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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정과 백탁 ‘보정탕’ 복용하면 신정 잘 간직된다
■ 김정수 | 명지대 침구 교정 교수
몽설(夢泄)은 울증(鬱症)과도 관련된다. 그런데 서투른 의사들은 울체와 관련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단지 삽제(澁劑)를 써서 정액이 나가는 것을 막으려고만 한다. 그것을 막으면 막을수록 울체가 더욱 심해지고, 증상이 오히려 더해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실제 어떤 남자가 몽설이 있었는데, 의사가 막히는 약을 주기에 먹고 오히려 심해졌다. 그래서 먼저 ‘신궁환(神芎丸)’을 주어 몹시 설(泄)하게 하고, 다시 ‘저령환’을 복용시키자 병이 나았다고 한다. 이것으로써 몽설은 울체와 관련되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의서를 보면 정액이 절로 나가는 것은 허증(虛症)에 속한다고 했다. 중경(仲景)은 “정액이 절로 나가는 사람은 아랫배가 몹시 땅기고, 음경(陰莖)이 차며, 눈이 어지럽고, 머리털이 빠진다.”고 했다. 또 “맥이 몹시 허(虛)하면서 느린 맥이 나타나고, 삭지 않은 대변이 나오며, 피를 많이 흘리고, 정액이 절로 나온다. 남자에게서 정액이 절로 나오거나, 여자가 꿈에서 성생활을 하는 증상에는 ‘계지용골모려탕’을 주로 쓴다.”고 했다.
『내경』을 뵤면 “이성에 대한 생각이 한이 없지만, 소원대로 하지 못하여 흥분된 감정을 지나치게 나타내거나, 성생활을 지나치게 하면 종근(宗筋)이 늘어져서 근위증(筋痿症)과 백음증(白淫症)이 된다.”고 했다. 성생활을 지나치게 하면 남자에게서는 정액이 절로 나오고, 여자에게서 백대하가 많이 나온다. 대체로 신(腎)은 수기(水氣)를 저장했으므로 아끼기에 노력해야 한다. 마음을 든든하게 먹으면 정이 보전되어 저절로 나오지 않으나, 흥분된 감정을 지나치게 나타내거나, 성생활을 지나치게 하면 정액이 힘없이 흘러나온다. 이때 오줌을 따라 나오기도 한다. 본래 근위증이 생긴 것은 종근이 늘어졌기 때문이다. 종근은 몸의 중요한 힘줄이다. 3음3양의 경근(經筋)이 전음(前陰) 부위에 와서 모인 것이다. 이 힘줄은 골격과 관절을 잘 운동하게 하고, 정액을 잘 통섭한다. 또한 종근은 치골의 아래위에 있는 제고근을 말하며, 남자 음경을 말하기도 한다. 근위증은 힘줄이 늘어져서 수축하지 못하는 병증이다. 정액과 백대하가 조금씩 나오면서 멎지 않는 데는 ‘가감진주분환(加減珍珠粉丸)’을 쓴다.
이전에 한 남자가 몽설과 백탁(白濁)이 있으면서 아랫배로부터 기가 치밀어 올라 매일 오전 6~8시에 허리가 뜨거웠다가 오후 6~8시에는 식어지곤 했다. 그런데 허리가 뜨거울 때는 손발이 차고 음경(陰莖)에 힘이 없어졌다. 반면 허리에 뜨거운 증상이 없어지면 음경에 힘이 생기고 손발이 따뜻해졌다. 특이한 점은 아침에는 방귀가 많이 나가고, 저녁에는 트림이 자주 나고, 상순이나 중순에는 반드시 유정이 있었다. 맥은 현활(弦滑)하면서 대(大)하였고, 점심 때면 홍대(洪大)하였다. 필자는 이 병을 치료하면서 그 사람에게 울체증이 있다는 것을 알고 먼저 ‘침향화중환(沈香和中丸)’을 써서 설사시키고, 다음에 ‘가감팔미탕(加減八味湯)’ 달인 물로 ‘자신환(滋腎丸)’ 100알을 복용하게 했다. 만약 이때 막히게 하는 약을 복용시킨다면 유정과 백탁이 오히려 심해져서 하룻밤에 두 번씩 유정이 있게 된다. 이때는 치료 방향을 바꾸어서 ‘도적산(導赤散)’을 배로 증량하여 달여 먹으면 유정과 백탁이 다 멎게 된다.
『본사』를 보면 “신기(腎氣)가 막히면 유정이 생긴다.”고 씌어 있다.『소문』을 보면 “신장은 작강지관(作强之官)으로 기교가 여기서 나오고, 정(精)을 간직하고 있다.”고 씌어 있다. 대체로 신은 정기를 잘 받아들이므로 임신하고 자라게 한다. 아이를 가지게 하는 것도 신과 관련된다. 신기가 쇠약해지면 온몸의 정기가 통제를 받는 곳이 없어지므로 아무 때나 허투루 나간다. 작강(作强)은 힘을 강하게 한다는 뜻이다. 신에서 강한 힘이 나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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