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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거꾸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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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김석봉 | 본지 발행인

지난해 12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중국은 물론, 온 나라가 공포감에 젖어 난리다. 중국에서는 10일 현재 약 4만5천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고, 813명이 사망했다. 국내에서는 27명이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미국과 프랑스 등지에서도 감염자가 확인되었다. 이렇듯 감염자와 사망자가 생기자 감염에 대한 두려움으로 극장 등 다중 이용 시설이 운영을 중단하고, 여행과 운동경기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고 있다. 또 부품을 조달할 수 없어 공장 가동이 중단되고, 거리가 썰렁해져 식당과 상점들이 문들 닫는 일이 생기고 있다. 또한 각급 유치원과 학교가 개학을 미루고 있고, 학원도 개강을 연기하고 있다. 심지어 사람들끼리 악수하는 것조차 꺼리고 있고, 기침을 하는 게 다른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일이 되었다.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로 전 세계가 191조 원에 달하는 경제적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0.4~0.5퍼센트, 한국이 0.15~0.19퍼센트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런데 과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이번 사태의 진짜 원인이고, 세균이 그렇게 무서운 존재인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또 어느 동물보다 생명력이 강한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생명 전단계의 입자에 불과한 바이러스조차 이겨내지 못하고, 심지어 목숨까지 잃는 게 바이러스 때문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서양의학과 그 이론을 추종하는 양의사들은 세균이 질병을 일으킨다는 세균 병인론(病因論)을 주장하고 있다. 그것도 감염된 사람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무서운 전염병을 일으킨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세균 병인론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의 어린이들에게 종교의 교리처럼 주입되고 있다. 또한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처럼 국가적 재난이 발생하면 양의사들이 어김없이 각종 언론에 등장하여 세균 때문이라고 대대적으로 주장하고 있어 성인이 되어서도 세균 병인론을 주입받고 있다. 따라서 세균이 병을 일으킨다는 것은 고정관념이 되었고, 세균에 감염되면 죽는다는 생각으로 공포에 떨게 되었다. 하지만 천동설(天動說)이 고정관념이었던 시대에 지동설(地動說)을 주장하여 교황청으로부터 종교재판까지 받았던 16세기의 코페르니쿠스와 17세기의 갈릴레오처럼 세균 병인론이 미신(迷信)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다.
근래 우리 사회는 겨울만 되면 이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사스·신종플루·인플루엔자·조류독감·구제역·돼지 열병 등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세균성 질병이 끊임없이 창궐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 독감은 아예 연래행사가 되었고, 현재 미국에서는 독감으로 2천600만 명 이상이 입원 중이고 1만 명 이상이 사망하여 중국보다 더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이렇듯 바이러스가 겨울만 되면 추위를 이겨내고 번성하여 질병을 유행시킬 정도로 강한 존재인가?
모든 생명체는 겨울철 엄동설한에는 번식을 멈추고 움츠러든다. 이런 사실은 겨울이 되면 대지의 모든 식물이 시들고, 동물이나 곤충도 추위를 피해 땅속으로 들어가 동면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지구의 생명체는 섭씨 10도의 봄철에 서서히 생명을 틔우기 시작하여 섭씨 30도의 여름철에 대대적으로 번성한다. 그럼에도 이런 사실을 무시하고 극도로 미약한 존재에 불과한 바이러스가 겨울철에 번성하여 질병을 유행시킨다는 것은 과학도 아니고, 자연의 섭리도 아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서구의 화학문명에 구조적으로 장악되어 의식주와 환경 전반에 걸쳐 화학물질이 만연해 있다. 식생활만 보더라도 화학 첨가제로 가공한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가 만연해 있다. 이들 화학 가공식품을 통해 국민 1인당 하루에 섭취하는 화학물질의 양이 10그램, 1년에 3킬로그램에 달한다. 또 농산물은 화학 농약과 화학 비료로 재배되고 있고, 가축과 양식 어류는 화학 성장호르몬제와 화학 항생제가 첨가된 사료로 길러지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세계 1위의 유전자조작곡물(GMO) 수입국이자 GMO 완제 식품의 세계 1위 수입국이다. 사료 곡물까지 합하면 한 해에 무려 1천만 톤이 넘는 GMO가 수입되고 있다. GMO는 글리포세이트를 대량으로 살포하여 생산되고 있다. 글로포세이트는 유전자가 조작된 작물 외의 식물은 모두 말려 죽이는 강독성의 화학 제초제로 그 독성이 월남전에서 살포되어 악명을 떨쳤던 고엽제보다 125배나 강하다. 이 제초제는 유전자가 조작된 작물의 재배 과정에서만 뿌려지는 것이 아니라, 밀 등 일반 작물의 수확 과정에서도 대량으로 살포되고 있다. 글리포세이트를 수확 전에 뿌리면 작물이 바싹 마르게 되어 수확하기가 훨씬 쉽고, 잡초들이 재거되어 다음해 씨를 뿌릴 때 편리하기 때문이다. 밀가루가 우리의 주식이 되다시피 해 엄청난 양이 수입되고 있는 실정임을 생각하면, 끔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 보고에 따르면 화학물질에 오염된 식품의 섭취로 국민들이 매일 40그램의 석유를 마시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다 주거 공간은 화학 건축자재로 지어지고 있고, 생활용품은 화학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공기도 배출 가스 등 각종 화학물질에 오염되어 있어 매일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의 화학물질이 미세먼지로 흡입되고 있다.
사태가 이러니 체내에 축적된 화학 독소로 인해 사람들의 체질이 약화 또는 악화되지 않을 수 없다. 그 결과 외부에 노출된 장기인 폐가 겨울철 한기(寒氣)를 이기지 못하고 냉해를 입어 감기와 폐렴 증상을 보이는 것이다. 헐벗고 굶주려 에너지가 부족하면 체질이 약해져 몸에 각종 이상이 생기듯이 화학 독소에 의해 체질이 약화되어 겨울철 한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냉해를 입어 감기와 폐렴 증상에 시달리는 것이다. 그럼에도 화학문명과 인간이 저지른 잘못을 보이지도 않는 미약한 존재에 불과한 바이러스에게 뒤집어씌우는 것은 죄악이다.
세균의 수는 무한대이고 그 종류도 무한대다. 모든 생명체는 세균과 공존하면서 생존한다. 세균은 자연생태계의 중요한 일원으로 생명을 잃은 유기물을 부숙(腐熟)시켜 무기물인 흙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한다. 만약 이런 세균의 역할이 없다면 모든 생명체는 흙의 영양분을 흡수할 수 없어 생겨나지도 않은 것은 물론, 벌써 멸종됐을 것이다. 또 공기도 유기물로 가득 차 정화되지 않고, 바다도 동물과 식물 등의 사체(死體)로 뒤덮여 정화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인류를 비롯한 모든 동물은 섭취한 음식물을 소장에서 발효시키지 못해 식중독으로 멸종했을 것이다. 현재 세균이 부패시키지 못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더미가 태평양에 우리나라 영토의 16배에 달하는 면적을 뒤덮고 있어 대재앙이 되고 있지 않은가? 그것도 매년 급속도로 커져 2060년이면 전체 물고기 양보다 플라스틱 쓰레기 양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만큼 세균이 생명을 잃은 유기물을 부패시켜 무기물인 흙으로 돌려보내지 않으면 자연생태계와 인류의 생존에 대재앙이 된다.
현미와 백미에 물을 부어 실험해 보면 생명이 있는 현미는 세균과 합작하여 발효 작용을 하여 생명을 틔우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반면 생명이 상실된 백미는 세균에 의해 부패되어 흙으로 돌아간다. 마찬가지로 건강한 사람은 세균과 공존하며 도움을 받아 살아가기 마련이고, 기력이 쇠진하여 생명력이 떨어진 사람은 흙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이것은 세균이 자연생태계의 순환을 위해 충실히 자기 역할을 하는 것일 뿐이다. 그런데도 화학 독소에 의해 허약해진 폐가 겨울철 한기를 견디지 못하고 냉해를 입어 그 부위에 세균이 번식한 것을 가지고 세균 때문에 감기와 폐렴이 생겼다고 하는 것은 모기와 파리가 무더운 여름철을 만들었다는 격으로 주객을 전도시키는 일이다.
양의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금방이라도 큰일이 날 것처럼 말하나, 세균에 감염되었다 해서 큰 일이 나는 것은 아니다. 중병으로 기력이 극도로 쇠약해진 사람이 아니라면, 또 화학 약물이나 화학물질을 다량 흡수한 사람이 아니라면 인체는 어떤 세균이라도 백혈구가 항체를 만들면서 조절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된 우리나라 사람에게 사망자가 나타나지 않는 것도 건강한 사람의 감염이기 때문이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당뇨 등이 악화된 중증의 기저 질환자가 대부분이다. 현미와 백미의 차이와 같다고 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사람이 목숨을 잃는 것은 세균 때문이 아니라 죽을 정도로 병이 중해 기력이 쇠진해졌기 때문이고, 화학 독소 등에 의해 체질이 약화 또는 악화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2011년에 가습기 화학 살균제 비극을 겪었다.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만 해도 6천476명이고, 이 중 갓난아이 등 1천421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때 세균이 소중한 아이를 죽였는가, 아니면 화학 살균제가 아이를 죽였는가? 화학 독소가 폐에 흡입되어 소중한 아이들이 폐섬유화로 체질이 악화되어 사망했지 않은가. 이것은 어른들이 무엇을 잘못하면 비극을 당하는지 소중한 아이들이 죽어 가며 말해 준 교훈이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이번 사태를 겪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벌벌 떨게 아니라, 세균을 죽이겠다고 사용하는 화학 살균제·화학 항바이러스제·화학 스테로이제·화학 항생제의 위험성을 생각해야 한다. 화학 농약 살충제를 살포하면 벌레가 죽고, 생태계가 파괴된다. 사람도 많이 흡입하면 기절하고, 심지어 목숨을 잃기까지 한다. 죽이는 목적의 화학 약물도 같은 맥락이 아닌가? 또한 인체가 한기를 입은 폐를 치유하기 위해 열을 내는 것을 화학 해열제로 끌어내리는 것은 비상사태에 대응하는 인체의 생리작용을 짓밟는 것이 아닌가? 이것은 마치 불이 났을 때 울리는 비상벨이 시끄럽다고 꺼 버리는 격이 아닌가? 또 화학 독소에 의해 약해진 몸에 화학물질을 가중시키는 일은 아닌가?
인체 내에는 약 1천조의 세균이 함께 살고 있으면서 각종 발효 작용과 생리작용을 하고 있다. 세균의 이런 작용이 없다면 음식물은 소화기관에서 발효 증숙(蒸塾)되지 않고, 그 찌꺼기는 대변으로 부숙되지 않는다. 그 결과 인체는 영양을 흡수할 수 없고, 그 잔여물은 대변으로 배설되지 않아 사람은 죽게 된다.
서양의학과 그 이론을 추종하는 양의사들은 세균성 질병을 퇴치했다고 업적으로 자랑하나, 사스·신종플루·지카·메르스·에볼라·인플루엔자·조류독감·구제역·돼지 열병·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 그들이 말하는 세균성 전염병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런 전염병이 창궐하는 것이 신종 또는 변종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세균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신종과 변종 타령은 무한대로 이어질 것이다. 그 결과 국가적 혼란과 국민들의 공포, 그리고 막대한 경제적 손실은 끝없이 반복될 것이다.
이런 재난과 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세균 탓을 하고 박멸을 외칠 게 아니라, 화학물질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그 사실은 세균 박멸을 위해 화학 방역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었다는 미국에서 독감에 걸린 사람이 창궐하여 중국보다 더 중대한 재난을 당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번 사태는 허약자가 한기를 이겨내지 못해 생긴 문제이니 대대적인 화학 방역 작업으로 종식되지 않고 따뜻한 봄날이 돼야 끝날 것이다.
인간은 어느 생명체보다 생명력이 강한 만물의 영장이다. 세균에 더 노출되어 있는 지렁이와 같은 미물도 세균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극히 미약한 생명체인 세균에게 벌벌 떨어서야 되겠는가? 세균 공포보다는 최대한 화학물질을 멀리하여 체질을 좋게 하면 문제가 없는 일이다. 더구나 화학물질에 공기 오염이 더 심해지는 세상에서 자칫하면 폐가 상해 앞으로도 겨울철만 되면 이번과 같은 사태가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점에서도 무나 배 등 폐를 건강하게 하는 음식을 섭취하면서 최대한 자신의 몸이 화학물질에 오염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세균에 감염되었다 해서 죽는 게 아니라, 화학물질에 오염되어 죽는 것이다.
물론 당장 감기에 걸렸는데, 언제 체질을 좋게 하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더욱 화학 독소를 가중시키지 않도록 조심하고 선조들의 지혜처럼 뜨거운 성질의 음식과 해독 음식을 먹고, 뜨거운 방에서 한기를 풀면서 휴식을 취하면 인체의 생명력으로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 또 좋은 균이 있고 나쁜 균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좋은 균과 나쁜 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설령 나쁜 균이 있다 해도 인체의 건강한 생명력이면 충분히 조절할 수 있다. 또 식중독균 때문에 건강한 사람에게서도 식중독이 생기지 않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유기물을 섭취해야 할 인간이 세균에 의해 무기물로 변질 과정에 있는 음식을 섭취했기 때문이다. 학교 등 단체급식에서 집단 식중독 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대적인 역학조사에도 불구하고 세균의 감염 경로를 밝히지 못하고 흐지부지 끝나는 것은 서양의학의 이론에 따라 세균이 범인이라는 결론을 내려놓고 세균 찾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음식이 무기질인 화학물질에 오염된 정도는 무시했기 때문이다. 혹자는 예전에도 역병(疫病)이 돌아 한 마을 사람이 몰살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기근은 임금님도 어쩔 수 없다고 했듯이 초근목피와 보릿고개처럼 예전에 굶주림이 심했기 때문이다. 즉, 세균 탓이 아니라 내 탓인 것이다. 배부르고 등 따뜻하면 세상 부러울 게 없다는 말은 생명의 열기를 얻었기 때문에 생존에 문제가 없다는 생존 본능의 행복감이다.
19세기 중반 서구에는 서로 각기 다른 병인론을 주장하는 두 명의 학자가 있었다. 한 사람은 버나드로서 그는 인체의 체질 약화가 질병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하였다. 또 한 사람은 파스퇴르로서 그는 세균이 질병을 발생시킨다고 주장하였다. 이 두 가지 주장 중에 서구는 파스퇴르의 손을 들어 주었고, 세균을 죽이기 위한 화학 항생제 등을 개발함으로써 제약과 의료를 산업화하였다. 대신 인체를 보하여 체질을 강화하면 인체 스스로 얼마든지 질병을 해결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버나드의 주장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그런데 같은 시기에 메치니코프라는 학자가 있었다. 그는 처음에는 파스퇴르 아래서 연구를 하였으나, 연구를 거듭하면서 점차 파스퇴르의 세균 병인론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그는 결국 파스퇴르의 세균 병인론이 틀렸다는 것을 확인하고, 버나드의 학설로 전향했다. 그리고 인간의 체질을 강화하는 것이 질병 해결에 얼마나 중요한지 밝히려 했으나 파스퇴르의 반대로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메치니코프는 공동 연구자들과 함께 대중 앞에서 수백만 마리의 콜레라균을 마시는 실험을 단행하였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경악을 했고, 연구자들이 곧 무서운 콜레라균에 의해 죽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는 달리 단 한 명에게서도 콜레라가 발병하지 않았다. 기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균이라도 인체 스스로 해결하며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실증해 보인 것이다. 인류와 자연계의 생명체를 위협하는 것은 세군이 아니라, 굶주림과 추위와 화학물질이다.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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