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1만년
 
로그인 회원가입 대한전통의학회 웰빙명품
banner
향토명의민속의약비방민간요법약이되는음식식품의약비방몸에좋은토종병을고치는약초자연물리요법난치병을고친 사람들
 
box-1
box-2
box-3
box-4
box-5
 
칼럼
칼럼-1
칼럼-2
칼럼-3
칼럼-4
칼럼-5
인터뷰
사진   김상운 소장
  한국어싱건강연
라인
사진   김태환 선생
  각기병
라인
사진   장두석
  단식
 
dvd
 
잡지
 
계좌정보
 
전통의학
  아이콘 정통침구학 강좌   아이콘 임상 체험담  
  아이콘 연변의학 비방   아이콘 자연식 처방  
  아이콘 경혈학 해설   아이콘 암을 고치는 약초  
  아이콘 민속 비방   아이콘 동약 법제법  
  아이콘 할배방   아이콘 실전 방제법  
  아이콘 천가비방전   아이콘 경락 변증 치료법  
라인
 
  아이콘 민간약술  
  아이콘 강장 강정식   아이콘 사찰음식  
  아이콘 정력묘방   아이콘 화학약 공해론  
  아이콘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아이콘 해외 자연의학  
  아이콘 100세 장수 건강법   아이콘 암치료 자연요법  
  아이콘 몸에 좋은 차   아이콘 기적의 암치료  
  아이콘 건강약차   아이콘 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라인
 
HOME > 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상단이미지
 
몽당연필, 세상에 하나뿐인 꽃병으로 변신하다
■ 자료 정리 | 송경 기자

최 근 편의성과 간편함 때문에 부담 없이 사용하던 일회용품이 우리 사회와 지구 생태계를 짓누르기 시작했다. 주로 비닐 또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환경오염은 물론, 자원 낭비까지 야기하고 있다는 사실에 서구식의 화학물질문명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래서 올해부터 대형 점포와 슈퍼마켓에서는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되는 법안이 제정됐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 규칙이 개정되면서 제과점 역시 일회용 비닐봉지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게 됐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면서 버려지는 물건에 생명을 불어넣는 재활용 바람도 다시 일어나고 있다. 생명을 불어넣는 재활용이란 폐기물을 본래 가치보다 높게 활용하는 것을 뜻한다.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새로운 디자인과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한다.
생명을 불어넣는 재활용이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비닐과 플라스틱 등을 많이 활용하는 상황에 놓인 기업들은 자발적으로 친환경 운동을 실시하고 생명을 불어넣은 재활용 제품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폐차의 가죽을 활용해 가방과 지갑으로 조명 받는 사회적 기업도 있고, 일회용 우산 커버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방수 원단 자투리를 활용한 친환경 운동을 전개하는 외출복 업체도 등장했다. 또 의류업계를 중심으로 비닐이나 플라스틱 등 버려지는 폐기물을 재창조해 상품으로 내놓는 등 사회적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재활용 열풍이 일고 있다.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생전에 연필과 연필깎이를 분신처럼 들고 다녔다고 한다. 쓸 때마다 사각거리는 느낌이 좋아 아직도 형광펜과 볼펜을 마다하고 연필과 색연필을 쓴다는 예술가도 적지 않다. 연필은 꾸준히 깎아 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연필심을 날렵하게 다듬다 보면 생각이 가지런해지는 효과를 얻기 때문이란다.
몽당연필로 만든 꽃병과 버리는 물건으로 만든 연필꽂이는 생명을 불어넣은 재활용의 좋은 예다. 여기에 연필이 담기면 재활용품에 대한 사용 가치와 소장 가치가 더욱 높아진다. 무조건 새것이 좋다는 편견을 깨고 버려진 폐기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야말로 생명을 불어넣는 재활용의 매력이 아니겠는가.

<박스기사>
◆ 몽당연필로 꽃병 만들기
| 준비물 | 예쁜 빈 병, 몽당연필, 글루건, 칼, 장갑.
| 만드는 법 |
1. 글로건을 이용해 빈 병의 옆면에 귀여운 몽당연필들을 차례대로 붙여 준다. 글루건이 없다면 본드를 이용해도 무방하다.
2. 최대한 빈틈이 보이지 않게 몽당연필 조각들을 조합해서 가로 또는 세로로 자유롭게 붙이면 개성 만점의 꽃병으로 변신한다.
◆ 컵홀더로 연필꽂이 만들기
| 준비물 | 버려지는 컵홀더, 연필꽂이 기둥이 될 헌 박스, 색종이, 가위, 풀, 칼, 연필
| 만드는 법 |
1. 연필꽂이 기둥이 되어 줄 박스를 알맞은 크기로 자른다. 박스를 자를 때 미리 치수를 잰 후 도안을 그려 잘라 주면 더 편리하다.
2. 크기에 맞게 오린 박스 위에 댈 것을 이용해 원하는 그림을 그려 준다.
3. 연필을 꽂을 받침대를 만든다. 우선 컵홀더가 이어진 부분을 뜯어 길쭉하게 분리해 준다. 분리된 부분 한쪽 면에 잘 달라붙는 목공용 풀을 골고루 발라 준 후 반달 모양이 되도록 붙인다.
4. 미리 준비한 색종이를 컵홀더 틀에 맞게 잘라 준 후 착 달라붙게 풀칠을 골고루 하여 컵홀더 위에 붙여 준다. 색종이까지 완벽하게 붙여 주면 연필꽂이 받침대가 된다.
5. 받침대가 완성되었다면 예쁜 옷을 입은 컵홀더를 원하는 그림에 잘 맞춰 원하는 모양의 도안을 그려 준다.
6. 완성된 도안의 선을 따라 잘라 준다.
7. 연필꽂이 받침대 역할을 해 줄 컵홀더를 붙이기 위해 가운데 빈 공간에 목공 풀을 골고루 발라 준다. 풀을 바른 자리에 컵홀더를 딱 맞게 붙이면 친환경 연필꽂이 완성!
<사진 출처: 한국환경공단>
2019-05-14

리스트

 
  logo     홈      
사업자등록번호 : 119-05-19981 통신판매업 허가번호 : 제09904호 대표 : 김석봉 전화번호 : 02-888-7780 / 010-5336-6526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300 정오빌딩 206호
All Right Reserved 동양자연의학연구소 이메일 : jayun77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