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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 자연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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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화학 독소에 오염된 생활의 결과
■ 기준성┃자연식동호회 회장

암에 걸린 스님이 한 분 필자를 찾아왔었다. 사찰음식으로는 암에 걸리지는 않겠지만, 마음의 스트레스가 심했던가 보다. 필자는 스님에게 암을 수술이나 화학 항암제 따위로 박살내려고 하지 말고, 오직 나의 잘못을 일깨워 주는 약사여래의 현신으로 받아들이라고 했다. 아울러 감사한 마음으로 몸 안에 있는 암을 부처님으로 받들고 108배를 하라고 했다. 그렇게 100일 동안 정진하면 반드시 암이 자연스레 치유될 것이라고 했다.
자랄 때 진정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 남을 사랑해 보지 못한 사람, 매사에 욕구불만이 쌓여 남을 미워하는 사람, 짜증을 내거나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암에 잘 걸리는 법이다. 이와 반대로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나게 살고,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걸린 암도 낫게 된다. 이성보다는 감성이 풍성한 사람이 암에 잘 걸리지 않는다.
상하·전후·좌우가 꽉 막혀 벗어날 길이 없는 궁지의 방위를 ‘오구삼살방’이라고 한다. 암은 어떠한 절대 권력이나 재물, 학력, 부모형제의 힘도 미치지 못하는 병이다. 암에 걸리면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무력하고 하잘 것 없는 존재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암은 오직 자신의 젖 먹던 힘까지 발휘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도 하다. 도망갈 수도 없고, 타협할 수도 없고, 매달릴 수도 없는 절체절명의 사지에서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야 한다.
마음이 불안하고 어두운 이미지에 갇혀 있으면 하는 일마다 뒤틀리고 재수가 없다. 그러나 기쁜 마음으로 밝은 이미지를 갖게 되면 만사가 잘 풀리고 좋은 일이 생긴다. 암 환자가 밝고 즐거운 마음으로 애써 미소 지으며 “감사합니다.” 하고 하루 백 번씩 소리 내어 외치면 그러한 생각이 면역 기능을 향상시켜 암이 자연스레 치유된다. 마음속에 새겨지는 이미지는 바로 육체를 변화시키는 설계도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사는 환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런데 병원의 분위기는 어둡고 우울하여 환자로 하여금 겁을 먹게 만든다. 의사가 염라대왕의 사자도 아닐진대 어찌 남은 수명이 몇 달이라고 감히 단언할 수 있단 말인가?
양의사는 환자의 입장에 서 보지 않고 무조건 수술·화학 항암제·방사선을 고집하고 있다. 또 환자는 왜 암에 걸렸는지 스스로 반성하지 않고 오직 양의사에게 맡겨 원수를 때려잡듯이 암을 대한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 양의사가 환자의 입장이 되고, 환자가 암의 입장이 될 때 비로소 암 치유의 정답이 나올 수 있다.
중남미에서 활약하고 있던 전설적인 슈퍼 닥터 아톰(Atom, 본명 이노우에 마코토, 당시 60세)을 만난 적이 있다. “당신이 만약에 암에 걸렸다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더니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내게도 그런 기회를 주시다니요. 그동안 자연의학이 좋다고 떠들고 다니고, 스스로 병을 낫게 하는 방법을 수없이 가르쳐 왔습니다. 하지만 나 자신은 그러한 체험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언제나 떳떳치 못하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제야말로 나 자신을 생체 실험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으니 얼마나 당당합니까? 내가 암에 걸린 시점으로부터 6개월 안에 반드시 완치하고 말겠습니다. 한국의 부항요법, 요료법, 현미식, 채식을 통해서 암을 자연치유하고야 말겠습니다.”
비파나무를 ‘약왕수(藥王樹)’라고 한다. 부처님도 만병의 약이 된다고 하여 비파나무를 권했다고 한다. 일본 사찰에서는 비파 잎을 불에 쬐어 환부에 훈증하면 온갖 염증이 치유된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암 치료에 특효가 있다는 살구씨에서 추출한 레이어트릴이라는 비타민 B17 요법도 이와 비슷한 이치다. 암에 좋다는 것 중에는 미량의 시안화합물이 있어 종양 부위에 선택적으로 작용한다는 학설도 있다. 살구씨, 매실 엑기스, 비파 잎, 율무, 복어 등에 그런 성분이 들어 있다. 비파 잎을 말린 후 차로 달여 마셔도 좋고, 소주에 담가 엑기스로 뽑아 환부에 온습포를 하면 진통 효과가 있다.
암은 그 사람의 그릇된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지 재수 없이 우연히 걸린 것이 아니다. 오늘날 육류와 화학 첨가제로 가공한 식품 등 비자연적인 식품이 만연해 있다. 여기에다 화학 약의 섭취도 비일비재하고, 화학제품의 사용도 빈번하다. 이렇게 화학 독소에 오염된 그릇된 생활의 결과가 암이다. 즉, 화학 독소에 의해 인체의 세포가 괴사된 결과가 암이다. 이것을 화학 항암제와 수술, 방사선으로 치료하겠다고 덤벼들면 인체가 독소에 의해 더욱 괴사되어 생명을 잃는 일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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