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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의술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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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섬유는 옷이 아니라 건강입니다
참살이를 추구하는 시대를 맞아 섬유는 단순하게 사람의 몸을 가리고, 체온을 유지해 주고, 멋을 내는 공산품이 아니다. 이제 섬유는 사람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건강 섬유로 바뀌어 가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 대나무섬유가 서 있다. 2010년 미국뉴욕에서 개최된 세계섬유전시회에서도 미래의 섬유는 천연 섬유인데, 그 증에서도 가장 으뜸은 대나무 섬유가 될 거라고 전망했다. 또 산업기술평가원에서 평가한 결과 대나무섬유 점수가 최상으로 나와 인체 친화적 섬유라고 명명했다. 대나무섬유 열풍은 매년 거세게 불어 결국은 수십 년 내에 면섬유 를 대체하는 차세대 섬유가 될 것이라고 한다. 지난 15년간 대나무 섬유의 연구에 힘써 원사에서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개발에 성공하여 국내외에 보급하고 있는 에코하이 임진묵(林珍黙) 대표를 만나 대나무섬유의 가치를 들어 보았다.

친환경 대나무섬유 전문 업체 에코하이 임진묵 대표
“대나무섬유는 옷이 아니라 건강입니다”

■ 김석봉 | 본지 발행인

Q. 대나무섬유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A. 대나무섬유는 천연 대나무를 펄프로 가공한 후 레이온 공법을 이용해 만든 섬유입니다. 광택·촉감·흡수성·항균성 등이 뛰어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최근 들어 신섬유 소재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나무실을 잘라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실 자체에 구멍이 뚫려 있고, 옆면에 홈이 패여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통기성·배기성·전도성이 좋아 더울 땐 시원하고, 추울 땐 체온을 따뜻하게 보호해 줍니다. 그리고 대나무섬유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시험 성적서에서 나타났듯이 항균성이 99.9퍼센트, 냄새를 없애는 소취성(消臭性)이 99.9퍼센트, 원적외선 85퍼센트 방사, 땀 흡수력이 면 대비 137퍼센트일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기능성이 뛰어납니다. 뿐만 아니라 음이온이 나오고, 수맥과 전자파를 차단해 주는 기능도 지니고 있습니다.

Q. 대내무섬유가 미래에 건강 기능성 섬유 시장을 주도할 거라고 하는데….
A. 참살이를 추구하는 시대를 맞아 섬유도 이제는 안타에이징 메디칼 시스템(antiaging medical system)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즉, 이제 섬유는 단순하게 사람의 몸을 가리고, 체온을 유지해 주고, 멋을 내는 공산품이 아닙니다. 웰빙시대에 맞게 섬유도 사람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건강 섬유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대나무섬유가 서 있습니다. 2010년 뉴욕에서 개최된 세계섬유전시회에서 미래의 섬유는 천연 섬유인데, 그 증에서도 가장 으뜸은 대나무섬유가 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산업기술평가원에서 평가한 결과 대나무섬유 점수가 최상으로 나와 인체 친화적 섬유로 명명했습니다. 대나무섬유 열풍은 매년 거세게 불어 결국은 수십 년 내에 면섬유를 대체하는 차세대 섬유가 될 것이 확실합니다.

Q. 대나무섬유가 인체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말씀해 주세요.
A. 앞서 설명했듯이 대나무섬유는 흡수성·항균성·탈취성·원적외선 방사력이 뛰어납니다. 따라서 대나무섬유로 만든 양말을 신으면 무좀과 발 냄새가 완화됩니다. 또 발바닥의 각질이 부드러워지고 발에 쌓인 피로가 풀어집니다. 골프나 축구 등의 운동선수가 고순도 대나무섬유로 만든 양말을 신으면 경기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또 타올은 10일간 빨지 않아도 냄새가 없습니다. 면 타올이 하루 쓰고 나면 냄새 때문에 세탁을 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물과 화학 세제를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지구환경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나무섬유를 베개에 깔고 자면 수맥이 차단되어 불면을 해소할 수 있고, 감기에 걸렸을 때 목에 두르면 감기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학물질의 독성이 없고 피부 청량감이 있기 때문에 대나무섬유로 만든 옷을 입으면 아이들의 아토피피부염이나 피부 트러블이 완화됩니다. 이밖에도 화학 생리대와 기저귀를 사용하면 화학 환경호르몬 독성으로 인해 난자와 정자가 손상되는 반면, 대나무섬유를 사용하면 화학 독성 물질의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얻으려면 대나무섬유가 60퍼센트 이상 함유되어 있어야 합니다. 현재 시중에는 대나무섬유가 30퍼센트 이하로 함유된 옷들이 값싸게 유통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늬만 대나무섬유 옷이라 할 수 있습니다.

Q. 대나무섬유의 시장을 전망해 주세요.
A. 의복은 인간 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衣食住)의 하나입니다. 현재 전 세계 섬유시장은 5천조 원에 이릅니다. 그 중에서 면이 50퍼센트인 2천500조 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목화 농장에 살포되는 화학 농약의 양이 년간 30만 톤에 달합니다. 이것을 물에 타서 인류에 먹이면 100억 명을 죽일 수 있습니다. 이런 치명적인 독극물이 자연에 스며들어 지구를 병들게 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 반면 대나무는 화학 농약을 쓰지 않아도 잘 자라므로 지구환경을 해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화학 농약을 전혀 사용 않는 대나무섬유가 머지않아 면섬유를 대체하리라 봅니다. 정부가 이런 점을 인식하고 대나무섬유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국가적으로 발전시키면 세계 섬유 역사를 바꾸어 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화를 엄청나게 벌어들일 수 있습니다. 섬유산업은 사양산업이 아니라 신소재를 통한 성장산업입니다.

Q. 대나무섬유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를 말씀해 주세요.
A. 제가 대나무섬유에 관심을 갖게 된 때는 2003년입니다. 당시 90퍼센트 이상 대나무섬유로 만든 유아복이 출시된 것을 보고 인체 친화적이고 자연 친화적인 대나무섬유 시대가 도래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섬유 강국이었던 한국의 위상을 되찾고, 국내 섬유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고자 중국 발명자에게 한국의 가공 기술과 접목하면 최고 품질의 원사와 원단이 생산될 수 있다고 설득하여 원료 수입 독점 계약 체결하였습니다. 그후 15년 동안 소규모 기업으로서 생산 전 공정을 실행하는 데 한계가 있었지만, 다행히 국내 우수업체의 협력과 조언으로 면섬유와 동일한 결뢰도를 지닌 원사와 원단, 완제품을 생산하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갑을방적에서 최초로 실을 뽑아 보급하여 양말, 타올, 팬티, 내의, 유아동복, 침구류, 청바지, 와이셔츠, 양복 원단까지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또 대나무 부직포로 생리대, 기저귀, 마스크 등을 개발하였습니다. 검색 사이트에 대나무섬유를 검색하면 제 이름이 같이 검색되는 걸 보면서 그간 대나무섬유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열정을 다한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스기사>
체험 사례

대나무섬유 양말로 무좀에서 탈출 (김재도, 경기도 부천시)
저는 평소 발에서 땀이 많이 나 발 냄새가 심하고, 무좀도 심했습니다. 그런데 대나무섬유로 만든 양말을 착용한 뒤로는 발이 가려운 것이 말끔히 없어졌습니다. 처음엔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발 냄새가 심한 제가 저녁에 양말을 벗을 때 냄새를 맡아 보니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에 그 뒤로 일주일을 착용해 보고 또 냄새를 맡아 보니 역시 냄새가 나질 않더군요. 반면 일반 양말을 착용해 보니 다시 발 냄새가 났습니다. 이젠 무좀도 나아 발에 가려운 것도 없습니다. 또한 대나무섬유로 만든 양말을 신으면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발이 시원하여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극심한 옆구리 통증 사라졌다 (김춘옥, 서울시 관악구)
저는 매일 빠지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등 건강관리에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7~8개월 전부터 새벽 4~5시가 되면 옆구리의 신장 근처가 억눌리면서 2시간 정도 견디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생겼습니다. 양방 병원에 가서 각종 검사를 받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새벽만 되면 똑 같은 통증이 반복되었습니다. 양방 병원에 다시 가서 아픈 이유를 찾아 달라고 눈물로 하소연했더니 양의사가 X-ray를 컴퓨터에 연결시킨 후 구석구석을 직접 보여 주면서 이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몸은 죽도록 아픈데,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검사법에 낙담하고 있던 차에 대내무섬유로 만든 시트 타올을 이불 대신 일주일쯤 덮고 잤습니다. 그러자 새벽에 으레 발생했던 통증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상한 생각에 시트를 구입했던 곳에 가서 물어 보니 나이가 들면 몸에 냉기가 생기는데 새벽에 냉기가 뭉쳐서 통증이 생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나무섬유로 만든 타올에서 나오는 기와 열이 냉기를 녹여 주었기 때문에 통증이 사라진 것이라고 했습니다.

심한 다리 통증 사라졌다 (임순복, 충남 천안시)
관절과 다리의 뼈가 너무 아파서 저녁이면 다리를 주무르지 않고는 도저히 잠을 자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대나무섬유로 만든 타올과 옷을 입으면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해서 고무줄로 타올을 무릎서부터 발목까지 묶고 잠을 잤습니다. 그러기를 한 10일 정도 했더니 어느 순간부터 통증이 없어져서 지금은 걸음을 걷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또 한 번은 독감이 들어서 기침을 심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목에다 타올을 3일 정도 감고 있었더니 어느 순간 목이 아픈 것도 사라지고, 감기도 뚝 끊어졌습니다.
또한 아는 동생이 아토피피부염이 너무 심해서 대나무로 만든 타올을 주면서 목에도 감고, 배에도 덮으라고 일러주었습니다. 그리고 3일 후에 동생한테 물어보았더니 아토피피부염이 많이 없어졌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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