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1만년
 
로그인 회원가입 대한전통의학회 웰빙명품
banner
향토명의민속의약비방민간요법약이되는음식식품의약비방몸에좋은토종병을고치는약초자연물리요법난치병을고친 사람들
 
box-1
box-2
box-3
box-4
box-5
 
칼럼
칼럼-1
칼럼-2
칼럼-3
칼럼-4
칼럼-5
인터뷰
사진   전홍익 원장
  친환경 자동차
라인
사진   김태환
  암 환자의 구토
라인
사진   장두석
  단식
 
dvd
 
잡지
 
계좌정보
 
전통의학
  아이콘 정통침구학 강좌   아이콘 임상 체험담  
  아이콘 연변의학 비방   아이콘 자연식 처방  
  아이콘 경혈학 해설   아이콘 암을 고치는 약초  
  아이콘 민속 비방   아이콘 동약 법제법  
  아이콘 할배방   아이콘 실전 방제법  
  아이콘 천가비방전   아이콘 경락 변증 치료법  
라인
 
  아이콘 민간약술  
  아이콘 강장 강정식   아이콘 사찰음식  
  아이콘 정력묘방   아이콘 화학약 공해론  
  아이콘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아이콘 해외 자연의학  
  아이콘 100세 장수 건강법   아이콘 암치료 자연요법  
  아이콘 몸에 좋은 차   아이콘 기적의 암치료  
  아이콘 건강약차   아이콘 참살이 생활용품 만들기  
라인
 
HOME > 기적의 암치료
기적의 암치료
상단이미지
 
말기 간암, 자연 약재와 친환경 음식으로 고쳤다 /1504

■ 허현회┃의학 전문 작가

간전체에 암세포가 퍼져 있어 길어야 6개월, 그것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1995년 2월 어느 겨울날, 북풍한설과 같은 양의사의 차가운 목소리가 내게 와 박혔다. “어떻게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러나 양의사에게서는 아무런 답도 오지 않았다. 가능성은 없지만 그래도 수술을 한 번 해 보자고 권했다.
돌이켜보면 남편에게 암은 오래 전부터 생길 소지가 있었다. 남편은 올해 39세인데, 20대부터 양방 병원으로부터 B형 간염 보균자란 판정을 받고 화학 항생제를 복용해 왔다. 이런 화학 항생제의 장복이 결국 간에 화학 독소를 쌓이게 했고, 이로 인해 간 세포가 괴사되어 암으로 악화된 것이다. 그러나 그 사이에는 직장에서 매년 실시하는 건강검진에서 늘 정상으로 나왔기 때문에 간암으로 악화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건강이 조금씩 약해지는 걸 느끼다가 어느 날 동네 내과를 찾아가 각종 검사를 받았다.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AFP 검사를 받은 결과 지방간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3개월간 양방 병원에서 처방해 준 화학 약을 복용하며 치료에 만전을 기했다. 그토록 즐기던 술이나 담배도 중단하고 피로하지 않도록 일상생활을 조심했다.
3개월 후, 직장에서 다시 건강검진을 받았다. 그런데 예기치 않은 결과가 나왔다. 간 기능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보이니 정밀 검사를 받으라는 거였다. 양방 병원에서 처방해 준 대로 화학 약을 복용했고, 일상생활도 조심하며 치료에 만전을 기했는데 증상이 더 악화되었다는 게 납득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엔 대구에 있는 가장 큰 양방 대학병원을 찾았다. 그곳에서의 진단은 간암이었다. 양의사는 마지막 방법으로 수술을 권하며, 외과에 수술을 의뢰해 놓았다. 의료 지식이 없는 입장에서 달리 방법이 없어 양의사의 말에 따르기로 했다. 남편은 그 당시에도 자신이 간암인 줄은 모르고 있었다. 그러나 끝까지 남편을 속일 수는 없었다. 남편에게 모든 사실을 말하자 남편은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듯했다. 그러나 그 속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남편은 우여곡절 끝에 간 절제수술 대신 간동맥 색전술을 받기로 했다. 절제수술은 위험도가 더 크다고 판단됐기 때문이다. 간동맥 색전술이 끝난 후 양의사는 “간으로 연결되는 동맥까진 종양이 침투되지 않았기 때문에 색전술 경과가 좋습니다”라며 다소나마 희망이 담긴 소식을 전해 줬다. 의례적인 얘기려니 하면서도 기분은 좋았다.
색전술을 하고 나서 양방 병원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자 같은 병동에 있는 다른 환자들에게도 시선이 갔다. 우리나라에 간암 환자가 많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양방 병원에 입원하고 보니 온통 간암 환자를 비롯해 간 질환 환자들인 것만 같았다. 남편이 입원해 있는 병실에도 8명 중 6명이 간암 환자였다.
그 중에서도 남편 바로 옆 병상에 있었던 50대 중반의 남자는 간경화가 심해 복수가 차는 등 상태가 좋지 않았다.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라 그런지 그분의 부인과는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며 가깝게 지내게 됐다. 그러던 중 그 부인이 나에게 식이요법에 대한 얘기를 해 줬다. 화학 항암제 등 화학 약을 쓰면 화학 독소로 인해 몸이 죽어 갈 수밖에 없을 게 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몸을 살리고 화학 독소를 해독하는 방법으로 식이요법을 권해도 자기 남편은 믿으려 하지 않아서 속상하다고 했다. 식이요법으로 회복된 많은 사례들을 전해 줘도 믿으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그 부인의 말을 듣고 남편의 증상이 암으로까지 악화된 것이 그간 아무것도 모르고 화학 약을 열심히 복용했기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러자 식이요법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 친환경 음식으로 화학 독소를 해독하면 건강이 회복될 수 있으리라는 말에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화학 독소가 해독되고 건강이 회복되면 암을 비롯한 우리 몸의 이상은 자연히 치유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나는 이곳저곳 식이요법을 시행하는 단체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관련 책을 사들여 읽기 시작했다. 식이요법에 관한 지식을 익히기 시작한 지 10일 정도 되는 때에 나는 재래시장에서 알고 지내던 몇 분에게 부탁해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미나리, 상추, 머위, 사과, 복숭아, 대추, 인삼 등을 구했다. 그리고 이를 분쇄기로 갈아 매끼 남편에게 갔다 줬다. 다행히 남편은 식이요법에 대해 어느 정도 믿음을 갖고 내가 해 주는 즙을 잘 마셨다.
그러나 초기에는 사실 식이요법을 하면서도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다. 한번은 남편이 채소와 과일을 갈아 자연 약재를 달인 물과 섞은 것을 마시다가 회진하던 양의사의 눈에 띈 일이 있었다. 그것을 본 양의사가 남편이 마시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기에 사실대로 말했더니 버럭 화를 내는 것이었다. 자연 약재는 암세포를 빠르게 증식시키고, 특히 간을 파괴한다며 어떤 자연 약재도 먹지 말라고 강조했다. 채소나 과일 주스에도 세균이 가득하기 때문에 환자에게 위험하다며, 다음에 또 이런 위험한 것을 마시면 양방 병원에서 나가라고 겁을 주기까지 했다.
그렇게 식이요법에 대해 흔들리고 있을 때 옆 병상에 있는 환자가 화학 항암제의 독소를 견디지 못하고 점점 악화되다가 결국 죽음을 맞게 된 일이 생겼다. 그동안 양방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 화학 항암제를 열심히 맞았지만, 병세가 점점 악화되어 3번에 걸쳐 재입원을 하는 등 무척 힘들어했다고 한다. 그 일을 목격한 후 남편과 나는 많은 얘기를 나누며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일주일이 지난 후에 친환경 과일을 가지고 양방 병원을 방문했을 때 남편은 나를 부르더니 조용히 말을 했다.
“우리 퇴원하자. 퇴원해서 색전술이 아니라 친환경 음식과 자연 약재로 치료하자. 아까 복도에서 들은 얘긴데 옆방 환자의 친척도 친환경 음식으로 완치됐다고 하더라. 그간 경험으로 볼 때 병을 악화시키고 사람을 죽이는 것은 친환경 음식이 아니라 화학 약이다.”
양방 병원의 병실 여러 사람에게서 들은 내용에 의하면 색전술은 암세포가 있는 부위의 혈관을 차단하고 거기에 직접 독극물인 화학 항암제를 투여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암세포뿐만 아니라 주변의 정상적인 세포나 기관까지 파괴시키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잠시 시술 경과가 좋다고 해도 간 기능을 회복하기에는 극히 어렵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간암을 치료하기 위해 색전술을 시행했던 대부분의 환자들은 심장이나 췌장, 폐, 뇌 등이 빠르게 파괴되어 고통스럽게 죽음으로 내몰린다고 한다.
남편은 퇴원해서 열심히 식이요법을 따랐다. 각종 친환경 과일, 녹즙, 효모, 컴프리, 영지버섯차, 매실 효소, 민들레, 질경이, 머위, 엉겅퀴, 오랜 기간 동안 잘 발효된 된장이나 고추장 등 재료가 꽤 많아 하루 종일 식단표대로 따라하는 것만도 힘이 들 정도였다. 그러나 남편의 건강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되니 힘이 절로 나고 즐겁기만 했다.
식이요법을 시작하고 4개월이 지난 후 양방 병원에 가서 검진을 한 결과, 남편의 차도가 무척 좋게 나타났다. 그러자 담당 양의사는 3개월 후에 하기로 한 색전술을 즉시 하자고 권했다. 몸이 회복되는 속도에 맞춰 색전술을 하게 되면 더 효과가 좋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남편은 나를 잠시 복도로 부르더니 그냥 가자고 했다. 남편은 그동안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 조사한 결과 색전술을 하게 되면 화학 독소로 인해 병이 악화되고, 죽을 위험이 크다고 했다.
집에 돌아와 식이요법을 착실히 시행하기는 했지만, 가끔은 불안감이 일기도 한 것은 사실이다. 처음 암 선고를 받을 때 담당 양의사는 6개월이 가장 중요한 기간이라고 강조한 게 머리에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식이요법을 하면서 남편이 조금 힘들어하는 듯해 보이면 재발되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이 일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남편은 “몸을 해독하고 보하는 방법을 쓰면 몸이 좋아지기 마련이니 조그만 변화에 연연해하지 말자”고 나를 위로했다.
식이요법으로 암을 치료하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남편은 다니던 직장에도 복직했고, 건강에도 아무 문제가 없다. 남편은 간암뿐만 아니라 결혼 초기부터 고통스러워했던 위궤양도 지금은 깨끗이 치료된 상태다. 나에게서 떨어지지 않던 오랜 두통도 식이요법의 결과 깨끗이 사라졌다. 오히려 남편 덕분에 우리 가족은 식이요법의 우수성과 양방 병원에서 시행하는 인공 화학요법의 위험성을 알게 됐다. 때문에 우리 가족은 양방 병원을 가지 않은 지 거의 10년이 된다. 가족 모두가 친환경 채소와 과일 등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며,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자연 약재 등을 이용한 자연의학으로 치료하고 있다.
남편은 웬만한 의사보다 질병 및 치료법에 대해 더 잘 안다고 자부하고 있다. 그래서 남편은 집에서 직접 잘 발효시켜 만든 효소 등 여러 가지 훌륭한 약재를 이웃이나 직장 동료들이 질병으로 힘들어 할 때 선뜻 건네주기도 한다. 또 자신의 암 치유 경험담을 들려주기도 한다. 곁에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남편이 권장하는 자연 음식과 효소 등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치료됐다.
우리가 그간 터득한 교훈은 우리 몸이 자연의 일부란 것이다. 따라서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자연에 존재하는 채소와 과일, 자연 약재 등이 훌륭한 약이라는 사실이다. 이들 음식이나 자연 약재는 아무런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질병을 치유해 주는 효능이 탁월하다. 반면 양방 병원의 화학 약이나 방사선, 절제수술은 인체에 해를 주는 부작용이 심각하다. 따라서 처치가 가해지면 가해질수록 병세가 약화되거나 새로운 문제가 생길 소지가 크다.
2015-03-03

리스트

 
  logo     홈      
사업자등록번호 : 119-05-19981 통신판매업 허가번호 : 제09904호 대표 : 김석봉 전화번호 : 02-888-7780 / 010-5336-6526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300 정오빌딩 206호
All Right Reserved 동양자연의학연구소 이메일 : jayun77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