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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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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탓, 병 탓
코로나19 사태의 사망자에 대해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전 세계적인 상황을 보면 코로나19 사태 사망자의 99퍼센트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으로 이미 장기간 화학 약물 처치를 받으며 생명력이 극히 약화된 중증의 기저질환자들이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 사망자의 3/4이상을 차지하는 기저질환은 고혈압이다. 양의사들이 고혈압인 사람에게 투여하는 화학 혈압강하제는 칼슘 길항작용을 하는 이뇨제로서 혈관 내의 탁한 피를 끌어다 신장에 쏟아붓는다. 이렇게 되면 혈압은 눈가림식으로 뚝 떨어지지만, 혈액을 걸러 주는 신장의 사구체는 과부하로 점점 막혀 신부전증으로 혈액투석을 해야 하고, 나중엔 신장 이식과 사망하는 처지가 된다. 이런 결과에 대해 양의사들은 그들의 책임과 화학 약물의 문제점을 회피한 채 고혈압 탓으로 말하고 있다. 또 이런 중증의 기저질환자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이유로 투여하는 화학 해열진통제는 혈액 용해제로서 환부에 몰린 혈액을 묽게 하여 열과 통증을 일시적으로 내리지만, 피가 물처럼 되어 생명이 위험하게 된다. 또 화학 항바이러스제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작용을 하는데, 인체의 세포마저 죽여 생명에 위험을 준다. 하지만 양의사들은 화학 약물의 문제를 회피한 채 환자가 사망에 이른 것을 세균 탓으로 돌리고 있다.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그들의 세균 병인론과 화학 약물 사용의 당위성에 짜맞춰 사망원인을 세균이나 병 탓으로 돌리는 것은 코로나19 사태에 국한하지 않는다.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암 환자에게 투여하는 화학 항암제는 제2차 세계대전 때 사용했던 화학 독가스를 희석시킨 것이다. 화학 항암제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사이클로포스마이드는 독가스를 액체로 개발한 것으로 위장, 심장, 폐, 혈액을 손상시킨다. 또 다음으로 많이 처방되는 시스플라틴은 중금속인 플라티늄에서 추출한 것으로 신경·콩팥·골수를 손상시키고, 전신을 마비시키기도 한다.
일본 게이오대의 암 전문의인 곤도 마코토 박사는 『항암제의 부작용』이란 저서에서 화학 항암제는 생명을 죽이는 극약일 뿐이라고 단언한다. 또 일본 환경운동가 후나세 순쓰케 박사는 그의 저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에서 암 환자의 80퍼센트는 화학 항암제와 방사선 등으로 살해되고 있다고 한다. 그는 화학 항암제는 생명 세포를 죽이는 맹독 물질이라며,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일본군 731부대의 학살극과도 같은 살해가 양방 병원에서 자행되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양의사들은 책임을 회피한 채 환자와 가족들에게 암은 죽는 병이란 인식을 심어 주면서 암 환자가 사망에 이른 것을 암 탓으로 돌리고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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