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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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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향수, 방향제로 쓰면 온 집안에 향기 솔솔~
■ 자료 정리 | 송경 기자

명 품 핸드백처럼 들고 다니며 뽐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보석처럼 목이나 귀에 걸고 다니며 아름다움을 자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향기로 모든 것을 전하는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
정답은 향수다. 향수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 사람을 매혹시키고, 보이지 않지만 사람의 이미지에 날개를 달아 준다. 또 아련한 기억 속으로 이끄는 신비한 힘이 있다. 작은 향수 한 병에는 우주보다 거대한 미지의 세계가 들어 있다고도 한다.
“그곳은 넓은 바다일 수도 있고, 밤에 보는 잔잔한 연못일 수도 있으며, 벌 나비 나는 어느 마을의 거대한 꽃밭일 수도 있다. 꽃 한 송이마다 애정을 담은 정원사의 마음이 들어 있을 수도 있고, 밤새 이런저런 향을 맡으며 고민하는 조향사의 지나간 시간이 들어 있을 수도 있다.”
사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냄새를 풍긴다. 그렇다면 향수는 ‘살아 있음’에 대한 가장 장식적인 은유일 것이다. 바르는 사람과 너무나 깊게 결속돼 있기 때문에, 차라리 그의 영혼을 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향수를 일컬어 사람이 자신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언어라고도 한다.
하지만 ‘유행에 따라’ 향수를 고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병 디자인 때문에’ 향수를 고르는 사람도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향수를 고를 때 어디에 기준을 두어야 하는지 잊고 있다는 것이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향수 한 병쯤 갖고 있지만, 사용하고 있는 향이 정말 나에게 맞는지, 혹은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어울리는 향수를 썼는지 불안해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다.
그런가 하면 향수에 유통 기한이 없다고들 하지만, 개봉한 지 1년이 넘은 향수는 뭔가 찝찝해하여 쓰기를 꺼리는 사람도 있다. 또한 이 향기도 좋다고 사고, 저 향기도 끌려서 사다 보면 유통기한 안에 다 쓰지 못하기 일쑤다. 잔향이 별로거나, 이유 없이 안 쓰게 되는 향수를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워 화장대에서 묵혀 두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그런데 오래된 향수병은 집 안 곳곳에 두면서 장식을 하기에 좋은 소품이다. 무엇보다도 예쁜 향수병은 버리지 않고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훌륭하다. 모양도 다양하기 때문에 장식품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크다 그리고 향수는 구입한 지 오래 되어도 향기 분자가 그대로 남아 있어서 거실이나 차량의 방향제, 옷장 탈취제 등으로 얼마든지 재활용이 가능하다. <전통의학> 11월호에서는 안 쓰는 향수로 방향제를 만들어 집안을 향기로운 공기로 채우는 재활용법을 소개한다.

<박스기사>

◆ 오래된 향수로 방향제 만드는 법
| 재료 | 향수, 향수 희석제, 빈 용기, 프래그런스 오일, 니퍼, 우드 스틱
| 만드는 법 |
1. 니퍼로 향수병 입구를 제거한다.
2. 빈 용기에 향수와 향수 희석제를 섞는다. 이때 향수 희석제와 향수 비율은 7:3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좀 더 진한 향을 원한다면 향수를 더 많이 넣는다.
3. 향수와 향수 희석제 섞은 것을 다시 향수병에 옮겨 담는다.
4. 여기에 우드 스틱을 꽂으면 새로운 방향제로 변신한다.
5. 향수병을 방향제 용기로 재활용하고자 할 때는 빈 향수병에 프래그런스 오일과 향수 희석제를 섞은 후 우드 스틱을 꽂으면 된다. 우드 스틱이 없을 때는 산적용 꼬지를 절반으로 자른 후 사용해도 된다.
6. 향수와 향수 희석제를 다양한 공병에 넣어 자동차용 방향제로 쓰거나 옷에 가볍게 뿌리는 탈취제로 써도 좋다.
◆ 남은 향수 활용법
1. 물이 담긴 분무기에 안 쓰는 향수 몇 방울을 넣어 다림질을 할 때 활용하거나 커튼에 뿌린다. 물과 향수가 희석되어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향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커튼에 뿌려 주면 바람이 불 때마다 커튼이 살랑살랑 흔들리면서 은은한 향기가 퍼져서 좋다.
2. 화장솜에 향수 몇 방울을 묻힌 다음 옷장이나 서랍 속에 넣어 두면 옷장이나 서랍 문을 열 때마다 좋은 향기가 나서 기분마저 좋아진다.
3. 접시에 솜을 깔아 준 뒤 뜨거운 물을 붓는다. 그 위에 향수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온 집안에 은은한 향기가 퍼진다. <사진출처=Pixabay>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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