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1만년
 
로그인 회원가입 대한전통의학회 웰빙명품
banner
향토명의민속의약비방민간요법약이되는음식식품의약비방몸에좋은토종병을고치는약초자연물리요법난치병을고친 사람들
 
box-1
box-2
box-3
box-4
box-5
 
칼럼
칼럼-1
칼럼-2
칼럼-3
칼럼-4
칼럼-5
인터뷰
사진   민용기 선생
  구담의림
라인
사진   김태환
  탈모 치료에 좋
라인
사진   장두석
  단식
 
dvd
 
잡지
 
계좌정보
 
전통의학
  아이콘 정통침구학 강좌   아이콘 임상 체험담  
  아이콘 연변의학 비방   아이콘 자연식 처방  
  아이콘 경혈학 해설   아이콘 암을 고치는 약초  
  아이콘 민속 비방   아이콘 동약 법제법  
  아이콘 할배방   아이콘 실전 방제법  
  아이콘 천가비방전   아이콘 경락 변증 치료법  
라인
 
  아이콘 민간약술  
  아이콘 강장 강정식   아이콘 사찰음식  
  아이콘 정력묘방   아이콘 화학약 공해론  
  아이콘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아이콘 해외 자연의학  
  아이콘 100세 장수 건강법   아이콘 암치료 자연요법  
  아이콘 몸에 좋은 차   아이콘 기적의 암치료  
  아이콘 건강약차   아이콘 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라인
 
HOME > 인터뷰 & 강좌 > 향토명의 지상강좌
향토명의 지상강좌
상단이미지
 
탈모증 ‘발모환’ 복용하면 머리카락 돋아난다
김태환(82세) 선생은 침술, 약, 복진법 등 전통 의술의 맥을 잇고 있는 향토명의다. 선생은 중학교 때부터 계룡산 신원사 주지인 이대진(李大振) 선생 밑에서 의술을 배우며 침과 약의 묘리(妙理)를 터득하였다. 선생의 스승인 이대진 선생은 침술과 약과 역학에 통달한 당대의 명의로 이름이 높았다. 김태환 선생은 스승의 의술 비법을 이어 받아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후학(後學)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본지는 향토명의가 지닌 전통 의술의 맥이 단절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태환 선생의 의술을 매월 소개한다. <편집자 주>

■ 김태환 | 靑山醫學會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두피의 굵고 검은 머리털이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독발증(禿髮症) 또는 독두병(禿頭病)이라고도 한다. 보통 건강한 사람의 머리는 10~12만 개의 모발이 나 있다. 그리고 하루에 50~100개 정도가 빠지고 재생된다. 만약 정상적으로 빠지는 숫자 이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부분적으로 많은 털이 빠지면 탈모증이라고 한다. 이런 경우 두피가 건조하여 비듬이 많고,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다.
탈모증에는 타원형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형 탈모와 중년이 되기 전에 빠지는 조기 탈모, 고령의 나이에 빠지는 고령 탈모, 영구적인 완전 탈모가 있다. 그 중에서 빈도가 가장 높은 것은 원형 탈모증과 대머리다. 이들은 모두 흉터가 발생하지 않는다. 흉터가 형성되는 탈모는 모낭이 파괴되므로 모발의 재생이 되지 않는 반면, 흉터가 형성되지 않는 탈모는 모낭이 유지되므로 증상 부위가 사라진 후에 모발이 재생된다.
탈모가 되는 것은 신장 계통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신장이 오장육부 중에서 머리털을 주관하는 장기이기 때문이다. 전통의학에서는 신장을 단순한 혈액의 여과 장치가 아니라, 정기(精氣)의 근원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정기가 허약해지고, 모발에 호르몬의 공급 또한 떨어져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
탈모의 또 하나 중요한 원인은 혈허(血虛)다. 『동의보감』을 보면 발자혈지여(髮者血之餘)라 하여 머리카락은 혈액의 나머지라고 했다. 즉, 눈에 보이는 뼈가 이빨인 것처럼 머리카락은 눈에 보이는 피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혈액이 맑으면 머리털에 윤기가 있고, 혈액이 부족하거나 탁하면 머리털에 윤기가 없어진다. 또 혈액이 열을 받으면 머리털이 누렇게 되고, 혈액이 상하면 머리털이 희어진다.
이런 점에서 요즘에는 육식을 비롯해 화학첨가제로 가공한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 등 서구식의 비자연적인 식생활로 인해 탈모증이 생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비자연적인 식생활을 하면 불순한 음식의 용해물과 화학 독소가 피를 탁혈(濁血)과 독혈(毒血)로 오염시킨다. 그 결과 모발에 영양과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머리카락이 말라죽게 된다. 화학 항암제 투여 후 머리카락이 몽땅 빠지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결국 이를 종합하면 모발을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신장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혈액을 맑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미와 발효식품, 야채 위주의 자연식을 통해 올바로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 자연식을 하면 맑은 피가 만들어져 신장 기능도 좋아지고, 모근에도 혈액 공급이 충분해져 모발이 튼튼해지게 된다.
이와 함께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하게 생활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등 열을 부르는 생활 습관을 가진 사람은 탈모가 될 확률도 높고, 한번 탈모가 되면 치료도 쉽지 않다. 그리고 화학 샴푸나 화학 염모제 등은 두피를 건조하게 함으로써 탈모의 원인이 되니 삼가야 한다.

1. 이 글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전통의학을 소개하고자 쓴 글입니다. 또한 전통의학을 스스로 익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라는 뜻에서 처방과 치료법을 공개하였습니다. 처방과 치료법을 이용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 의사에 따르며, 치료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병력 차이로 인한 효과 또는 신상 변화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2. 본 내용과 관련된 '향토명의 지상강좌 - 2022년 01월호' 의 처방은 저희 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월간 전통의학>에 실려있는 내용입니다. 처방을 원하시는 분은 잡지를 통해 열람하시든지 아니면 아래의 내용에 따라 인터넷을 통해 열람하시기 바랍니다. 잡지는 1만원입니다.

3. 인터넷을 통해 '향토명의 지상강좌 - 2022년 01월호' 의 처방 내용을 열람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하단의 결제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 이용료는 민속의학비방 발굴과 저희 연구소의운영을 위하여 부득이 유료로 정보를 제공함을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4. 회원 가입과 인터넷 결제 방법을 통해 해당 정보를 열람하시기 번거로우신 분은 하나은행 109-910026-20808 김석봉 계좌로 해당 정보 이용료를 입금하시고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정보를 전화로 말씀 드리거나 이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5. 대한전통의학회 회원에 가입하시면 매월 3째주 토요일에 실시되는 전통의학 학술 세미나에 초대됩니다. 또한 모임을 통해 회원 간 친목 도모 및 전통의학에 대한 토론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월 회비는 2만원입니다. 회원 가입 및 비방 · 비술 발표 세미나 참가를 원하시면 연구소로 전화(02-888-7780) 주시기 바랍니다.

6. 본 연구소의 허락 없이 위 내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편집하여 인터넷상에 사용하거나 인쇄물을 만들면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받습니다.

향토명의 지상강좌 - 2022년 01월호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3,300원.
결제하기

리스트

 
  logo   홈        
사업자등록번호 : 119-05-19981 통신판매업 허가번호 : 제09904호 대표 : 김석봉 전화번호 : 02-888-7780 / 010-5336-6526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300 정오빌딩 206호
All Right Reserved 동양자연의학연구소 이메일 : jayun77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