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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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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항우울제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은 지속적인 기분 저하와 삶의 즐거움 상실, 식욕감퇴, 수면장애, 죄책감, 분노, 집중력 저하 등을 보이면 우울증으로 진단하고 있다. 그리고 항우울제와 항정신성안정제, 항불안제, 수면제 등 화학 약을 투여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 화학 약이 호르몬 체계를 교란시켜 신경계에 이상을 불러와 질병의 고착화는 물론, 자살 충동이나 조기 사망 위험, 감정마비, 사산(死産), 기형아 출산 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일례로 캐나다 오타와 보건연구소가 1967년 이후 성인 8만7천650명이 참여한 임상실험 702건을 분석한 결과, 프로작·팍실·졸로프트 등 세로토닌재흡수억제제 계열의 화학 항우울제를 복용한 그룹이 위약이나 다른 화학 약을 복용한 그룹보다 자살 시도 경향이 2배나 높았다고 한다. 또 영국 리버풀대학 심리·보건·사회연구소의 존 리드 박사가 화학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 1천829명을 대상으로 조사 분석한 결과, 환자의 절반 이상이 자살 충동이나 감정 마비 등 각종 부작용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특히 18~25세 환자는 절반 이상이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고, 전체 환자의 62퍼센트가 감정이 마비된 느낌, 52퍼센트가 자신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한편 미국 듀크 대학 메디컬센터의 제임스 블루먼설 박사는 미국심신의학회 학술회의에서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사람이 화학 항우울제를 복용할 경우 복용하지 않는 환자에 비해 사망 위험이 55퍼센트 높아지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또 캐나다 오타와대학 연구팀은 임신 중 화학 항우울제를 복용한 여성 972명과 복용하지 않은 여성이 출산한 아기를 비교 조사한 결과, 화학 항우울제를 복용한 임신 여성은 사산과 저체중아 출산 위험이 일반 임신 여성에 비해 각각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캐나다 몬트리올대학 약리학 교수 아니크 베라르 박사 연구팀이 우울증 여성 1만8천487명을 대상으로 조사 분석한 결과, 임신 초기에 화학 항우울제를 복용한 여성의 기형아 출산율이 6~10퍼센트로 복용하지 않은 여성의 3~5퍼센트에 비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임신 3개월 중에 복용한 경우 중증 기형아 출산 위험이 5퍼센트에서 8퍼센트로 높아졌다고 한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우울증을 비롯하여 정신병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는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진단 기준을 낮춰 더 많은 사람을 우울증 환자로 만든 영향이 크다고 한다.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이나 사소한 증상들까지 질병으로 규정하여 환자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우울증 환자가 된 것도 억울한데, 화학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자살이나 사망 등 피해까지 당하고 있으니 더욱더 억울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돈벌이를 위해 더 많은 환자를 만들어 화학 약을 복용시킨 서구의 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의 탐욕이 빚어낸 비극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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