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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거꾸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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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주년
■ 김석봉 | 본지 발행인
본지가 창간 15주년을 맞았다. 서양의학의 인공 화학요법 일변도의 의료정책과 가치관 속에 전통의학과 자연의학의 가치를 알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전통의학과 자연의학의 가치를 이해하는 국민들의 의식도 낮고, 그만큼 경제적으로나 인력 면에서 열악한 실정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전통의학과 자연의학의 가치를 알리고, 계승 발전시키겠다는 창간의 초심을 가슴에 새기며 고단한 길을 걸어왔다. 한편으로는 본지의 뜻에 합심하여 아낌없이 전통의학과 자연의학의 소중한 원고를 보내 주신 편집위원과 적지 않은 구독료를 매년 후원해 주신 애독자들이 계셨기에 창간 15주년이 가능했다. 이 자리를 빌려 편집위원과 애독자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최근 우리 사회는 신종 코로나 19사태 속에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민 모두가 제대로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고, 서민과 자영업자들은 일을 잃고 고사 직전에 몰리고 있다. 또 항공사와 여행사 등 기업들도 심각한 운영난을 겪고 있다. 서양의학과 그 이론을 추종하는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세균 병인론의 계엄령’ 속에 온 국민이 경제 파탄의 쓰나미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본지는 그간 지속적으로 서양의힉과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세균 병인론이 미신(迷信)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사태는 화학물질에 의해 공기오염이 심해져 가는 실정에서 폐가 허약해져 겨울철 한기를 이기지 못하고 냉해를 입어 생긴 일이라고 주장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 반면 바이러스는 생명 전단계의 입자에 불과한 미생물이다. 먹이사슬의 구조로 볼 때 인간은 최상위 포식자이고, 세균은 바다의 플랑크톤보다 더 낮은 단계의 최하위 생명체다. 따라서 먹이사슬의 구조로 볼 때 인간이 세균조차 이겨내지 못하고 생명까지 잃는다는 것은 맞지 않는 일이다. 만약 세균이 최상위 포식자인 인간을 죽일 정도로 강한 존재라면 자연생태계의 모든 생명체는 지구상에 무한대로 존재하는 세균에 의해 벌서 멸종됐을 것이다. 하지만 세균에 더 노출되어 있는 지렁이조차도 세균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또 겨울철에 세균이 더욱 강력해져 폐렴을 유행시킨다는 것 역시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다. 모든 생명체는 겨울철 엄동설한에는 번식을 멈추고 움츠러든다. 이런 사실은 겨울이 되면 대지의 모든 식물이 시들고, 동물이나 곤충도 추위를 피해 땅속으로 들어가 동면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또 음식을 냉장고에 넣으면 세균이 힘을 못 쓰고, 냉동고에 넣으면 꽁꽁 얼어붙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따라서 세균이 추운 겨울철에 더 강력해져 폐렴을 유행시킨다는 것은 과학도 아니고 자연의 섭리도 아니다.
또 이번 사태에서 드러났듯이 건강한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진되었다 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반면 사망자의 대부분은 당뇨나 고혈압, 정신질환으로 5~20년 동안 화학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하여 초주검에 상태에 이른 사람과 노약자들이었다. 이런 사람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죽이겠다고 항바리러스제 등 화학 약을 가중시키면 생명력이 저하될 위험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들이 사망하면 정확한 역학조사 없이 세균 병인론에 맞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이라고 낙인 찍고 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다. 따라서 자연의 기후에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심지어 여름철 폭염에 더위를 먹으면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생명을 잃기까지 한다. 마찬가지로 겨울철 추위에 냉해를 입으면 몸져눕고, 심하면 저체온증으로 생명을 잃기까지 한다. 모두가 공통적으로 외부의 기운에 감응된 감기(感氣) 증상이다. 여름철 일사병과 열사병이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게 아니듯이 겨울철 감기 역시 바이러스 때문에 생긴 게 아닌 것이다.
오늘날은 미세먼지 등 화학물질에 의해 공기 오염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 따라서 폐가 허약해져 겨울철이 되면 찬 기운에 냉해를 입어 이번과 같은 사태가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국가적 혼란을 막고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세균 병인론을 맹목적으로 따를 게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직시해야 한다.
서양의학 일변도의 의료정책과 세균 병인론의 가치관 속에 본지의 외침은 작다. 하지만 비록 작은 외침이라도 한 명의 생명이라도 지키는 길이라고 믿기에 고단한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가겠다. 독자들의 질정(叱正)과 성원을 바란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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