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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거꾸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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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병인론 미신
■ 김석봉 | 본지 발행인

여름철에 50~60명 내외로 발생하던 코로나 확진자가 겨울철 들어 1천 명 이상 발생하는 등 폭증하고 있다. 1년 내내 방역 소동을 벌였는데도 이렇게 확진자가 폭증한다는 것은 코로나 사태에 대해 원인 진단과 대책이 잘못되었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겨울철 들어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그 이유에 대해 바이러스 특성상 날씨가 추워지면 전파력이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것은 그들이 신봉하는 세균 병인론이란 미신에 짜 맞춘 궤변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여름내 번성했던 식물조차 낙엽이 지는 등 움츠러든다. 벌레도 추위를 피해 땅속으로 들어가고, 심지어 무생명체인 돌과 쇳덩이도 움츠러든다. 따라서 바이러스가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 더 번성하고 전파력이 강해진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에 맞지 않은 일로 세균병인론이란 미신에 짜 맞춘 궤변이다.
모든 생명체는 열기를 잃으면 죽는다. 겨울이 되면 동물들이 땅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열기를 잃지 않기 위해서다. 식물도 겨울철 추위에 냉해를 입으면 죽는다.
겨울철 들어 코로나 확진자가 1천 명 이상으로 급증하는 이유는 추위 때문이다. 질병청과 양의사들이 코로나 확진자 운운하며 국민들을 현혹하면서 착시 현상을 일으켜서 그렇지 그 본질은 겨울철 추위에 한기를 이기지 못하고 몸에 스며든 냉기를 해소하기 위해 열을 내고, 폐에 침습한 냉기를 신속히 배출하기 위해 기침을 하는 사람의 급증이다. 즉, 여름철에 폭염에 지나치게 노출되면 탈수증으로 심한 갈증과 어지러움 등 몸에 이상 반응이 생기고, 심지어 생명까지 잃는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겨울철 추위에 열기를 잃으면 발열과 기침 등 몸에 이상 반응이 생기고, 심지어 생명까지 잃는다. 특히 장기간 화학 식품 섭취와 화학 약물 투여로 화학 독소에 중독된 사람은 인체의 면역구조가 극도로 약해져 있아 추위를 이기지 못할 위험이 크다. 이로 인해 열기를 잃으면 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몸에 스며든 한기를 해소하기 위해 열을 내고 폐에 침습한 냉기를 신속히 배출하기 위해 기침을 하는 생리 증상을 보이게 된다. 이런 결과가 여름철 무증상과 달리 날씨가 추워지면서 크게 드러나 그만큼 검사 대상자가 확대되다 보니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를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국민을 현혹하는 것은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격으로 가치를 전도시키는 일이다. 또 봉이 김선달이 사람들을 현혹하여 대동강 물을 팔아먹었듯이 겨울철 추위로 인해 생긴 일을 바이러스로 호도하여 화학 백신과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팔아먹는 일이다. 여름철 일사병이 바이러스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듯이 겨울철 들어 발열과 기침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급증하는 것 역시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일도 아니요 코로나바이러스가 문제를 일으킨 일도 아니다. 그것은 열기를 잃으면 죽기 때문에 몸에 스며든 한기를 해소하기 위한 인체의 생리작용이다.
그리고 질병청이 발표하는 코로나 사망자를 보면 그 실체는 고혈압과 당뇨, 정신병 등으로 10년 이상 화학 약물 처치를 받으며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생명력이 극히 악화된 경우다. 국내외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사망했다는 사례의 99퍼센트는 중증의 기저질환자다. 그들은 고혈압과 당뇨, 정신병 등으로 10년 이상 화학 약물 처치를 받으며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거동조차 제대로 못하고 양방의 요양병원과 정신병동에 입원해 있다. 연령은 83퍼센트가 70세 이상이다.
이렇게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생명이 경각에 달린 사람은 겨울이 되면 추위를 이기지 못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고령자이면 몸이 냉하기 때문에 그 위험이 더욱 커진다. 이로 인해 몸에 스며든 한기를 해소하기 위해 생존의 몸부림으로 열을 내고, 폐에 침습한 냉기를 신속히 배출하기 위해 콧물과 기침 등의 생리 현상을 보이기 마련이다. 이런 생존본능의 생리 현상을 화학 해열제로 열을 끌어내리면 그렇지 않아도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생명력이 바닥이 난 고령의 중증 기저질환자로서는 속수무책으로 열기를 잃어 사망할 위험이 커지게 된다. 또 고령의 중증 기저질환자는 세포 재생력이 극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죽인다는 명분으로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면 세포가 속수무책으로 죽어 사망할 위험이 더욱 커지게 된다. 즉, 겉으로 보이게는 화학 해열제와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여 위급한 환자를 치료하는 행위처럼 보이지만, 그 내막은 화학 독소를 가중시켜 죽음을 재촉한 것이다.
그럼에도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사망한 사람을 코로나 사망자로 발표하여 국민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죽는다는 인식과 공포감을 심어 주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세균병인론에 짜 맞춰 주객을 전도시킨 일이요, 화학 백신을 접종시키기 위해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는 일이다. 이런 일은 최근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하루 이틀 만에 100여 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가벼운 증상이라도 찾아내 화학 백신과는 무관하게 기저질환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대비해 보면 이율배반적인 일이요, 그들이 신봉하는 세균병인론과 화학 백신 접종의 당위성에 짜 맞춘 이중 잣대다.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은 코로나를 퇴치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화학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며 접종을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화학 백신 자체가 항체를 만들어 내 세균과 바이러스를 예방해 주는 것이 아니다. 항체를 만들어 내 세균과 바이러스를 방어해 주는 것은 인체의 면역구조다. 따라서 화학 백신을 접종할 게 아니라, 화학 식품과 화학 약을 금하고 유기농 자연식품으로 인체의 면역구조를 건강하게 유지하면 된다. 이런 사실은 자연계의 모든 생명체가 바이러스나 세균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어도 스스로 항체를 만들어 내면서 공존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더구나 인간은 어느 생명체보다 생명력과 면역구조가 강한 만물의 영장이다. 따라서 화학 식품과 화학 약으로 인체의 면역구조를 병들게 하지 않으면 신종이든 변종이든 인체는 어떤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스스로 충분히 항체를 만들어 낸다.
그리고 인체의 정상적인 항체는 세포 감염을 통해 체액 반응으로 만들어진다. 이런 면역반응을 통해 만들어진 항체는 평생 지속된다. 그런데 화학 백신은 세포 감염을 건너뛰고 체액에 투여된다. 따라서 항체가 불완전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화학 백신을 접종했을 때 잠시 나타나는 면역반응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진다. 매년 독감 화학 백신 접종 소동을 벌이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더구나 화학 백신은 세균을 약화시키거나 죽인 것에 수은, 알루미늄, 포름알데히드, 페놀, 자동차의 부동액으로 사용되는 에틸렌글리콜 등의 강독성의 화학물질을 첨가하여 만들어진다. 이들 화학물질은 각종 연구를 통해 밝혀졌듯이 암과 치매를 유발하거나, 뇌성마비와 기관지 근육 마비 등 신경계를 교란하는 치명적인 위험성을 지닌 독극물이다. 근래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하루 이틀 만에 사망하는 사람이 100명 이상 발생하는 것이나, 매년 1천500명 이상이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일주일 이내에 사망하는 것도 이런 위험성과 무관하지 않다. 또 다국적 제약회사가 코로나 화학 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인명 사고와 부작용에 대해 면책 특권을 요구하는 것도 이런 위험성과 무관하지 않다.
바이러스는 미약한 벌레조차 항체를 만들어서 제압할 수 있는 먹이사슬 구조의 최하에 있는 생명 이전 단계의 물질에 불과하다. 더구나 세균과 바이러스는 지구상에 그 종류나 양이 무한대로 존재하고, 공기처럼 서로 공유하는 것이라 박멸 또는 퇴치 운운하며 감염에 대해 백안시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것은 순리에 맞지 않는 일이다. 겨울철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몸에 스며든 냉기를 해소하기 위해 열을 내고 기침을 하는 증상은 화학 해열제로 열을 끌어내리고, 화학 항바이러스제로 바이러스 박멸 운운하기보다는 화학 식품과 화학 약을 금하고, 유기농 자연식품을 섭취하면서 몸을 따뜻하게 보하여 한기를 풀면 쉽게 치유된다. 설령 코로나바이어스 때문이라고 한다고 해도 불완전하게 항체를 만들어지게 하고, 생명에 치명상을 주는 독극물이 함유되어 있는 화학 백신을 접종하기보다는 유기농 자연식품으로 인체의 면역구조를 건강하게 만들면 된다. 이것이 완벽하면서도 영구적인 방역 대책이다.
약을 팔려면 질병과 공포를 팔라는 말이 있다. 코로나 사태가 1년간 지속되면서 모든 일상은 엉망이 되었고, 서민들의 삶은 도탄에 빠졌다. 반면 양의사와 서구의 다국적 제약회사는 세균병인론의 공포마케팅에 성공하면서 그들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면서 화학 항바이러스제와 화학 백신으로 천문학적인 이익을 취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국가적 혼란과 서민들의 경제적 파탄은 양의사들이 벌이는 세균병인론의 공포 마케팅과 미신의 본질을 똑바로 직시하지 않는 한 앞으로 또 벌어질 개연성이 크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2009년 신종풀루 사태 때도 전시를 방불케 할 정도로 대소동을 벌였었고, 그 정도는 덜했지만 2015년 메르스 사태 때도 마찬가지였다. 가축의 경우도 화학 축산으로 인해 병약해진 닭과 오리가 겨울철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집단 폐사하고 있는 일을 조류인플루엔자로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여 대대적인 화학 백신 접종과 화학 방역의 소동을 벌이고 있다.
미신이 판치면 세상은 혼란스러워지고, 삶은 도탄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마련이다. 언제까지 양의사들과 다국적 제약회사가 벌이는 세균병인론의 미신과 공포 마케팅에 농락당해 온 나라가 혼란에 빠지고, 서민들이 도탄에 빠져야 하는지 그들이 2020년에 벌인 일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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