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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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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백신 무용론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한 인체의 정상적인 항체는 세포 감염을 통해 체액 감염으로 만들어진다. 이런 정상적인 면역반응을 통해 만들어진 항체는 평생 지속된다.
그런데 화학 백신은 세포 감염을 건너뛰고 체액에 투입된다. 따라서 항체가 불완전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화학 백신을 접종했을 때 잠시 나타나는 면역반응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진다. 독감 화학 백신을 맞았지만, 독감이 예방되지 않고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생기는 게 이 때문이다. 양의사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 다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기 때문이라고 변명하지만, 그 본질은 화학 백신이 올바로 항체를 만들어 내지 못하기 때문이요, 화학 독소를 가중시켜 인체의 면역구조를 병약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매년 독감 화학 백신을 맞아야 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2008년 8월 캐나다 앨버타 공중보건대 임상역학자 딘 유리치 박사와 수미트 마줌다 박사팀은 미국 <호흡기 및 응급치료의학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65세 이상 노인 704명을 대상으로 백신을 맞은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누어 진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독감 화학 백신이 노인의 독감 사망률을 낮추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리치 박사는 “지난 20년 이상 미국에서 독감 화학 백신 접종 비율이 15퍼센트에서 65퍼센트까지 증가했지만, 이와 비례할 정도로 병원 입원율이나 사망률은 줄지 않았다고 한다. 연구팀은 독감 예방은 화학 백신의 효과 때문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의 면역력 효과 때문이라며, 무조건 화학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말하는 양의사들의 태도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런 문제는 독감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1995년 영국의 의학 전문지 <랜싯>에 발표된 영국보건연구소의 연구에 의하면 20~29세의 환자 중 25퍼센트가 어려서 디프테리아 화학 백신을 접종했음에도 불구하고 항체가 충분하지 않거나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50~59세의 노인에게서는 50퍼센트가 항체가 부족하거나 없었다고 한다.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항체이기 때문에 오래 지속되지 않고 곧 사라진 까닭이다.
우리나라는 수두 화학 백신을 국가예방접종으로 지정한 몇 안 되는 나라 중 하나다.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보면 수두 화학 백신 접종률이 99퍼센트로 100퍼센트에 가깝다. 하지만 대량 접종 후 오히려 해가 갈수록 수두 환자가 크게 증가하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를 보면 수두 환자 발생이 2006년에는 1만1천27명이었으나 2019년에는 무려 8배에 달하는 8만2천868명이었다. 이처럼 명백한 자료가 있는데도 질병청은 세균병인론과 화학 백신 접종의 당위성에 짜 맞춰 화학 백신을 접종하면 감염병이 예방되는 것처럼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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