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1만년
 
로그인 회원가입 대한전통의학회 웰빙명품
banner
향토명의민속의약비방민간요법약이되는음식식품의약비방몸에좋은토종병을고치는약초자연물리요법난치병을고친 사람들
 
box-1
box-2
box-3
box-4
box-5
 
칼럼
칼럼-1
칼럼-2
칼럼-3
칼럼-4
칼럼-5
인터뷰
사진   박선식 회장
  호산 피내침법
라인
사진   김태환
  음주로 인한 장
라인
사진   장두석
  단식
 
dvd
 
잡지
 
계좌정보
 
전통의학
  아이콘 정통침구학 강좌   아이콘 임상 체험담  
  아이콘 연변의학 비방   아이콘 자연식 처방  
  아이콘 경혈학 해설   아이콘 암을 고치는 약초  
  아이콘 민속 비방   아이콘 동약 법제법  
  아이콘 할배방   아이콘 실전 방제법  
  아이콘 천가비방전   아이콘 경락 변증 치료법  
라인
 
  아이콘 민간약술  
  아이콘 강장 강정식   아이콘 사찰음식  
  아이콘 정력묘방   아이콘 화학약 공해론  
  아이콘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아이콘 해외 자연의학  
  아이콘 100세 장수 건강법   아이콘 암치료 자연요법  
  아이콘 몸에 좋은 차   아이콘 기적의 암치료  
  아이콘 건강약차   아이콘 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라인
 
HOME > 생활건강뉴스
생활건강뉴스
상단이미지
 
"치매 뇌 병변 있어도 증상 없을 땐 우울증이 예고 신호"
알츠하이머 치매와 관련된 뇌의 변화가 나타났지만, 증상이 전혀 없고 인지기능도 정상인 사람은 우울증이 치매 예고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노인 정신의학 전문의 제니퍼 가첼 교수 연구팀이 치매의 생물학적 표지인 뇌 신경세포의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증가가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으로 확인됐지만 치매 증상은 전혀 없고 인지기능도 정상인 노인 276명(남성 164명, 여성 112명)을 대상으로 7년 동안 진행한 추적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0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우울증 평가 검사와 함께 인지기능과 아밀로이드 베타의 변화를 계속해서 추적했다.
전체적으로 이런 사람들에게 우울증세가 나타나면 인지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밀로이드 베타의 수치가 그리 높지 않은 사람도 마찬가지였다.

이는 우울증세와 인지기능 저하 사이의 연관성이 아밀로이드 베타의 수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 같은 사실이 추가 연구를 통해 확인된다면 아밀로이드 베타 수치에 이상이 있는 경우 우울증세를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발생의 임상 지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물론 아밀로이드 베타 수치 증가와 우울증세가 있는 사람 전부가 인지기능 저하가 나타난 것은 아니다.
고혈압, 고코티솔혈증(hypercortisolemia), 염증 같은 다른 요인들도 작용했을 수 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skhan@yna.co.kr 2019/08/12 11:05
2019-08-12

리스트

 
  logo     홈      
사업자등록번호 : 119-05-19981 통신판매업 허가번호 : 제09904호 대표 : 김석봉 전화번호 : 02-888-7780 / 010-5336-6526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300 정오빌딩 206호
All Right Reserved 동양자연의학연구소 이메일 : jayun77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