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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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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금은화와 연교 달여 마시면 낫는다
■ 정연우 | 禹向생활단방요법연구소 소장

폐렴은 기관지와 허파꽈리라고 하는 폐포(肺胞)에 염증이 생긴 것이다. 폐에 염증이 생기면 기침, 가래, 호흡 곤란 등이 나타난다. 가래는 끈적끈적하고, 피가 묻어 나오기도 한다. 그릇된 처치로 화학 독소가 가중되어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胸膜)까지 염증이 침범하면 숨 쉴 때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산소가 부족하여 입술과 손톱이 파래질 수 있다. 또 호흡기계 외에 소화기계 증상, 즉 구역·구토·설사 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전신적으로 발열, 오한(惡寒), 두통,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화학 독소 등이 더욱 가중되어 증세가 악화되면 의식이 혼미해지고, 사망에 이르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보면 폐렴으로 진료 받은 사람의 수는 2014년 39만4천225명, 2015년 44만3천972명, 2015년 47만3천858명, 2016년 38만2천759명, 2017년 37만666명이다. 보험급여 진료비 총액은 2014년 1천849억9천266만3천 원, 2015년 2천232억8천759만9천 원, 2016년 2천675억3천493만1천 원, 2017년 2천576억5천943만 원, 2018년 2천897억6천54만1천 원이다. 또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탈을 보면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13년 1만809명, 2014년 1만2천21명, 2015년 1만4천718명, 2016년 1만6천476명, 2017년 1만9천318명이다.
폐렴의 가장 큰 원인은 화학물질에 오염된 공기와 식품이다. 화학물질에 오염된 공기는 새집증후군이나 가습기 화학 살균제 사건에서 보듯이 폐에 화학 독소를 축적시켜 폐렴과 폐암 등 각종 폐 질환을 유발한다. 또 화학 첨가제로 가공한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 등 화학물질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면 위장에서의 용해작용(溶解作用)과 비장에서의 운화작용(運化作用)을 거쳐 기화(氣化)된 화학 독소가 토생금(土生金)의 원리에 따라 토(土)의 음장부(陰臟腑)인 비장에서 금(金)의 음장부인 폐로 올라가게 된다. 그리고 용해되지 않은 잔여물은 토(土)의 양장부(陽臟腑)인 위장에서 금(金)의 양장부인 대장으로 가게 된다. 따라서 화학적으로 가공된 식품 등을 섭취하면 폐에 화학 독소가 몰려 폐렴과 폐암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의식주 전반에 걸쳐 화학물질의 오염이 극심한 오늘날 날씨가 추워지면 독감이 극성(極聖)을 부리는 것도 화학 독소에 의해 면역력이 약화된 폐가 한기(寒氣)를 감당하지 못해 빚어지는 현상이다.
서양의학은 폐렴이 세균이나 바이러스 때문에 발생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해 화학 항생제를 투여하고 있다. 하지만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생명체가 건강하게 분비하는 면역물질로도 충분히 제압할 수 있는 미약한 단세포의 생명체에 불과하다. 다만 생명력이 떨어진 유기물을 흙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하는 자연생태계의 일원이다. 따라서 폐렴이 있을 때 폐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증식되는 것은 세균이 강하기 때문도 아니요, 못된 짓을 하는 악마이기 때문도 아니다. 그것은 폐에 화학 독소 등이 쌓여 폐의 생명력이 떨어졌기 때문에 빚어진 일이다.
따라서 이런 사실을 통찰해 보면 폐렴이 세균이나 바이러스 때문에 발생한다고 말하는 것은 근본을 도외시한 채 말단의 현상만 보고 판단한 일이다. 이런 관점에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이겠다고 화학 항생제 등 화학 약을 투여한다는 것은 큰 문제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일 정도의 화학 약이면 인체 세포도 죽이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 인체 생명력을 약화시켜 폐렴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영영 잃어버리게 된다.
폐렴을 올바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폐를 약화시키는 원인인 화학물질로 가공한 식품과 화학 약 등의 섭취를 금하는 게 무엇보다 필요하다. 대신 자연의 음식을 섭취하고, 자연의 약으로 폐를 정화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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