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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명의 지상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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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부소양증 ‘용담사간탕’ 쓰면 가려움증 치유된다
김태환(80세) 선생은 침술, 약, 복진법 등 전통 의술의 맥을 잇고 있는 향토명의다. 선생은 중학교 때부터 계룡산 신원사 주지인 이대진(李大振) 선생 밑에서 의술을 배우며 침과 약의 묘리(妙理)를 터득하였다. 선생의 스승인 이대진 선생은 침술과 약과 역학에 통달한 당대의 명의로 이름이 높았다. 김태환 선생은 스승의 의술 비법을 이어 받아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후학(後學)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본지는 향토명의가 지닌 전통 의술의 맥이 단절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태환 선생의 의술을 매월 소개한다. <편집자 주>

■ 김태환 | 靑山醫學會

전신이나 국소적으로 피부가 가려워서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밤낮으로 긁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긁다 보면 피부에 줄을 그은 것 같이 흔적이 남고, 피가 나기도 한다. 심하게 긁으면 피부가 벗겨져서 진물이 흐르고, 습진이 되기도 한다.
국소적 피부소양증 가운데 가려움이 음부에 국한된 것을 음부소양증이라고 한다. 대개 풍열사(風熱邪)·풍한사(風寒邪)·습열사(濕熱邪)가 기부(肌膚)에 몰리거나, 몸 안에 풍사(風邪)가 오래 머물러 있으면서 진액과 혈액을 말려서 생긴다. 풍열사는 화학 첨가제로 가공한 식품이나 화학 약, 화학 생리대, 화학제품, 화학물질에 오염된 공기 등의 화학 독소에 해당한다. 풍한사는 빙과류 등 냉한 음식의 섭취나, 지나치게 찬 곳에 오랫동안 노출되어 기혈 순환이 위축된 경우다. 습열사는 육류나 기름에 튀긴 음식, 밀가루 음식 등의 불순한 음식의 용해물이다. 원발성 질병으로는 남자의 경우에는 요도협착, 전립선비대증 등에서 나타나는 수가 있다. 여자의 경우에는 칸디다증, 트리코모나스증에 따른 백대하(白帶下)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밖에 당뇨병과 같은 전신적인 질환에 따른 경우도 있다.
여성들의 음부 가려움증은 소음순이나 대음순 부위에 자주 발생한다. 간지럽고 따끔거려서 자꾸 긁다 보면 상처가 나게 된다. 단순 가려움증만 있는 경우도 있지만, 오돌토돌한 발진과 질 분비물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냉의 분비량이 증가하여 피가 묻어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가려움은 밤이 되면 더 심해진다. 가려워 잠을 잘 수 없고, 심하면 신경쇠약까지 걸릴 수 있다. 하지만 부끄러워서 남에게 털어놓고 말을 할 수도 없어 혼자서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많다. 생리 직전에 가려움증이 있는 것은 병적 현상이 아니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질 분비물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면 질염으로 인한 가려움증을 의심해야 한다. 질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거나 그릇된 처치로 화학 독소가 가중되면, 가려움증뿐만 아니라 골반염이나 자궁내막염 등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치료는 풍열증(風熱證)이면 ‘소풍산(消風散)’에 부평초와 우방자, 천화분, 금은화, 연교, 치자 등을 가미하여 쓴다. 풍열증은 더울 때 증상이 더 심해진다. 풍한증(風寒證이면 ‘마황탕(麻黃湯)’과 ‘계지탕(桂枝湯)’을 합방한 것에 형개, 방풍, 창이자를 가미하여 쓴다. 풍한증은 비듬이 많고, 대개 겨울에 생기며, 옷을 벗거나 잠자리에 들었을 때 심해진다. 습열증이면 ‘삼묘환(三妙丸)’과 ‘비해삼습탕(萆薢滲濕湯)’을 합방한 것에 고삼, 황련, 황금 등을 가감하여 쓴다. 습열증은 젊은이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음낭과 항문에도 가려움증이 생긴다. 혈이 허하고 간양(肝陽)이 성한 증상에는 ‘양혈윤부음(養血潤膚飮)’이나 ‘당귀음자(當歸飮子)’를 쓴다. 심화(心火)가 성한 증상에는 ‘도적산(導赤散)’이나 ‘산조인탕(酸棗仁湯)’ 등을 쓴다. 침술은 합곡, 곡지, 혈해, 삼음교, 족삼리, 위중, 승산 혈 등에 자침(刺針)하여 득기(得氣)를 준다.
양방 병원에서는 음부 가려움증을 화학 세정제나 스테로이드 화학 연고로 처치하고 있다. 이런 처치를 계속하면 피부에 화학 독소가 쌓여 색소 침착이나 피부 괴사 등이 되면서 질환이 만성적으로 진행된다. 또 2차적 질환으로 냉대하, 생리불순, 자궁내막염, 자궁근종, 신장염, 방광염, 골반염, 불임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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