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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거꾸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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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염의 원인
■ 김석봉 | 본지 발행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보면 치주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14년 1천289만6천858명, 2015년 1천343만5천655명, 2016년 1천409만9천877명, 2017년 1천518만6천583명, 2018년 1천561만1천454명이다. 이 수치는 최근 5년 전과 비교해 보면 20퍼센트 이상 증가한 것이고,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0명 가운데 3명이 치주질환을 앓고 있다는 계산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341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287만 명, 60대 246만 명, 30대 228만 명, 20대 210만 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60대의 경우 5년 전에 비해 49.6퍼센트 증가율을 보였고, 20대도 21퍼센트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은 치주질환이 세균 때문에 생긴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치아에 플라크라는 세균막이 제거되지 않고 단단하게 굳어져 치석(齒石)이 되면 세균들이 치석에 쉽게 부착하여 번식함으로써 주변 조직에 염증을 일으켜 치주질환이 생긴다는 것이다. 따라서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은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하루에 3번 이상, 한 번에 3분 이상 칫솔질을 하여 치태(齒苔)와 치석의 형태로 존재하는 세균을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또 주기적으로 치석을 제거하는 스케일링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치주질환의 치료에 있어서도 세균성 플라크와 치석을 깨끗이 제거하여 세균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 기본이라고 한다.
하지만 세균 때문에 치주질환이 생긴다는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의 주장은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허구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은 식사 후나 취침 전에 칫솔질하는 것이 거의 생활습관이 되어 화학 치약으로 열심히 치태와 치석을 닦아내고 있다. 또한 그것도 부족하여 화학 살균제로 구강을 세척하고 있고, 주기적으로 양방 치과에 가서 치석을 긁어내고 있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철저하게 구강과 치주의 세균을 박멸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치주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1천500만 명을 넘고 있다. 더구나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의 말을 믿고 해가 갈수록 세균 박멸을 더욱 철저히 하고 있는데도 거꾸로 치주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해가 가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치아는 골지유여(骨之有餘)라고 했듯이 뼈의 한 부분이다. 또 뼈는 신주골(腎主骨)이라고 했듯이 신장이 진액을 골수(骨髓)로 보냄으로써 만들어진다. 따라서 신장 기능이 저하되거나 손상되면 치주에 문제가 생긴다. 이런 사실은 노년이 되면 치아가 약해지는 것이나, 과다하게 성생활을 하면 잇몸이 붓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치주염의 또 하나 원인은 당분의 과다 섭취다. 단맛은 토(土)에 속하는데,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토극수(土克水)의 이치에 따라 신장의 부속 조직인 치아에 문제가 생긴다. 이런 사실은 사탕이나 초콜릿, 아이스크림, 껌, 탄산음료 등 인공 화학 당분이 첨가되어 있는 달콤한 인스턴트식품을 비일비재하게 섭취하는 10대 어린이나 20~30대 젊은이들에게서 치주질환이 급증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치주염의 또 다른 원인은 육류와 화학 첨가제로 가공한 식품이다. 이런 비자연적인 식품을 섭취하면 인체의 소화기관이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고 불순한 음식의 용해물과 화학 독소가 위장과 대장에 쌓이기 마련이다. 그리고 여기서 발생한 썩은 열독(熱毒)이 경락의 순행을 따라 위경(胃經)이 감싸고 있는 위쪽 잇몸과 대장경(大腸經)이 감싸고 있는 아래쪽 잇몸으로 올라옴으로써 치아를 손상시키게 된다. 이런 사실은 치주질환이 있는 사람에게서 심한 구취가 나고, 이 구취를 없애기 위해 치아를 수시로 닦고, 화학 살균제로 구강을 아무리 헹궈도 악취가 사라지지 않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의 동물들은 치주염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다. 그렇다고 그들이 화학 치약으로 열심히 이빨을 닦거나, 화학 살균제로 구강을 열심히 헹구거나, 치석을 제거하는 처치를 받은 것은 아니다. 더구나 그들은 세균에 완전히 노출되어 있어 구강 내 세균 감염도 심하다. 그럼에도 그들에게 치주염이 없는 것은 그들이 본연의 자연 먹을거리를 섭취하여 신장 기능을 손상시키지도 않고, 위장과 대장에 불순한 음식의 용해물과 화학 독소를 축적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질병의 원인에 대한 진단이 엉터리이니 엉터리 치료가 되고 있고, 1천500만 명이 넘는 국민이 구강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 그것도 매년 증가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구강질환이 세균 때문에 생긴다는 것은 서양의학과 양의사들이 그들의 존재 가치와 화학 약의 사용을 정당화하기 위해 만들어 낸 미신이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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