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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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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독소 세제 대신, 매실로 무공해 세제 만들어서 쓰세요
■ 자료 정리 | 송경 기자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치약, 샴푸, 퐁퐁, 세탁제에는 화학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다. 계면활성제는 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이지 않는 성분들을 잘 섞이게 해 주기 때문에 주로 미용이나 세탁용 제품에 사용한다. 그렇지만 세안(洗顔) 시에 피부의 피지를 씻겨 버리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피지는 수분 증발과 세균의 번식을 막아 준다. 이렇게 유용한 피지를 계면활성제가 씻겨 버리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하게 거칠어지고, 외부의 화학 독소가 몸속으로 쉽게 침투하게 된다. 그 결과 여드름, 알레르기, 염증 등 각종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또 화학 계면활성제는 피부에 쉽게 흡수된다는 문제점도 있다. 이것이 체내에 축적되면, 피부 질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전자를 변형시켜 백혈병과 유방암을 일으킬 수도 있다. 순천향대학교 농약중독연구소에서 농약 중독 환자 107명을 조사한 결과 심각한 중독을 일으킨 농약 속 성분은 제초제 성분이 아닌 화학 세제의 계면활성제였다고 발표한 바 있다.
계면활성제의 주성분은 석유 화학 합성물질인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와 파라핀, 프로필렌이다. 각종 연구 결과 이들 화학물질이 체내로 흡수될 경우 인체에 치명상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는 살충제 성분이 포함된 독성물질로 제대로 씻지 않으면 두피와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백내장을 일으킨다. 장기적으로는 암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또한 강력한 세정 작용을 하는 라우릴황산나트륨과 암모니아라우릴황산 등의 성분은 눈과 피부의 알레르기, 여드름, 비염, 아토피피부염, 천식의 원인이 된다. 장기적으로는 간 기능 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여성들이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 2018년 국내 화장품 원료 성분에 대한 유해성 조사에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 무려 54종이나 검출되었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은 57종, 내분비계 교란물질은 16종, 간 독성물질은 12종이 검출되었다. 화장품에 들어 있는 화학 방부제 성분도 문제다. 대표적인 것이 파라벤이다. 이 성분은 인체 내 호르몬의 영향을 주어 정자의 활동성을 낮추고, 생리통과 자궁내막증 및 난임을 유발할 가능성을 높인다. 지금은 파라벤 대신 페녹시에탄올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것도 피부 염증과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
한편 손세정제에는 비에이치티(BHT)라는 유해물질이 들어 있다. 이는 식욕 조절 호르몬의 생산과 분비를 방해하고 비만을 일으키게 하는 성분이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주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선크림에는 벤조페논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알레르기를 많이 발생시키고, 기형아 출산 가능성도 높인다고 한다.
이들 화학 독소 제품에서 벗어나려면 친환경 제품을 찾아 쓰고,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천연 세제 재료 중 매실은 혈액을 깨끗하게 해 주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다. 종기를 없애고, 주독을 없애며, 여드름이나 염증성 피부 질환에 좋다. 매실엑기스에 기호에 맞게 꿀·오디즙·수세미즙·곡물 가루 등을 첨가하여 팩으로 사용하거나, 세안제로 만들어 사용한다면 피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매실로 천연 세제 만드는 방법

| 재료 |
소주에 푸른 매실을 5개월가량 담갔다가 거른 액, 쌀겨, 매실오디즙, 2년 숙성된 수세미즙(보우식품 등 인근 매장에서 구매 가능),
곡물비누(한살림 등 인근 매장에서 구매 가능)

| 만드는 법 |
1. 쌀겨를 구입하여 체로 쳐서 거른다.
2. 매실 찌꺼기 10리터에 매실오디즙을 섞어 거른다.
3. 용기에 곡물비누와 거른 매실오디즙을 적당한 비율로 넣고 섞어 불린다.
4. 매실액을 흔들어 섞어 쌀겨에 부어 준다. 양은 죽보다 묽을 정도로 붓는다.
5. 매실액과 쌀겨를 섞은 물에 수세미즙을 넣고 불려놓은 곡물비누를 섞는다.
6. 손으로 잘 으깨어 가며 체로 거른 다음 밀폐용기에 넣고 사용한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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