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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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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장염 ‘후박생강탕’으로 보름 만에 고쳤다
■ 이정ㅣ동서의학연구가

장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보면 장염으로 진료 받은 사람이 2014년 1천99만4천665명, 2015년 1천201만1천997명, 2016년 1천182만1천859명, 2017년 1천171만6천530명, 2018년 1천188만6천853명에 이른다. 전 국민의 5명 중 1명이 장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셈이다. 이런 사태는 우리 보건 정책이 실패했다는 증거로 보건당국의 책임지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수많은 국민이 장염으로 고생한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먹는 식품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우리 식생활을 보면 화학 첨가제로 가공한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가 만연해 있다. 이들 화학 가공식품을 통해 1인당 하루에 섭취하는 화학물질의 양이 10그램, 1년에 3킬로그램에 달한다. 또 농산물은 화학 농약과 화학 비료로 재배되고 있고, 가축과 양식 어류는 화학 성장호르몬제와 화학 항생제가 첨가된 사료로 길러지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1인당 육류 소비량이 연간 약 70킬로그램에 달할 정도로 매년 급증하고 있으니 그 피해가 심각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육류는 본래 인간에게 주어진 먹을거리가 아니라는 점에서 인체의 소화기관이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없어 약 9미터에 달하는 소장과 대장을 통과하지 못하고 점차 쌓여 부패하게 된다. 썩는다는 뜻의 한자‘腐’를 보더라도 인체 장부(=府)에 고기(=肉)가 들어 있는 형태다. 즉, 사람이 고기를 먹으면 장이 부패된다는 의미다. 또한 우리나라는 세계 1위의 유전자조작곡물 (GMO) 수입국이자 GMO 완제 식품의 세계 1위 수입국이다. 사료 곡물까지 합하면 한 해에 무려 1천만 톤이 넘는 GMO가 수입되고 있다. GMO는 글리포세이트를 대량으로 살포하여 생산되고 있다. 글로포세이트는 유전자가 조작된 작물 외의 식물은 모두 말려 죽이는 강독성의 화학 제초제로 그 독성이 월남전에서 살포되었던 악명 높은 고엽제보다 125배나 강하다. 이 제초제는 유전자가 조작된 작물의 재배 과정에서만 뿌려지는 것이 아니라, 밀 등 일반 작물의 수확 과정에서도 대량으로 뿌려진다. 왜냐하면 글리포세이트를 수확 전에 뿌리면 작물이 바싹 마르게 되어 수확하기가 훨씬 쉽고, 잡초들이 재거되어 다음해 씨를 뿌릴 때도 편리하기 때문이다. 밀가루가 우리의 주식이 되다시피 해 엄청난 양이 수입되고 있는 실정임을 생각하면, 끔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가 먹는 식품이 이렇게 화학물질에 오염되어 있으니 엄청난 양의 화학 독소가 장 점막을 괴사시켜 장염으로 고생하는 국민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은 장염이 세균 때문에 발생한다고 주장하며 항생제 등 화학 약을 투여하고 있다. 이런 처치는 장내에 화학 독소를 가중시켜 장염을 만성으로 악화시키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일은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그들의 의료 주도권을 놓지 않기 위해, 또 그들의 돈벌이에 대한 욕심으로 장염의 원인을 외면한 채 국민을 희생시키는 처사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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