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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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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양의사와 제약회사는 화학 백신이 인체의 면역력을 길러준다고 주장하고 있다. 면역력은 추위나 더위 등 자연의 어려운 상황을 감내하고 이겨내는 힘이다. 또 외부에서 유입되는 독소를 해독하는 힘이요, 삶의 힘든 일을 견뎌낼 수 있는 힘이다. 달리 말하면 인체의 생명력이다. 이런 면역력이 화학 백신 한 방 맞았다고 마술 부리듯이 간단히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더구나 화학 백신 자체가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항체를 만들어 내는 것도 아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항체를 만들어 내는 것은 인체의 면역구조와 백혈구다.
면역력은 유기농 자연식품의 섭취와 운동, 숙면, 휴식 등 건강한 생활을 통해 길러진다. 잠시 과로를 했거나 화학 독소 등에 노출되어 면역력이 떨어졌다 해도 유기농 자연식품의 섭취와 운동, 숙면, 휴식 등 건강한 생활을 하면 면역력이 정상으로 회복된다. 질병이 있을 때도 몸을 상하게 한 요인을 찾아 고치고, 유기농 자연식품의 섭취와 충분한 휴식으로 면역력을 강화하면 낫는다.
반면 화학물질은 인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질병을 초래한다. 화학 가공식품과 화학물질에 오염된 공기가 인체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면역력을 높여 줄 리는 만무하다. 화학물질은 석유의 슬러지에서 분자를 추출하여 합성한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화학 약이 산더미처럼 많지만, 그 어떠한 화학 약으로도 인체의 면역력을 키울 수 없다.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한 인체의 정상적인 항체는 세포 감염을 통해 체액 감염으로 만들어진다. 이런 정상적인 면역반응을 통해 만들어진 항체는 완벽하고 평생 지속된다. 또한 특정 세균에만 효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세균으로부터도 인체를 보호한다.
그런데 화학 백신은 세포 감염을 건너뛰고 체액에 직접 투입된다. 따라서 항체가 불완전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화학 백신을 접종했을 때 잠시 나타나는 면역반응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진다. 매년 독감 화학 백신 접종 소동을 벌이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런 일에 대해 양의사들은 매년 새로운 독감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 새로운 인플루엔자에 맞춰 독감 화학 백신 접종을 했음에도 독감 환자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양의사들의 말은 국민을 현혹하는 주장이다. 그 본질은 화학 백신이 정상적인 항체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독감을 예방하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 보면 독감 환자 수가 2015년 80만9천67명, 2016년 106만7천357명, 2017년 141만8천792명, 2018년 226만298명, 2019년 231만5천434명으로 매년 급증하고 있다. 독감을 예방하지 못하면서도 그들의 돈벌이를 위해 국민들에게 공포와 불안감을 주고, 혈세를 낭비하는 소동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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