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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거꾸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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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짜 사망원인
■ 김석봉 | 본지 발행인

질병관리청의 발표를 보면 2020년 10월 10일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사망한 사람이 432명에 달한다. 전 세계적으로는 106만6천682명에 이른다. 이렇듯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자 국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죽는다는 공포감에 젖어 온 나라가 대혼란에 빠져 있다. 사회적으로는 마스크 쓰기와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 소동이 벌어지고 있고, 경제적으로는 영업 제한 등 자영업자들이 매출에 심대한 타격을 입어 폐업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 그런데 과연 코로나19 사태로 사망한 사람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사망했는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난 3월 이탈리아 국립보건연구원은 코로나19 사태의 사망자 2/3이상이 만성적인 기저질환(基底疾患)을 가지고 있는 등 99퍼센트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에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기본적인 건강 문제를 가진 채 살고 있었다고 분석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2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도 전체 인구의 약 40퍼센트가 만성적인 심각한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탈리아의 경우는 코로나19 사태로 사망한 사람의 3/4이상이 만성적으로 고혈압에 시달리는 중환자였다. 또 고혈압 외에도 당뇨병·심장병·천식·비만 등 다른 심각한 질병에 시달리는 기저질환자였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코로나19 사태의 사망자를 분석한 kbs 방송 보도를 보면 98.7퍼센트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신장병, 폐 질환, 암 등 순환기계질환이나 내분비계대사성질환, 정신질환을 지닌 중증의 기저질환자였다.
이렇듯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 사망자의 절대다수가 중증의 기저질환자다. 그리고 이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에 이미 장기간 화학 약물 투여를 받으며 생명력이 극이 약화된 상태였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해도 사망자들이 10년 이상 혈압강하제와 혈당강하제 등 화학 약물 투여를 받아 오다 건강이 악화되어 양방 병원에 입원한 상태였다. 지난 2월 7명의 사망자를 낸 경북 청도 대남병원의 경우도 사망자가 신부전증과 당뇨병, 고혈압, 폐질한, 간경화, 정신질환으로 장기간 입원하여 화학 약물을 투여받고 있는 상태였다.
그렇다면 코로나19 사태의 사망자가 사망에 이르기까지 개입된 요인은 단지 코로나바이러스만이 아니다. 그것 말고도 그들이 장기간 화학 약물 투여를 받았다는 요인이 개입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의 3/4이상을 차지하는 기저질환인 고혈압에 대해 양의사들은 처치 매뉴얼에 따라 화학 혈압강하제를 투여하고 있다. 화학 혈압강하제는 칼슘 길항작용을 하는 이뇨제로서 혈관 내의 탁한 피를 끌어다 신장에 쏟아붓는다. 이렇게 하면 혈압은 눈가림식으로 뚝 떨어지지만, 혈액을 걸러 주는 신장의 사구체는 과부하로 점점 막히게 된다. 이로 인해 혈액이 제대로 걸러지지 않는 정도가 심해지면서 탁한 피가 역류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양방의 처치 방식대로 화학 혈압강하제를 복용하여 혈압을 눈가림식으로 내리는 걸 계속하다 보면 한 알 복용하던 화학 혈압강압제를 두 알, 세 알, 나중에는 한 주먹씩 복용하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 그 결과 신장의 사구체는 완전히 망가져 신부전증으로 이어져 인공 혈액투석을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고, 이마저도 나중엔 소용이 없어 신장 이식과 사망에 이르는 처지가 된다. 이런 결과에 대해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은 그들의 책임과 화학 약물의 문제점을 회피한 채 고혈압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분명하건대, 고혈압을 중증으로 악화시키고, 건강과 생명에 치명상을 준 원인은 화학 약물이다. 더구나 이번 사태에서 드러났듯이 많은 사망자를 낸 요양병원과 정신병동에서는 입원한 환자들을 손쉽게 관리하기 위해 생명에 치명적인 화학 수면제를 비일비재하게 투여하기까지 했다.
이렇게 화학 약물을 장기간 투여하여 중증에 이른 사람에게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이유로 화학 해열진통제와 화학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면 화학 약의 독소가 더욱 가중되어 사망할 위험이 커지게 된다. 화학 해열진통제는 피를 물처럼 용해시켜 혈관에 미치는 압력를 줄여 열과 통증을 내리는 작용을 하는데, 피가 물처럼 되면 혈액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생명이 위험하게 된다. 또 화학 항바이러스제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작용을 하는데, 인체의 세포마저 죽여 생명에 위험을 주게 된다. 그 사실은 1천421명의 사망자를 낸 가습기 화학 살균제의 비극을 보더라고 알 수 있다.
결국 코로나19 사태로 사망한 사람의 사망원인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니다. 그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 진짜 원인은 오랜 기간 투여했던 화학 약물이요, 그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이유로 화학 약을 투여하여 화학 독소를 가중시킨 일이다. 이런 사실은 화학 약을 장기 투여받은 일이 없는 사람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어도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사태의 사망자 중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중증의 기저질환자에 대해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면밀한 역학조사도 없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점만 낙인찍어 코로나 사망자라고 발표해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주고, 국가적 혼란과 경제적 파탄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것은 한 생명의 죽음을 경시하는 일이요, 화학 약물의 문제를 은폐하는 일이다, 또 세균에 감염되면 병이 생기고 죽는다는 그들의 세균 병인론에 짜맞춘 결론이요, 문제의 근본 원인을 호도하는 일이다. 더구나 이것은 화학 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사망에 대해서는 기저질환인 고혈압과 당뇨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과 대비해 보면 이율배반적인 태도라 할 수 있다. 모두가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그들의 입맛대로 세균 병인론과 화학 약물 사용의 당위성에 짜맞춘 결론이다.
사람은 어느 생명체보다 강한 면역 구조와 생명력을 지닌 만물의 영장이다. 따라서 인간은 먹이사슬의 최하위 단계에 있는 극히 미약한 생명체에 불과한 세균과 바이러스 정도는 항체를 만들어 충분히 제압할 수 있다. 단지 화학 식품과 화학 약으로 인체의 면역 구조를 병약하게 만들지 않으면 된다. 대신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면 된다.
물론 양의사들은 그들의 수입과 존재감을 위해 사람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조차도 이겨내지 못하는 나약한 생명체라고 인식시키고 화학 약 사용의 당위성을 주장하지만, 인간은 유기농 자연식품으로 식생활을 하면 건강한 몸이 되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다. 이런 사실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 자연계의 미약한 생명체도 그들에게 주어진 자연의 먹이를 섭취하면서 아무 이상 없이 살아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정부는 건강보험을 양방의 인공화학요법에 지원하기보다는 국민들이 유기능 식품을 구입하는 데 지원하여 국민들을 건강체로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국민들이 강한 면역 구조를 가지고 스스로 바이러스와 세균 정도는 방어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이것이 영구적이고 완벽한 방역대책이요, 양의사들의 세균 병인론에 맞서 국가적 혼란과 경제적 파탄을 막을 수 있는 길이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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