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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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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최근 미세먼지에 의한 공기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서울 지역의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횟수가 지난 5월까지 20차례에 달했다. 한 번 발령했을 때 지속 시간은 평균 25.8시간이었다. 이 수치는 2017년과 2018년에 1년간 각각 14회씩 발령했던 것에 비추어 볼 때 월등히 많은 것이다. 발령 지속 시간도 2017년 평균 17.4시간, 2018년 평균 15.7시간보다 크게 늘어났다.
미세먼지는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1마이크로미터=1000분의 1밀리미터) 이하의 먼지다. 주로 자동차나 공장 등을 통해 배출되고, 북서풍을 타고 날아온 중국의 황사나 스모그에 의해 생기기도 한다. 주된 성분은 황산화물, 납,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 화학물질이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입자의 크기가 더 작은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먼지를 초미세먼지라고 부른다. 주로 화학제품에서 발산되는 유독가스와 화학약품 냄새, 자동차의 배기가스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초미세먼지가 미세먼지보다 더 위험한 것은 허파꽈리 등 호흡기의 가장 깊은 곳까지 침투하고, 여기서 혈관으로까지 스며들어가 피를 독혈(毒血)로 오염시키기 때문이다. 즉, 미세먼지는 호흡기계에서 일정 부분 걸러지지만, 초미세먼지는 호흡기계나 마스크로 걸러지지 않고 혈관과 뇌로 스며들어 인체의 건강과 생명에 치명상을 입힌다. 이런 사실은 화생방 훈련 때 방독면을 써도 유독가스가 스며들고, 이로 인해 심한 고통이 생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초미세먼지를 거를 수 있는 마스크나 방독면이 있다면, 그것은 공기가 흡입되지 않아 사람이 질식할 수밖에 없는 제품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 중 석유의 디젤에서 배출되는 유독가스인 BC(black carbon)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또 2013년 8월 영국의 의학전문지 <란셋>에 실린 덴마크 암학회 연구센터의 라쇼우 니엘센 박사팀의 연구 논문을 보면,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방미터당 5마이크로그램 상승할 때마다 폐암 발생 위험이 18퍼센트 증가했다. 또 일반 미세먼지가 평방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상승할 때마다 폐암 발생 위험이 22퍼센트 증가했다. 이런 위험은 화학 건축자재로 지어진 새집에 입주한 사람에게서 알레르기 비염과 천식, 아토피피부염이 빈발하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또 가습기 화학 살균제 사건처럼 수백 명의 영유아가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화학물질에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고 폐섬유종으로 사망하고, 지금도 수만 명의 사람이 그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미세먼지의 본질은 화학물질에 오염된 공기다. 화학물질에 오염된 공기를 흡입했을 때의 위험성을 생각해 보면, 화학 약을 복용하고 생명과 건강이 안전하길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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