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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의술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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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건강 위해 쌀국수 개발했습니다
■ 김석봉 | 본지 발행인

전통 대대로 우리 민족의 주식은 쌀이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밀가루가 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밥 대신 빵, 라면, 햄버거, 과자, 피자, 케이크 등 서구식의 밀가루 식품을 즐겨 먹기 때문이다. 이들 식품은 여러 연구에서 밝혀졌듯이 무리 몸에 극히 해롭다.
우리가 섭취하는 밀가루는 99퍼센트 이상이 수입이다. 대부분 미국에서 수입되고 있고, 캐나다와 호주 등지에서 일부 수입되고 있다. 이런 밀가
루가 배에 선적(船積)되어 오랜 기일에 걸쳐 태평양을 건너올 때 부패되거나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방부제와 살충제 등 많은 양의 화학
물질로 처리한다. 더구나 미국은 밀을 수확할 때 화학 제초제인 글리포
세이트를 대량 살포한다. 글리포세이트는 월남전 때 악명을 떨쳤던 고엽제보다 125배나 독성이 강한 화학 제초제다. 국민 건강 차원
에서 밥 대신 많이 먹는 라면과 밀가루 국수를 대체하기 위해 쌀국수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주) 키브츠농어촌개발 정병우(鄭炳祐, 52세) 대표를 만나 그 가치를 들어 보았다.

Q. 쌀국수를 개발하셨는데….
A. 쌀국수는 쌀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개발됐습니다. 전통 대대로 우리 민족의 주식은 쌀인데, 오늘날에는 밀가루가 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해 쌀 소비량은 400만 톤인데 비해, 밀가루 소비량은 600만 톤입니다. 밥 대신 빵, 라면, 햄버거, 과자, 피자 등 서구식의 밀가루 식품을 즐겨 먹기 때문입니다. 이들 식품은 여러 연구에서 밝혀졌듯이 무리 몸에 극히 해롭습니다. 이들 식품의 가공에 사용되는 화학 첨가제의 유해성도 크지만, 주재료인 밀가루의 유해성이 아주 큽니다. 그래서 국민 건강 차원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밥 대신 많이 먹는 라면과 밀가루 국수를 대체하기 위해 쌀국수를 개발했습니다.
정부가 쌀을 수매 보관하는 데 쓰는 세금이 매년 1조5천억 원 이상입니다. 또 자유무역협정(FTA)에 의해 매년 의무적으로 30만 톤의 쌀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쌀 대신 밀가루로 만든 식품을 즐겨 먹다 보니 매년 쌀이 남아돌고 있습니다. 막대한 국민 세금이 허비되고 있는 셈입니다. 쌀 소비 촉진은 국가경제를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Q. 쌀만으로는 국수를 만들 수 없다고 하는데….
A. 저희 회사의 쌀국수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국내 쌀 97퍼센트로 만듭니다. 시중에 20여 개 업체가 쌀국수를 선보이고 있는데, 밀가루가 40~70퍼센트 함유되어 있습니다. 쌀로만 국수를 만들면 딱딱해지거나, 떡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저희 회사는 특수 발효 기법을 이용하여 이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쌀국수에 뜨거운 물을 붓고 5분 정도 기다리면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더욱이 쌀을 발효시켜 기능성 면으로 만들면 건강에 아주 좋게 됩니다. 여기에 삼백초 등 건강에 이로운 약초를 첨가했습니다. 쌀도 유기농 무농약으로 재배한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수험생, 나이 든 노인이 건강한 한 끼 식사로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

Q. 밀가루의 건강에 해로운 점을 말씀해 주세요.
A. 우리 국민이 섭취하는 밀가루는 99퍼센트 이상이 수입입니다. 대부분 미국에서 수입되고 있고, 캐나다와 호주 등지에서 일부 수입되고 있습니다. 이런 밀가루가 배에 선적되어 오랜 기일에 걸쳐 태평양을 건너올 때 부패되거나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방부제와 살충제 등 많은 양의 화학물질로 처리합니다. 겨울이라 해도 수백 톤의 무게에 의해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화학물질로 처리하지 않으면 섞을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미국은 밀을 수확할 때 화학 제초제인 글리포세이트를 대량 살포합니다. 그렇게 하면 주변의 풀은 물론, 밀이 바짝 말라 죽어 수확하는 데 손쉽기 때문입니다. 글리포세이트는 월남전 때 악명을 떨쳤던 고엽제보다 125배나 독성이 강한 화학 제초제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5년에 글리포세이트를 2A등급 발암물질로 지명했습니다. 글리포세이트는 암 외에도 태아에 기형을 유발하면서 인체의 호르몬을 교란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밀가루는 화학물질에 오염되어 있는 최하 등급입니다. 라면 등 밀가루 제품의 가격이 싼 것도 이런 저가 등급의 밀가루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밀가루는 수입된 이후 가공 과정에서 표백제와 인공 감미료, 향신료, 보존제 등 화학물질이 첨가됩니다. 수입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화학물질로 처리되었기 때문에 표백제와 인공 감미료 등을 첨가하지 않으면 색깔과 맛, 향이 좋지 않아 상품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수입과 가공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화학물질에 오염되기 때문에 밀가루가 10년 이상이 지나도 썩지 않고,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개미를 이용한 실험에서도 토종 밀가루에서는 개미가 건강하게 살았으나, 수입 밀가루에서는 3~5시간 만에 다 죽어 버렸습니다. 우스갯소리로 스님이 재래식 화장실에 밀가루를 뿌려 놓았더니 구더기가 생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쥐도 밀가루는 먹지 않고, 나방도 밀가루에는 꼬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미물도 해롭다는 것을 아는 밀가루를 우리 국민은 아무 생각 없이 매일 엄청나게 먹고 있습니다. 그 결과 소화불량이나 비만은 물론, 암·고혈압·당뇨·뇌졸중·아토피피부염·류머티즘 관절염·자율신경기능장애·불임·치매 등 각종 화학 독소 질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Q. 쌀이 건강에 이로운 점을 말씀해 주세요.
A. 쌀이 건강에 이롭다는 것은 우리 민족이 쌀농사를 고집하고, 쌀을 주식으로 삼은 것만 보더라고 알 수 있습니다. 벼는 발생지가 인도를 중심으로 한 남부 및 동남아시아의 기온이 높고 다습한 습지대입니다. 즉, 벼는 아열대 습지 식물로 생태적으로 항상 적당한 수량과 섭씨 20~30도의 기온이 유지돼야 재배가 가능합니다.
우리 민족이 벼농사를 시작한 때는 경기도 고양군 일산읍의 토탄층에서 4천400년 전의 볍씨가 출토된 것으로 미루어 보아 신석기시대 이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강수량도 일정치 않고 기온도 온대와 아한대로 벼농사를 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자연조건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저수지 등 관개시설(灌漑施設)이나 영농 조건이 갖춰져 있지만, 예전엔 관개시설도 갖추어져 있지도 않았고 농사법도 화전농법이 전부였습니다. 따라서 기껏 웅덩이를 찾아 벼를 심어 놓아도 홍수가 나거나, 가물면 속수무책이었을 것입니다. 장마가 져 홍수가 나면 온통 물에 잠겨 쌀 한 톨도 건지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을 것이고, 가뭄이 들면 벼가 온통 말라죽는 지경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이런 조건으로 볼 때 이 땅에서 재배하기에 가장 적합한 작물은 보리나 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선조들은 날이 가물면 밤을 새워 물을 지어 나르면서까지 소출이 적은 쌀을 고집스럽게 재배하여 주식으로 삼아 왔습니다. 그렇게 했던 것은 우리 선조들이 경제적 판단력도 갖추지 못할 정도로 어리석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만큼 절실하게 쌀에 대한 가치를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영양소는 탄수화물입니다. 이 탄수화물을 이용하여 피도 만들고, 살도 만들고, 열도 내고, 힘도 냅니다. 특히 뇌는 섭취된 탄수화물의 20퍼센트 이상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탄수화물이 섭취되지 않는다면 사람은 이내 기력을 잃게 되고, 병들어 죽게 됩니다.
그런데 쌀은 영양소 양의 72퍼센트 이상이 탄수화물일 정도로 어느 곡물보다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쌀의 탄수화물은 소화 흡수율이 약 96퍼센트로 다른 곡류에 비해 9∼12퍼센트 정도 높을 만큼 질적으로도 우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쌀밥은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쌀은 인체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영약(靈藥)이요, 최고의 영양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쌀’이란 말 자체만 보더라도 ‘살이 되고 피가 된다.’는 뜻입니다. 또 쌀을 뜻하는 한자 ‘米’는 빛이 사방팔방으로 힘차게 퍼지는 형상입니다. 그만큼 쌀을 먹으면 힘이 넘친다는 뜻입니다. 인류의 절반 이상이 전통 대대로 쌀을 주식으로 삼았던 것도 수천수만 년의 경험을 통해 쌀이 최고의 건강 음식이란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Q. 공동체 마을을 건설하는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A. 현재 경기도 용인, 양평, 가평, 포천과 충북 충주에 퇴직자 안심 생활 귀촌 공동체 마을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무농약 미생물 유기농법과 첨단 기계 공법으로 농산물을 생산하여 귀촌 퇴직자들이 연봉 2천400만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기능성 건강 주택을 만들어 거주하면서 건강한 농산물을 먹고, 자연 속에서 휴식도 하고, 몸도 치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2층은 치료의 방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곳은 태양광 발전과 함께 황토와 게르마늄을 발효시켜 바닥재로 쓰고, 백토와 다시마 등 17가지를 발효시켜 만든 자재로 벽을 조성했습니다. 현재 공무원 노조 등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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