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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거꾸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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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백신 맞고 사망하는 이유
최근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사망하는 사람이 10월 29일 현재 72명에 이르는 등 전국적으로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일례로 인천에 거주하는 17세 고등학교 남학생은 지난 10월 14일 독감 화학 백신을 맞고 10월 16일 아침에 집에서 내출혈로 숨진 채 발견됐다. 또 대구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은 19일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23일 갑작스런 호흡 정지로 숨졌고, 78세 남성은 19일 독감 화학 백신 접종을 받고 21일 오전 호흡곤란과 통증을 호소하다 다음 날인 22일 오전 1시 22분께 사망했다. 또 경북 성주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은 20일 접종을 받고 다음 날인 21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전북 고창에 거주하는 78세 여성은 19일 독감 화학 백신을 접종받고 하루 만에 숨졌다. 이밖에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53세 여성은 17일 접종을 받고 21일 숨졌고, 제주에 거주하는 68세 남성은 19일 접종을 받은 뒤 21일 새벽에 사망했다.
이렇게 독감 화학 백신을 접종받고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람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일에 대해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은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 사망한 사람은 화학 백신 접종과는 무관하게 기저질환이 악화되어 생긴 일로 결론이 났다고 밝혔다. 특히 질병청은 지난해 65세 이상 연령층에서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일주일 내에 사망한 사람이 1천500명 수준이라며, 이번에 화학 백신 접종 후 발생한 사망 사고를 특별히 화학 백신 접종과 연관 지을 사안이 아니라고 한다. 또한 과거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발생한 사망 사고 중에서 지금까지 연관성이 확인된 것은 단 1건뿐이었다고 한다. 또 매년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3천 명씩 발생하는 점에 비추어 볼 때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훨씬 크다고 한다.
그런데 면밀히 살펴보면 질병청의 주장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일단 화학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 중에는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이 다수 있다. 평소 건강했던 사람이 화학 백신을 맞고 하루 이틀 만에 갑자기 숨졌는데, 화학 백신 접종과 관련성이 없다고 부인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다. 설령 기저질환이 있던 사람도 하루 이틀 만에 급사할 정도로 중증이 아니라, 스스로 걸어서 화학 백신을 맞으러 갈 정도로 외부 활동이 가능한 건강상태였다. 특히 최초 사망자인 인천의 17세 남학생의 기저질환은 가벼운 증상의 비염이다. 비염이 급사할 정도의 기저질환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이런 질병청의 태도는 코로나19 사태 사망자의 사망원인 발표와 비교해 보면 이율배반적이다. 신종 코로나19 사태 사망자의 98퍼센트는 고혈압과 당뇨, 정신질환 등으로 10년 이상 화학 약물 투여를 받으며 증상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중증의 기저질환자다. 이들이야말로 장기간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생명이 경각에 달린 진짜 기저질환자다. 이런 사람에게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이유로 화학 해열진통제와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면 화학 독소가 가중되어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 그럼에도 질병청은 장기간 화학 약물에 중독되어 죽음 직전의 기저질환자가 사망하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점만 낙인찍어 코로나 사망자로 발표하여 국민적 공포감과 국가적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반면 화학 백신 접종 후 ‘건강한 기저질환자’가 사망하면 기저질환 때문에 사망했다고 하고 있다. 모두가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의 세균병인론과 화학 약물 사용의 당위성에 짜 맞춘 이율배반이다.
또 하나 생각해 볼 점은 화학 백신 접종 후 사망 사고에 대한 역학조사와 전문가 자문회의라는 것을 보면 그들끼리 구성된 그들만의 역학조사요, 그들만의 전문가 자문회의다. 그러기 때문에 화학 백신을 맞고 멀쩡했던 사람이 눈앞에서 사망했는데도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겨놓은 격으로 화학 백신 접종과 관련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지난해 65세 이상 연령층에서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일주일 내에 사망한 사람이 1천500명이나 되는데도 이번과 같이 화학 백신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난 것도 그들끼리 결론을 냈기 때문이다. 또 1945년 독감 화학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래 수십만 건의 사망 사고 중에서 지금까지 화학 백신 접종과 연관성이 확인된 것이 단 1건뿐이었다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결론을 내고 은폐한 결과다.
그리고 질병청은 매년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3천 명씩 발생할 정도로 독감은 코로나보다 더 위중한 감염병이라고 말하고 있다. 질병청의 이런 말은 독감 화학 백신 접종을 촉구하기 위해 국민에게 공포감을 주기 위한 의도라 할 수 있는데, 이것은 역설적으로 코로나 공포가 얼마나 허구인지 보여 주는 대목이다. 즉, 독감으로 인해 매년 발생하는 사망자 3천 명은 현재 코로나 사망자와 비교해 볼 때 7배에 달한다. 그렇다면 코로나 사태의 대처 방식대로라면 매일같이 독감 확진자와 사망자를 발표하고, 코로나보다 몇 배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 운동과 격리조치의 소동을 벌여야 할 일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 이것은 그만큼 현재 벌어지고 있는 코로나 공포감이 양치기 소년과 같이 다국적 제약회사와 양의사들의 이익과 입맛에 맞게 과장되고, 이용되고 있다는 뜻이다. 물론 코로나는 백신이 없고, 독감은 백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하지만 매년 독감으로 코로나보다 7배나 많은 3천 명씩 사망하고 있는데, 백신이 있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마지막으로 또 하나 생각해 볼 점은 화학 백신 접종 후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질병청은 어떤 근거 제시도 없이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훨씬 크다고 말하고 있다. 근거도 없이 접종으로 얻는 이득이 크다는 것은 국민을 현혹하는 혹세무민(惑世誣民)이다. 만약 그런 주장이 타당성을 얻으려면 무작위적으로 표본을 추출하여 독감 화학 백신 접종 집단과 비접종 집단을 비교한 자료를 가지고 말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어떤 근거 제시도 없이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훨씬 크다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현혹하는 일이고, 그들의 입맛대로 세균병인론과 화학 백신 접종의 당위성에 짜 맞춘 비과학이다.
일본 마에바시시 연구팀이 1984년에 실시한 연구 결과를 보면, 독감 화학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지역의 독감으로 인한 아동 결석률은 42.6퍼센트였다. 반면 접종을 한 지역의 아동 결석률은 51.9퍼센트였다. 또 1985년 독감 화학 백신 접종 지역인 이세사키 지역의 아동 결석률은 29.1퍼센트였지만, 비접종 지역인 안나카시 지역의 결석률은 22.2퍼센트였다.
또 질병청의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0세에서 19세 사이의 볼거리 환자 발생은 2002년에 748명, 2003년 1천480명, 2004년 1천709명, 2005년 1천791명, 2006년 2천14명이다. 우리나라는 볼거리 화학 백신 접종률이 2002년 95퍼센트를 넘었고, 근래에는 99퍼센트에 가깝다. 그런데 볼거리 발생은 꾸준히 늘었다. 더구나 2006년에 10~14세가 되는 아이들은 입학 당시에 볼거리 추가 접종 증명서를 제출했기 때문에 95퍼센트 이상의 아이들이 볼거리 화학 백신을 입학 당시에 다시 맞았다. 그럼에도 볼거리 환자가 화학 백신 접종의 증가와 더불어 오히려 늘었다.
또 1871년부터 1872년 사이에 영국에서는 2살부터 50살까지 전 국민의 98퍼센트에 대해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했지만, 예방은 고사하고 4만5천 명이 소아마비로 사망했다. 같은 시기에 독일에서도 강제 접종률이 96퍼센트에 달했지만, 12만5천 명 이상이 소아마비로 사망했다. 주사용 소아마비 화학 백신의 허구가 알려지면서 1980년대부터 미국에서는 경구용 소아마비 화학 백신이 권장됐다. 하지만 경구용 화학 백신 역시 매년 평균 10명 이상에게서 치명적인 신체장애 부작용이 나타났다. 그러자 미 당국은 2000년부터 경구용 소아마비 화학 백신의 권장을 철회했다. 우리나라는 뒤늦게 2006년에 경구용 소아마비 화학 백신을 퇴출시켰다. 그 후 소아마비는 나타나지 않았다.
위와 같은 사실은 화학 백신을 맞으면 감염병이 예방되는 이득이 있다는 주장이 허구요, 오히려 인체의 면역구조를 약화시켜 사망 또는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을 잘 보여 준다. 그럼에도 서양의학의 세균병인론과 화학 백신을 신봉하는 질병청과 양의사들은 ‘예방접종’이라는 말로 포장하여 화학 백신을 맞으면 마치 감염병이 예방되는 것처럼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미국의 소아과 의사인 로버트 멘델존과 리차드 모스코비치는 “백신은 의학적으로 전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단지 서양의학이라는 종교에서 행하는 의례 행위이며, 공익이란 미명 하에 행하는 판매 행사일 뿐이다.”라고 비판한다. 이런 맥락에서 로버트 멘델존은 “서양의학은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예방접종이란 용어의 사용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화학 백신에는 세균을 약화시키거나 죽인 것에 수은, 알루미늄, 포름알데히드, 페놀 등의 강독성의 화학물질이 첨가되어 있다. 이들 화학물질은 암과 치매를 유발하거나, 뇌성마비와 기관지 근육 마비 등 신경계를 교란하는 치명적인 위험성을 지닌 독극물이다.
화학 백신에 첨가되는 물질의 유해성을 살펴보면, 수은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질 중 방사선 다음으로 유해한 독극물로 바이러스조차 침투하지 못하기 때문에 화학 백신의 유통 기한을 늘리기 위해 방부제로 사용한다. 수은이 인체에 흡수되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콩팥과 간의 기능을 약화시키고, 뇌의 신경계에 치명상을 입혀 자폐증을 유발한다.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은 <분자정신병학>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모두 4종의 갓 태어난 쥐에게 수은-백신 화합물을 주입한 결과 성장 부진과 비정상적인 뇌 구조, 뇌 크기 확대 등의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진에 의하면 이 결과는 자폐 어린이들에게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과 같다고 덧붙였다. 영국 독성학 권위자인 베일리 해밀턴은 “20세기 들어 대량으로 화학 백신 접종이 벌어지면서 자폐증과 주의력결핍증 등 심각한 정신 신경계 이상이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해도 2012년 OECD가 발표한 <건강자료>를 보면 기형아 발생이 100명 당 5.5명으로 세계 1위인 실정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생후 6개월 사이의 갓난아이에게 필수 예방접종이라 하여 10여 가지 화학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데, 어린 시절 화학 백신을 통해 흡수되는 수은의 총량은 평생에 걸쳐 축적되는 수은의 양과 맞먹을 정도다
알루미늄은 항체 생산을 증진시키기 위해 염류 형태로 화학 백신에 첨가된다. 이 물질은 각종 연구에서 경련, 알츠하이머, 뇌 손상, 치매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다. 알루미늄이 포함된 화학 백신과 알루미늄이 없는 화학 백신을 비교한 미국 <소아과학회지>에 실린 논문을 보면, 알루미늄이 포함된 백일해 화학 백신을 접종받은 아이들에게서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런 결과는 세계적 의학저널인 <랜싯>과 세계보건기구(WHO)의 회보에 실린 다른 연구들에 의해서도 동일하게 밝혀졌다.
포름알데히드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 물질은 시체를 방부 처리하는 과정에 사용된다. 또 살균제, 살충제, 폭약, 화학섬유 제조에도 사용된다. 이 물질은 페놀을 비롯해 다른 화학물질들과 배합되면 특히 독성이 강해진다. 화학 백신에 들어 있는 액체 포름알데히드는 포르말린으로 불리며, 세균을 불활성화 시키기 위해 사용된다.『예방 접종의 위험 요소』의 저자 그래엄 윌슨은 “포르말린은 맹독성으로, 살균제로 사용하기에도 부적당하다.”고 말한다.
페놀은 석유의 찌꺼기인 콜타르를 가지고 합성해낸 물질로 물감, 살균제, 플라스틱, 방부제, 살균제를 만들 때 사용된다. 페놀은 맹독성 1급 발암물질로서 면역계를 교란하는 정도가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이다.
이런 치명적인 독성물질에 혈액에 주입되니 쇼크에 의한 돌연사의 위험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정부는 이제라도 독감 화학 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잇단 사망 사고에 대해 피해자 가족과 시민단체가 참여한 역학조사반을 구성하여 원인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 또 독감 화학 백신에 첨가되어 있는 물질을 공개하고, 그 유해성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 또한 독감 화학 백신 접종집단과 비접종집단을 무작위로 표본 추출하여 그 효과를 비교 실험해야 한다. 그리고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되기 전까지 접종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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