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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거꾸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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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독재
■ 김석봉 | 본지 발행인

코로나 사태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1년 반이 넘게 방역 소동을 벌이고, 대규모로 화학 백신 접종을 했음에도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렇게 혼란이 계속되는 것은 코로나 사태의 원인 진단이 잘못되었다는 방증이다. 즉, 코로나 사태의 원인이 바이러스라고 지목한 게 엉터리였다는 뜻이다. 물론 질병청과 양의사들, 그리고 다국적 제약회사는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지 않고 감겸이 확산되는 것은 사회적 방역이 느슨해졌기 때문이라고 하거나, 또는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전파력이 강해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그들의 의학적 기반인 서양의학의 세균병인론에 짜맞춘 억지요, 그들의 잘못을 호도하는 행위다.
코로나 사태는 원인이 바이러스라는 맹목적인 생각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죽는다는 고정관념을 벗어던지면 혼란을 종식시킬 수 있고, 해결의 길도 찾을 수 있다. 그것도 누구나 쉽게 스스로 해결할 수 있고, 나아가 안심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공기와 대지와 하천과 바다에 무한대로 퍼져 있다. 그리고 공기처럼 호흡과 음식과 피부를 통해 체내에 끊임없이 유입되고 있다. 이미 인체엔 세포 수보다 10배나 많은 1천조의 세균과 바이러스가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세균과 바이러스는 인체의 생리대사를 도우면서 호흡과 땀과 대소변을 통해 배설되고, 새로운 세균과 바이러스가 체내에 유입되면서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다. 만약 체내에 세균과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는다면 섭취한 음식물은 발효되지 않아 영양분으로 흡수할 수 없게 되고, 노폐물은 배설되지 않아 사람은 식중독으로 사망하게 된다. 자연계 역시 세균과 바이러스가 없다면 동식물의 사체가 부패되지 않은 채 대지와 하천과 바다에 뒤덮이고, 이들 유기물질이 땅과 하천과 바다의 영양분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된다. 그 결과 모든 생명체는 땅과 하천과 바다의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해 멸종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세균병인론은 자연의 섭리에 맞지 않는 미신이요, 코로나바이러스가 체내에 유입되는 것이 큰일 날 일이 아니다. 세균과 바이러스가 체내에 유입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로 천 번 만 번 화학 백신을 접종한다 해도 코로나바이러스가 존재하는 한 체내에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그럼에도 질병청과 양의사들의 그들이 신봉하는 세균병인론에 따라 감염 운운하며 세균과 바이러스가 체내에 유입되는 것이 큰 문제라도 되는 양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다. 또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을 했음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되는 일에 대해서 화학 백신 무용론을 인정하고, 자연의 섭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기보다는 화학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중증을 피할 수 있다는 말로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의 실체는 추운 겨울철에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집단적으로 발생한 것이다. 즉, 면역력이 허약한 사람이 겨울철 찬 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냉기에 감응된 감기 증상이다. 이런 겨울철 감기를 가지고 서양의학의 세균병인론의 깃발 아래 집단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세계보건기구와 다국적제약회사,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일로 주입을 시켜 놓고 대소동을 벌이고 있다. 이런 대소동 속에 질병청은 그들의 위상을 한껏 높이고 있고, 다국적 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은 화학 백신과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판매하여 천문학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다.
모든 생명체는 열기를 잃으면 죽는다. 식물도 냉해를 입으면 죽는다. 벌레 등 자연계의 모든 생명체가 추운 겨울철에 땅 속으로 들어가 동면을 하는 것은 살기 위한 생존본능으로 열기를 잃지 않기 위해서이다. 또 식물이 겨울철에 모든 수분을 뿌리로 거두어들이는 것도 냉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이다.
겨울철에 면역력이 허약한 사람이 찬 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감기에 걸리면 발열과 기침을 보이는데, 이것은 생존본능의 생리작용이다. 즉, 발열은 겨울철 찬 기운에 냉해를 입은 몸을 덥히기 위한 생리작용이요, 기침은 폐에 침습하 한기를 신속히 내뱉기 위한 생리작용이다. 또 폐렴(肺炎)은 냉해를 입은 폐 조직을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많은 혈액이 몰림으로써 폐가 뜨거워진 생리현상이다.
그럼에도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이러한 인체의 생리현상을 가지고 그들의 세균병인론에 짜맞춰 코로나바이러스가 일으킨 전염병이라고 단정을 지어놓고 소동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살기 위해 열을 내는 인체의 생리작용을 화학 해열제를 투여하여 짓밟으며 열을 끌어내리고 있다. 이렇게 하면 면역력이 허약하여 냉해를 입은 사람으로서는 속수무책으로 열기를 잃어 사망할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또 바이러스를 죽이겠다는 명분으로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면 생기발랄한 젊은이에 비해 세포 재생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들로서는 속수무책으로 세포가 죽어 사망할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전 세계계적으로 사망자의 99퍼센트가 고혈압 등으로 십수 년간 화학 약물을 투여받으며 생명력이 극도로 악화된 중증의 기저질환자다. 우리나라 역시 98퍼센트가 고혈압과 당뇨, 정신질환 등으로 짧게는 10년에서 길게는 20년 이상 화학 약물을 투여받으며 거동조차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생명력이 극도로 악화된 중증의 기저질환자다 나이는 83퍼센트가 70세 이상이었다. 그런데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이런 중증의 기저질환자가 사망하면 그들의 세균병인론에 짜맞춰 즉각 코로나 사망자로 발표하여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죽는다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심어 주고 있다. 반면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에 대해서는 기저질환 때문에 생긴 일 또는 인과성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사망의 진짜 원인은 10년 이상 화학 약물을 투여하여 생영력을 극도로 악화시킨 것이요, 화학 해열제와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여 사망의 위험을 높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겨울철 추위를 이기지 못할 정도로 국민들의 면역력이 허약해진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화학 식품과 화학 약을 금하고, 유기농 자연식품으로 국민들의 체질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최근 우리 사회엔 겨울철과 달리 무더운 여름철이 되자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껍데기에 불과한 코로나 확진자 숫자를 운운하며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계속 주고 있다. 그리고 화학 백신 접종이 사태 해결의 희망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신이 판치면 세상은 혼란에 빠지고, 삶은 도탄의 나락으로 떨어진다고 했다. 또 독재가 되면 특정인의 의도와 이익에 의해 인권이 유린될 수 있다. 우리는 독재정권 세력의 그릇된 믿음 속에 수많은 사람들의 인권이 유린되고, 국가적 폭력에 의해 많은 생명이 죽는 일을 경험했다. 1년 반이 넘게 계속되고 있는 혼란과 자유를 잃은 국민들의 생활, 그리고 화학 백신 접종 후 발생하고 있는 치명적인 부작용과 사망 사례는 그런 경우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사람이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하늘은 속일 수 없다고 했다. 무엇이 진실인지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보면 알 수 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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