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1만년
 
로그인 회원가입 대한전통의학회 웰빙명품
banner
향토명의민속의약비방민간요법약이되는음식식품의약비방몸에좋은토종병을고치는약초자연물리요법난치병을고친 사람들
 
box-1
box-2
box-3
box-4
box-5
 
칼럼
칼럼-1
칼럼-2
칼럼-3
칼럼-4
칼럼-5
인터뷰
사진   김민서
  해독프로그램 운
라인
사진   김태환
  ‘보간환’
라인
사진   장두석
  단식
 
dvd
 
잡지
 
계좌정보
 
전통의학
  아이콘 정통침구학 강좌   아이콘 임상 체험담  
  아이콘 연변의학 비방   아이콘 자연식 처방  
  아이콘 경혈학 해설   아이콘 암을 고치는 약초  
  아이콘 민속 비방   아이콘 동약 법제법  
  아이콘 할배방   아이콘 실전 방제법  
  아이콘 천가비방전   아이콘 경락 변증 치료법  
라인
 
  아이콘 민간약술  
  아이콘 강장 강정식   아이콘 사찰음식  
  아이콘 정력묘방   아이콘 화학약 공해론  
  아이콘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아이콘 해외 자연의학  
  아이콘 100세 장수 건강법   아이콘 암치료 자연요법  
  아이콘 몸에 좋은 차   아이콘 기적의 암치료  
  아이콘 건강약차   아이콘 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라인
 
HOME > 생활건강뉴스
생활건강뉴스
상단이미지
 
항정신병 화학 약물, 치매 환자 뇌 외상 위험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 흔히 처방되는 항정신병 화학 약물(antipsychotic drug)이 머리 부상(head injury)과 외상성 뇌 손상(TBI: traumatic brain injury)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정신병 화학 약물이란 환각, 망상, 괴이한 행동, 와해된 사고 등 갖가지 정신병적 증상들을 진정시키는 약물로 항불안제, 항우울제 같은 정신질환 치료제 외에 각성제, 환각제도 포함된다.

핀란드 동부대학(University of Eastern Finland) 약학대학의 베사 타피아이넨 교수 연구팀이 요양원에서 치료를 받는 4만여 명의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6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항정신병 화학 약물이 투여되는 2만1천795명과 투여되지 않는 같은 수의 치매 환자의 자료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항정신병 화학 약물 투여 그룹이 투여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머리 부상 발생률이 29%, 외상성 뇌 손상 위험이 2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만성 질환, 다른 화학 약물 투약 등 다른 변수들을 고려한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항정신병 화학 약물 사용은 앉았다 일어설 때 혈압이 급강하하는 기립성 저혈압, 심장 박동이 불규칙한 부정맥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런 부작용은 낙상으로 이어지기 쉽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항정신병 화학 약물은 치매 환자의 신경정신 증상을 진정시키기 위해 흔히 사용되지만 심한 공격성, 격앙 행동, 정신병적 증상에만 제한적으로 투여해야 할 것이라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노인병 학회 저널(JAGS: Journal of American Geriatrics Society) 최신호에 발표됐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skhan@yna.co.kr 2020/01/17 10:28
2020-01-19

리스트

 
  logo     홈      
사업자등록번호 : 119-05-19981 통신판매업 허가번호 : 제09904호 대표 : 김석봉 전화번호 : 02-888-7780 / 010-5336-6526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300 정오빌딩 206호
All Right Reserved 동양자연의학연구소 이메일 : jayun77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