따라서 유기물질을 무기물질로 부숙시켜 흙으로 돌려보내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역할이 없다면 자연계의 순환 고리는 끊어져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멸종될 수밖에 없다.

인체 내에서도 세균과 바이러스는 섭취한 음식물을 발효시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게 돕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는 부숙시켜 대변으로 배설되게 하는 작용을 한다. 만약 체내에서 이런 세균과 바이러스의 작용이 없다면 섭취한 음식물은 발효되지 않아 영양분으로 흡수할 수 없게 되고, 노폐물은 배설되지 않아 사람은 식중독으로 사망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세균과 바이러스는 병의 원인이 아니다. 오히려 자연과 인간의 생존을 위해 중요한 작용을 하며, 생명 유지를 위해 절대 필요한 존재다. 코로나바이스가 인체에 흡수되는 것 또한 공기를 호흡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로서 병의 원인이 아니다.

혹자는 예전에도 역병(疫病)이 돌아 한 마을 사람이 몰살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것의 근본 원인은 굶주렸기 때문이다. 예전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초근목피하다시피 굶주렸다. 아무리 좋은 자동차도 연료가 바닥나면 정지해 버리고 고철이 되듯이 사람도 굶주리면 기력을 잃고 쓰러지기 마련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흙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결과적으로 예전에 많은 사람들이 기력을 잃고 쓰러졌던 진짜 원인은 세균 때문이 아니라 못 먹은 탓이다.

한편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암, 당뇨, 고혈압, 협심증, 동맥경화, 중풍, 뇌출혈, 신부전증, 비만 등으로 사망하고 있다. 이것 역시 암균, 당뇨균, 고혈압균, 협심증균, 동맥경화균, 중풍균, 뇌출혈균, 신부전증균, 비만균 등이 있어 생기는 것이 아니다. 몸에 이런 이상이 생기는 것은 육류와 화학첨가제로 가공한 식품 등 비자연적인 식품의 섭취로 피가 탁해지고, 인체가 화학 독소에 오염되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은 하천이 생활하수와 화학물질 산업폐수에 오염되면 생태계가 파괴되고 죽어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오늘날 병의 원인은 잘못 먹은 탓이다.

스페인 독감은 1918년 3월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되어 2년 동안 전 세계에 걸쳐 5천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남긴 인류 역사상 최대의 재앙이다. 14세기 흑사병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사망했고, 제1차 세계대전의 사망자 1천500만 명보다 3배나 많은 사람이 사망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제강점기 당시의 조선총독부 <통계연보>에 의하면 14만여 명이 사망했다.

그런데 이처럼 엄청난 사망자가 발생했음에도 스페인 독감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당시 기록을 보면 스페인 독감의 사망자는 감기에 걸린 듯한 증상을 보이다가 폐렴으로 악화되고, 이내 피부가 보랏빛으로 변해 2~3일 만에 숨졌다. 또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군인들은 허약해진 몸에 폐렴이 발생했는데, 폐에 물이 차 죽는 사람이 대다수였다.

2009년 미국 공중위생국의 캐런 M. 스타코 박사는 의학저널 <임상전염병>에 발표한 논문에서 스페인 독감의 사망자 일부는 독감이 아니라 아스피린 때문에 숨졌을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코 박사는 당시 새로운 특효약이라며 아스피린이 독감 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됐는데, 초고용량 아스피린 1천㎎을 3시간마다 복용하도록 권장됐다고 한다. 스타코 박사는 스페인 독감 사망자 부검에서 폐에서 많은 양의 출혈된 혈액이 나왔는데, 이러한 폐 손상이 바이러스성 폐렴 때문에 생겼다고 볼 수 없다는 지적이 당시에도 제기됐었다고 한다.

아스피린은 1899년 개발된 화학 해열진통제다. 아스피린이 해열 진통 작용을 하는 것은 혈소판의 응집을 차단하여 혈액을 물처럼 묽게 만들기 때문이다. 저용량이라도 아스피린을 오래 복용하면 뇌출혈이나 위장 출혈의 위험이 커지는 것도 혈소판의 응집 작용이 차단되기 때문이다. 또 상처가 났을 때 지혈이 되지 않거나, 허혈성(虛血性) 심장마비와 용혈성(溶血性) 빈혈의 위험성이 커지는 것도 피가 묽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아스피린을 초고용량으로 무려 1천mg을 3시간마다 복용하도록 했으니 건강한 사람이라도 2~3일 만에 내출혈로 숨질 수 있는 일이다. 스페인 독감 사망자의 폐에 출혈된 피가 고여 있고, 피부가 보라색으로 변색되었다는 것은 내출혈의 전형적인 증거다. 또 당시에 사람 간 이동과 나라 간 이동이 활발하지 않은 상황에서 전 세계에 걸쳐 5천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것은 세균과 바이러스 전염으로 볼 수 없는 일이다. 그보다는 당시 아스피린이 특효약이라며 전 세계에서 독감 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아스피린 중독사에 관한 문헌을 보면 아스피린의 혈장 내 농도가 1,100mg/L를 넘는 경우 복용 후 몇 시간 내에 사망했다는 보고가 있고, 농도가 700mg/L인 경우 19.5시간 및 11.5시간 후에 사망했다는 보고가 있다. 일반적인 독감의 경우와 달리 스페인 독감으로 많은 사람들이 2~3일 만에 사망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럼에도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은 그들의 세균병인론에 짜 맞춰 스페인 독감이 인플루엔자 때문에 발생했다고 낙인을 찍어 세균병인론의 공포마케팅에 사용하고 있다. 14세기 흑사병 역시 당시 명확한 역학조사가 없었음에도 세균병인론에 짜 맞춰 일방적으로 페스트균 때문에 생긴 전염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질병청이 발표한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620만 명(3월 12일)이다. 이 중 95퍼센트 이상은 아무런 이상이 없는 무증상자다. 그런데 이런 무증상자도 세균과 바이러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세균병인론에 짜 맞추다 보니 중대한 위험이 있는 환자가 되었다.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 환자이어야 하는 해괴한 일이 생긴 것이다.

질병청과 양의사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생긴 증상이라고 주장하는 몸살과 고열, 두통, 기침, 인후통 등은 바이러스 감염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인체의 살기 위한 생리작용이다. 즉, 인체는 열기를 잃으면 생명이 위험하기 때문에 찬 기운에 심하게 노출되면 그 위험성을 경고하기 위해 으슬으슬 떨리고, 그래도 계속 찬 기운에 노출되어 냉기의 침습이 심하면 더 이상 외부의 찬 기운에 노출되지 않도록 몸살로 드러눕게 만든다. 그리고 냉기를 해소하기 위해 고열을 내고, 찬 공기에 의해 냉해를 입어 죽은 폐 세포를 수리하기 위해 다량의 혈액을 폐에 투입하게 된다. 그 결과 폐가 붓고 아주 뜨거워지는 폐렴(肺炎) 증상이 생기고, 뜨거운 열기를 정상적인 호흡으로는 배출할 수 없기 때문에 기침이란 비상적인 생리작용으로 배출하게 된다. 이런 열기가 상승하여 두통이 생기고, 목과 기관지 또한 폐의 열기로 인해 붓고 통증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인체의 생리현상은 단지 찬 기운에 노출되어 냉기를 입었을 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계속된 화학 약의 복용으로 화학 약물에 중독된 경우나, 작업 환경에서 화학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경우에도 화학 독소를 해독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또한 심하게 과로를 했거나 과음을 했을 때도 피로물질을 해소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에서 동일하게 나타난다.

결과적으로 질병청과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코로나 증상’은 코로나바이러스와는 무관하게 찬 기운과 화학물질에 노출되면 생기는 생리증상이다. 또 과로와 과음 등으로 몸을 피로하게 했을 때 생기는 생리증상이다. 그 사실은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운동 후 땀을 흠뻑 흘린 상태에서 에어컨 바람 등 찬 기운에 지나치게 노출되면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이것이 심해지면 냉기를 해소하기 위해 고열과 기침 등의 생리현상이 생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또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화학물질에 과다하게 노출되고 과량의 화학 약을 복용하면 즉시 고열과 두통, 몸살로 드러눕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또한 전 국민을 전수조사해 보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보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수백 배나 더 많은 사람에게서 ‘코로나 증상’이 발견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렇듯 코로나 확진자의 95퍼센트 이상이 아무런 증상이 없고, ‘코로나 증상’이라는 것도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에게서 수백 배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코로나 증상’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게 아니라는 뜻이다. ‘코로나 증상’이라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와는 무관하게 인체가 냉기와 화학물질 등에 상해를 입었을 때 몸을 정상으로 회복하기 위해 보이는 생존본능의 생리작용이다.

그럼에도 다국적 제약회사와 질병청, 양의사들은 인체의 살기 위한 생리작용을 가지고 그들이 신봉하는 세균병인론에 짜 맞춰 세균과 바이러스가 일으킨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몸살과 고열, 두통,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극히 일부 사람에게서 코로나바이러스가 발견되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전염병이라고 주장하며 금방이라도 큰일이 날 것처럼 떠들고 있다. 이것은 마치 까마귀가 나무 위로 날아갔기 때문에 배가 떨어졌다는 격이요, 여름철에 많이 날아다니는 파리와 모기를 가지고 파리와 모기가 무더운 여름철을 생기게 했다고 하는 격이다. 꼬리를 가지고 몸통을 흔드는 왜곡이 아닐 수 없다.

결국 세균병인론에 짜 맞추다 보니 인체의 모든 이상 증상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원인이어야 하고, 화학 백신과 화학 약물의 판매를 위해서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원인이어야 하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코로나 증상’과 ‘코로나 사망자’는 화학 백신과 화학 약물 판매를 위해 공포마케팅에 필요한 낙인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그들의 세균병인론에 짜 맞춰 원인 진단이 엉터리다 보니 코로나 사태가 오리무중인 상태로 2년 넘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런 엉터리 원인 진단과 대책이 계속되는 한 실컷 코로나 화학 백신을 접종하고, 코로나 화학 처치제인 팍스노비드를 실컷 투여해도 질병청과 양의사들이 말하는 ‘코로나 사망자’는 추위가 물러가 날이 따뜻해지면 줄었다가 날씨가 추워지면 급증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매년 반복될 수밖에 없다.

질병청이 발표한 ‘코로나 사망자’는 1만 명(3월 12일 기준)이 넘는다. 그런데 이들 사망자의 98퍼센트는 고혈압과 당뇨, 정신병, 치매 등으로 10년 이상 화학 약을 장복한 나머지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거동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만큼 증상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증증의 기저질환자다. 나이는 83퍼센트가 70세 이상이다. 따라서 이들의 진짜 사망원인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니라 화학 약물에 중독된 중증의 기저질환이라 할 수 있고, 노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그 중 일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찾아내 마치 코로나바이러스가 그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것처럼 발표하여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죽는다는 공포감을 국민들에게 심어 주고 있다. 세균병인론을 신봉하는 질병청과 양의사들로서는 세균과 바이러스는 사람을 죽이는 절대 악마이어야 하고, 화학 약물은 질병을 치료하는 절대 선이어야 하기 때문에 화학 약물에 중독된 중증의 기저질환자라도 코로나바이러스가 발견되면 그들의 사망원인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화학 약물에 중독된 중증의 기저질환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사망할 위험이 높다. 실제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2020년 한 해만 해도 고혈압과 당뇨, 치매, 정신질환으로 사망한 사람이 총 1만8천904명이다. 반면 질병청이 발표한 코로나 사망자는 2021년 12월 29일 기준하여 2년간 5천382명이다. 그 중 고혈압과 당뇨, 치매 등 중증의 기저질환자가 5천216명이다. 이렇게 질병청이 ‘코로나 사망자’라고 발표한 사례의 97퍼센트가 고혈압과 당뇨, 치매 등으로 10년 이상 화학 약물을 장복한 나머지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증상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중증의 기저질환자이고, 이런 중증의 기저질환자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어도 2020년 한 해에만 1만8천904명이 사망했다는 점을 비추어 보면 질병청이 발표한 ‘코로나 사망자’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사망한 것이 아니다. 그들의 진짜 사망원인은 10년 이상 화학 약물의 장복으로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증상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중증의 기저질환이다.

또 한편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고혈압과 당뇨 등 중증의 기저질환자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사망할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기저질환자의 사망 위험을 높인 것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니라 10년 이상 화학 약물을 투여하여 증상을 악화시킬 대로 악화시킨 화학 약물 중독이다. 또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이유로 중증의 기저질환자에게 가해지는 화학 약물이다. 즉, 중증의 기저질환자는 면역력이 허약하여 추위에 노출되면 쉽게 냉해를 입기 마련이다. 또 중증의 기저질환자는 해독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화학 식품과 화학 약 등을 섭취하면 쉽게 화학 독소가 체내에 쌓이기 마련이다. 이렇게 되면 인체는 생존본능으로 냉기와 화학 독소를 해소하기 위해 인체의 모든 기능을 가동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몸살과 고열 등의 생리 증상이 생기게 된다.

그런데 이런 살기 위한 인체의 생리작용을 화학 해열제를 투여하여 열을 끌어내리면 그렇지 않아도 젊은이에 비해 열기가 부족한 중증의 기저질환자로서는 속수무책으로 열기를 잃어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 또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이유로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해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면 젊은이에 비해 세포 재생력이 떨어지는 중증의 기저질환자로서는 속수무책으로 세포가 죽어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 이런 과정으로 사망한 중증의 기저질환자를 명확한 역학조사도 없이 세균병인론에 짜 맞춰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점만 가지고 간단히 ‘코로나 사망자’라고 발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질병청과 양의사들의 태도는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 사망한 2천 명 이상의 사례에 대해서는 화학 백신 접종과는 관련이 없다고 하거나, 기저질환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비교해 보면 이율배반적이다. 현재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호소문들을 보면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의 대부분은 평소 병치레도 하지 않았다는 건강한 사람이다. 기저질환이 있다고 해도 스스로 걸어서 코로나 화학 백신을 접종하러 갈 만큼의 건강 상태였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한두 명도 아니고 2천 명 이상이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 며칠 사이에 사망했는데도 화학 백신 접종과는 관련이 없다고 하거나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했다고 하고 있다. 질병청과 양의사들에게는 서양의학의 세균병인론이 절대 진리요, 화학 백신이 질병을 예방하고 퇴치해 주는 절대 선이기 때문에 아무리 국민들이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 치명적인 피해를 당해도 화학 백신과는 절대 무관한 일이 되어야 하는 것이요, 절대 문제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리고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요양병원 등에 입원해 있는 중증의 기저질환자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취약한 고위험군이라는 이유로 코로나 화학 백신을 1차적으로 접종했다. 그런데 건강한 사람이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 며칠 만에 사망한 사례를 볼 때 중증의 기저질환자에게서도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을 개연성이 충분히 있다. 하지만 이들은 중증의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한 일로 묻히거나,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게 확인되었다는 이유로 ‘코로나 사망자’로 분류되고 있다.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2020년 코로나 사태 초기에 코로나 확진자가 한두 명만이라도 발견되어도 금방이라도 큰일이 날 것처럼 대대적으로 떠들면서 감염자의 동선 파악과 접촉자 추적 등 소동을 벌였다. 그런데 코로나 화학 백신을 3차까지 전 국민에게 실컷 접종시켰음에도 그들의 말과 달리 코로나 감염자가 날로 급증하자 오미크론의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그리고 해결되지 않고 있는 코로나 사태의 출구전략으로 오미크론은 확산 속도가 빠른 반면, 증상은 감기처럼 약한 토착병 수준이기 때문에 관리가 가능하다는 식으로 어물쩍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다.

현재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코로나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위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3차 접종을 강행하고 있다. 코로나 화학 백신을 실컷 접종시켰음에도 델타보다 약하다는 오미크론조차 확산되는 것을 막지도 못했고, 위증증자가 하루 2천 명 이상 발생할 정도로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전보다 급증했다. 그런데도 코로나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위증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현혹하는 일이요, 화학 백신은 절대 선이라는 환상을 국민들에게 심어 주기 위한 술수다. 예방은 고사하고 오미크론이 확산되는 것을 막지도 못하는 화학 백신이 위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덧셈과 뺄셈 등 산수도 못하는 사람이 화학 백신을 한 방 맞으면 몸이 강해져 함수 등 수학을 잘 할 수 있다고 하는 격이다.

미국의 소아과 의사인 로버트 멘델존과 리차드 모스코비치는 “백신은 의학적으로 전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단지 서양의학이라는 종교에서 행하는 의례 행위이며, 공익이라는 미명 하에 행해지는 판매 행사일 뿐이다.”라고 비판한다. 또 프랑스 올리버 클레크는 “의사들이 현대 의학이라는 종교에 매달려 백신과 항생물질로 마술 쇼를 하는 동안 인류의 건강은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다국적 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은 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마케팅에 성공하면서 전 인류를 상대로 화학 백신을 판매하여 400조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수입을 챙겼다. 또 우리나라 양의사들도 3차 접종까지 연인원으로 1억2천만 명의 국민에게 접종시킨 걸 감안하면 5조 원 이상의 수입을 챙겼다. 반면 전 국민은 자유를 제한당하고, 학생들은 등교 수업도 못하고, 자영업자들은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당했다.

세균병인론은 다국적 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의 화학 백신과 화학 항생제 등 화학 약 판매의 상업적 이익과 결부되어 있다. 따라서 다국적 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세균병인론으로 공포마케팅을 하지 않나 항상 경계해야 하고, 그런 유형의 일방적인 주장과 소동이 있을 때 반드시 반대 검증을 해야 한다.

그런데 코로나 사태와 같은 엄청난 국가적 재난이 2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데도 원인 진단과 대책이 옳은지 토론과 검증하는 일은 한 번도 없었다. 작은 사회적 문제도 활발한 반대 토론과 검증을 하는 게 통례인데, 엄청난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 사태에 대해서는 어떠한 반대 토론과 검증도 없었다. 오로지 세계보건기구가 지침을 내린 대로 처음부터 세균병인론에 짜 맞춰 코로나바이러스를 원인으로 단정 지어 놓고 질병청과 양의사들이 일사불란하게 여론을 주도하며 어떠한 이견과 검증도 용납하지 않고 있다.

하나의 일방적인 주장과 의견만이 통하는 사회는 독재다. 독재 사회가 되면 특정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에 의해 사실이 왜곡되고 인권이 유린될 수 있다. 우리는 독재정권 시절에 특정 집단과 특정 세력의 그릇된 신념에 의해 공익과 사회 안정이란 명분으로 국민들의 자유가 억압되고, 인권이 유린되고, 소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는 일을 경험했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드러났듯이 화학 백신이 질병을 예방하고 퇴치해 줄 것이라는 믿음은 허구다. 또 세균과 바이러스가 병을 일으킨다는 세균병인론은 자연의 이치에 맞지 않는 잘못된 이론이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은 공기를 호흡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로서 병의 원인이 아니다. 질병청과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코로나 사망자’의 진짜 원인은 코로나바이러스 아니라 고혈압과 당뇨 등으로 10년 이상 화학 약물을 장복하면서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증상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증증의 기저질환이다. 세균병인론과 화학 백신의 허구, 그리고 그 이면에 숨어 있는 다국적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의 이권을 직시하지 않으면 수시로 화학 백신 접종은 자행될 수밖에 없고, 코로나 사태와 같은 소동은 또 다시 반복될 수밖에 없다. 또 사태의 원인을 질병청과 양의사들이 신봉하는 세균병인론에 따라 세균과 바이러스로 단정을 지어 놓고 짜 맞추는 한, 앞뒤가 맞지 않는 오리무중의 혼란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또한 화학 백신이 질병을 예방하고 퇴치해 줄 것이란 환상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실컷 화학 백신을 접종해도 혼란이 해결되지 않은 채 그 결과가 그럴듯한 말로 호도되면서 화학 백신과 화학 약을 판매하기에 좋은 ‘질병 상품’으로 왜곡될 수밖에 없다.

1. 이 글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전통의학을 소개하고자 쓴 글입니다. 또한 전통의학을 스스로 익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라는 뜻에서 처방과 치료법을 공개하였습니다. 처방과 치료법을 이용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르며, 치료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병력 차이로 인한 효과 또는 신상 변화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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